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입니다.
티스토리 오픈 베타 초대장을 신청하신 분들을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초대장을 신청해주셔서 관련 장비 확충 문제 등으로 인해 초대장 발송에 다소 지연이 있었습니다. 우선 1차로 현재 11월 29일 오후 5시 58분까지 오픈 베타를 신청해주신 분들께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것이 사실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저희도 빨리 보내드려서 티스토리를 이용할 수 있게 해드려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가적인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존의 서버에서도 보다 더 많은 분들을 수용하여 티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기존의 티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그 부분을 간과할 수가 없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물론 새로 오실 분들도 매우 소중한 분들이기에 저희가 추가 장비를 투입해서라도 더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간혹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초대장을 가지고 조금씩 베푸신 식으로 진행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역시 빨리 여러분들이 티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고 지금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설치형 태터툴즈와 달리 수십만명의 사용자분들이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는 서비스인 관계로 관련 시스템 및 장비 확충에 다소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모든 분들을 한번에 초대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족! 티스토리 버그 리포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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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많은 사람이 초대장을 받지 못한모양이군요;;
전 어제 받아서 블로그 개설을 했는데,
티스토리가 많이 느린데, 속도의 개선 작업은 이루어질것인지요?
티스토리가 인기가 무척 많은가 봅니다 :)
속도 개선 작업 노력중에 있습니다.
얼른 얼른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브라우저의 폰트 크기를 조절해보시구요. 만약 안되시면 다시 한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많은 분들이 업로드 관련된 심각한 오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초기 불안정한 상태 때문인지..
관련사항을 파악하셔서 공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지금 파악중에 있습니다.
얼른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_-; 티스토리도 초대장이 있구나...;
네 .^^
파일 업로드와 원격 블로깅되게 해주시와요.
지금 노력중입니다.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새로 사용하시는분들이 많을텐데
주소등록에 대한 주의점이나 가이드 라인을 게시해주시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24시간 이내에 주소변경은 1번만 된다라던가
한번 사용하고 변경한 주소는 얼마의 시간 이상 지나야
다시 사용가능하다던가.. (근데 정말 이런가요??)
사용자가 급증할텐데 잘못하면 주소대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Tistory는 사용자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시스템인것만은 틀림없고
이런 서비스 제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적절한 공지에 대해서 매끄럽게 진행되지못하는 인상을 받습니다.
또한 버그 리포트를 올리려 해도 어디에다 올려야 될지
조금 혼란스럽네요.
오른쪽 하단에 버그 리포트 게시물이 있긴한데..
그렇다면 다른 게시물의 버그 리포트에 관려 댓글에는
버그 리포트 게시물을 이용하라던가 하는 말씀을
해주시는게 좀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끈한 공지와 운영사항에 대한
정리가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뭐 오픈하시느라 너무 바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만..
앞으로 점점더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네. 서비스가 주는 교훈을 몸소 체험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시겠지만요. 조금만 믿고 기다려주시면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의견 주시는 susemi님 정말 감사합니다 :)
감사한 점.
1. 공짜로 서비스를 받아볼수 있게 해준다는 점.
공짜로 쓰려는 주제에 불만인점을 말해보자면...
오래 함께할 좋은 고객일수록 그만큼 까탈 스럽고, 그 만큼 여러가지를 재보고
그래도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상품을 선택합니다.
하루전, 이틀전으로 움직이는 변화 무쌍한 고객수용의 불가비함이었다면,
11월 29일짜까지만의 사람들한테만 계정을 신설해주었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
니다. 장비의 추가가 불가피하다는 것은, 이미 이러한 사항을 베타서비스가
오픈하기 전부터 이슈내용 이었을 것이며, 최소한 그러하다면
1. 사용자들에게 신청 구간별로, 초대장을 보내주는 날짜를 정해주었던가,
2. 미리 장비를 확충해서 베타서비스 시작시 이러한 문제가 없게 만들었어야
했다고 봅니다.
최소한 그정도 약속과 공지는 해줘야 티스토리싸이트에 접속하는 발걸음이
조금더 가볍고 흥쾌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객이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게한 뒤에 실망을 안겨줄 것이라면,
차라리 오지 않게 스케쥴 공지를 정확하게 하여 오지 않게하는 것이 컨텐츠나
기업이미지에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공짜고객이지만 앞으로 수익모델에 일조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될수도 있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시작이 중요하고 첫단추를 잘 끼우라는 옛말처럼,
대부분의 서비스를 시작하는 사이트와는 다른 깔끔한 일처리와 신뢰를 심어주려면
조금더 신경쓰셔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탈도 많고 실수도 하지만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아.. 너무 오래 기다리는거 같아요 ㅠ
너무 기대중~
에휴~
기다릴꼬예요~
오래 기다리시는 만큼 기대에 미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도 얼른 얼른 만족 시켜드렸으면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흑흑.
