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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이벤트 안내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 초대 이벤트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명성황후와 호위무사 무명의 사랑을 그린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제작 보고회에 TISTORY 블로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9년 새로운 명성황후와 무사의 사랑을 만난다! 


'명성황후' 수애와 '무명' 조승우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 보고회에서 본 예고편 및 제작기 영상, 캐릭터 영상을 최초 공개합니다. 참석자에 한해 개봉전 시사회 참석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사랑을 그린 조선왕조 마지막 멜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 초대 이벤트 안내 (총 15명)


 



 
※ 제작 보고회 행사 안내

- 행사 일시: 2009년 8월 25일(화) 오전 11:00
- 진행 장소: 메가박스 동대문
- 행사 내용: <불꽃처럼 나비처럼> 본예고편, 제작기 영상, 캐릭터 영상 최초 공개  
                  김용균 감독 및 수애 기자 간담회 
- 블로거 초청 인원: 15명 (1인 2석)
- 초청 인원 추가 특전:  1. TISTORY 참석자에 한해 선착순 10분께 수애 싸인 포스터 증정 
                                 2. 추후 개봉전 시사회 초청 
                                 (당일 참석자에 한함. 시사회 초대 일정은 참석자에게 개별 연락 예정) 

*행사 내용은 당일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행사임을 감안하시어 참석 가능한 분들만 응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청기간: 2009년 8월 17일(월) ~ 8월 21일(금) 오전

※ 신청방법:
-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 당첨자 발표: 2009년 8월 21일(금) 오후




 


명성황후로 파격 변신한 수애와 조승우의 마지막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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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파인 2009.08.18 09:03 신고

    수애씨의 단아한 이미지때문에 팬을 자처했던 사람입니다. 꼭 가고싶으네요

  • 미즈-♬ 2009.08.18 09:52 신고

    수애 씨의 팬으로서,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 MR.두더지 2009.08.18 11:51 신고

    1번..수애씨 팬이어서
    2번..명성왕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일거 같아서 궁금해서

  • 치즈링 2009.08.18 12:01 신고

    오오오오옷!!!!+ㅁ+ 수애누나 영화 찍었군요~
    여자친구랑 보고싶어요!!
    당첨 찜!!! 뽑아주세용!!~~

  • kaliwan 2009.08.18 12:57 신고

    정말 요즘같이 볼 영화 없는시기에 대박조집 보이는영화가 한편 등장했군요!
    간담회라니 너무 떨립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조승우씨 군대를 가시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여자로써 수애씨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볼수있게 꼭!!
    초대해 주세요~~~~~~

  • codblu 2009.08.18 13:30 신고

    조승우씨가 이 영화 촬영을 마지막으로 군입대했고, 지금은 전경복무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드디어 개봉되는 군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명성황후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저에게 상당히 풍만합니다.ㅎ

  • 계란군 2009.08.18 13:30 신고

    로드쇼라고 하니 너무 생소하네요. 좋은기회라고 생각하고 가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영화 소재가 상당히 흥미로운데 명성왕후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다는것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지네요.
    취재형식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좋은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Heritz 2009.08.18 15:12 신고

    비운의 왕비, 명성황후를 다룬 영화라 관심