아무래도 한번에 다 보내서 우르르 몰려들어서
블로그 개설작업을 하다보면 그만큼 서버에는 압박이 -_-;; 오게 되니
그거 참 큰 문제가 아닐 수 읍겠죵 ;ㅅ;
참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 힘내세요~
서버의 압박. 그리고 불평의 압박.
이 좀 있습니다. 흑. 하지만 의견을 주시는 것을 받아들이고 개선해 나가며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저 티스토리(태터툴즈)를 아끼는 사용자로써 응원을 보낼수밖에 없긴하지만 이번일에 실망스러움을 감출수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초대장을 발급하기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왜 이제와서 안정성 문제를 고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대신청을 받던 그 기간에는 도대체 무얼하셨는지 의문입니다. 그렇다고 티스토리가 daum과 제휴를 했는데 자금력이 딸리는 입장도 아니지 않나요. 개발은 잘하지만 이번일로인해 서비스 부분에서 많은 허점이 드러난것 같습니다. daum은 그냥 뒷짐만 지고 있었던가요? 온라인게임에서 자주 쓰이는 이런 베타 방식에서 티스토리와 같은 일이 벌어지면 그 게임은 절반은 망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점차 개선되어나가겠지만 서비스 부문에 좀더 투자를 해야할것같습니다.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서비스가 처음이다 보니 운영상 미흡한 점으로 인해 불편을 겪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좀 더 매끄러운 운영과 진행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렇군요... 29일 21시에 신청했는데 말이죠;;
18시 까지 1차 라... 3시간정도...늦었군요!
흐음.. 그럼 지금.. 개인초대장에 의한 티스토리 블로그 오픈은 가능한겁니까??
개인 초대장에 의한 티스토리 오픈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모든 분들이 초대장 관련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흑.
이건 어떨까요?
입력한 이멜주소를 다시 입력하면
아직 발송하지 않았다거나
언제쯤 발송될 예정이라는거 표시해주면요.
스팸으로 지워졌는지 애매한 사람도 있거던요!!
공지 관련하여 회의 중에 있습니다. 이룸님의 의견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전번에 7일로 늘어나버려서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하루만더 기달려 주세요] 가..
단지 "1차" 들에게만 해당되는 글이였던건가요?!!
장비 확충에 걸리는 최소한의 날짜라고 알려 주십시오..
그러면.. 최소한 저희들이 메일을 확인하는 수고 정도는 덜수 있을테니...
어제 알려주셨다면.. 어제밤에 옆에 사람 잠까지 방해하며,초대장을 기다리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지금 관련하여 회의 중에 있습니다. 빠른 공지 하도록 할께요.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불편을 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나 완전 18시에 했는데!!! 억울해요 !!
10분어치만 더 보내주삼~~~~
윗 분들.. 불만들이 대단하네요..
그 만큼 기대가 컷다는 이야기겠지요.
몸에 좋은 약이 입에도 쓰다 했듯이...
비록 당장은 어려우시겠지만, 다 좋은 경험이 되고, 발전할 수 있는 한 계기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힘 내십시요.
12월 6일날 신청한 저는 얼마나 기둘려야만 하나여.. 흑..
언능 초대장이 왔으면 하네요.. ^^
비밀댓글 입니다
티스토리(태터툴즈 포함)에서는 보안 문제로 인하여 iframe 태그 입력을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입력시 이를 제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음..
초대장을 열심히 기다리는중인데...
문제가 좀 있었군요...
뭐...
12월 중순 안으로 해결되기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자세히는 못봤지만
훑어보니
많이 변한거 같더군요
좀더 나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아직도 못받으니 기운이 빠지는근영.. 진짜 기다리다가 목빠지겠습니다 ㅜㅜ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메일 확인과정이 너무 힘들어요 배송 일정같은거 없나요 ?
예) 몇일날 신청하면 몇일날 받는다.;; 등
오늘 하루동안도 틈나는대로 이메일을 체크하였지만
아직 초대장은 먼 얘기인가봅니다.
온라인이었기 망정이지 오프라인 모델하우스 행사였으면 제대로 큰일났을겁니다.
베타라곤 하지만 공식 행사인데 줄서서 기다리고 모였던 사람들 어떤 심정일까요.
공식 오픈때는 절대로 없어야 할 일입니다.
초대장을 차례대로 보내기로 결정한것은 정말 실망적인 일입니다.
분명히 자신만의 아이디와 주소를 생각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여기 모였을텐데
그것이 혹시나 이미 뺏기지 않았을까 하는 초초함을 아십니까.
순차적 발행이라고 명시를 하셨지만 보다 정확하게 알려 주셨어야지요.
지금이라도 초대장 발행 스케쥴을 얼려주셨으면 하군요.
전 초대장 그냥 잊어버리고 다음주에나 체크해 보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말만 멋있고 시작만 번지르르한
그런 서비스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빨리 쓰고 싶습니다~!! ㅎㅎ
아~~~ 초대장이 올 날은 언제인가~~~
거의 마지막에 신청한거 같은데... OTL
저두 거의 마지막날에 신청한거 같은데
아직 멀었겟네요. OTL
첫 공지부터 순차적으로 보내집니다.라고 쓰여있지않았나요?
모두 릴랙스하고 기다려보아요;;
기존 클로즈베타는 버그에.. 오픈베타 초대장까지~
티스토리분들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 ^^;;
5시 58분 전에 신청했는데 왜 안오는겁니까 ㅜㅠㅜ
ㅠㅠ 혹시 주말동안엔 초대장 발급이 안되는 건가요?
비밀댓글 입니다
'사정상' 이라고 말하며 적확한 공지를 하지 않고 두리뭉실 넘어가며, 유저가 사측에 대해 적절한 정보를 제시해 줄 것을 요구할때 그것을 별다른 이유 없이 수용하지 않는다면 회사-유저간의 신뢰관계는 절대 쌓이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오픈베타 서비스 공지일부터 지금까지, 운영진들의 움직임은 (적어도 드러나 보이는 부분은) 빵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운영 개판이라고 소문난 온라인 게임 와우WoW 조차도 현재까지의 티스토리에 비하면 양반으로 보이는군요.
첫날 사정상 오픈 일자 연기는 그렇다 치고, 별다른 공지 없이 무성의하게 오프닝 무비만 올려놔서 혼란을 야기한 점. '이제 곧', '빠른 시일 내' 같은 부적확한 표현을 남발하며 금방이라도 전원에게 초대장이 발송될 것처럼 얘기하다 결국 밤 10시가 지나서야 실제로 발송을 개시한 점(이미 발송된줄 알고 그 전부터 우편함을 들락거렸던 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순차적' 이라는 부적확한 표현을 사용, 늦더라도 '순차적'이니 조금만 지나면 초대권이 도착 할 것이다 라는 기대감을 품게 한 뒤에 '특정 시점의 유저까지 끊어서 발송했다' 라고 사후공지만을 한 점(이것도 충분히 사전 공지가 가능했다 봅니다). 그 끊어서 발송한 실제 인원수와, 다음 발송이 언제 이뤄지느냐 같은 당연하고도 적절한 질문에 '사정상 답할 수 없다'는 식으로 두리뭉실 넘어가는 점.
유저가 사측의 입장이나 일이 돌아가는 상황을 알기 위한 방법은 단 한가지 '공지' 밖에 없습니다. 공지가 부실하다는 말은 그만큼 사측의 무성의함과 유저를 우습게 보고 있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며, 그런 오해(혹은 고의)가 쌓이고 쌓이면서 결국 어느 순간 폭발하게 됩니다. '경험이 없어서' 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밖에 없다는 점이 더 기분나쁘게 하네요...
유저가 우습게 보이십니까?
와..윗분 신랄 하시네요..(비아냥 아닙니다.)
티스토리의 컨셉이나 기술력은 정말 마음에 꼭 드는것 같아요..
다만 특히나 소비자(사용자)와의 의사소통에서
광역적으로 바라보고 처리하는 부분은 다소 익숙하지 않아 보입니다.
저 또한 엔지니어라 그런지
엔지니어들은 사실 그렇게 되기 마련인것같고
고쳐나가야 할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일로 많은 교훈이 되어 정말 훌륭한 웹사이트가 되길 바래요.
그래도 여러모로 티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다들 기다리고, 원망하는거 겠지요.
저또한 댓글로 어필과 의견을 많이 내었지만
티스토리 측에서 재빨리 자각하고
대처하는것 같아 이제 많이 믿음이 가네요.
화이팅 입니다~
저 역시 개발업무를 하고 있어 개발자분들의 고충을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매끄럽지 못한 대처가 상당히 아쉽네요.
오픈베타라고 할지라도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앞으로 진행사항과 차후일정에 대한 명확한 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배웠다 매우…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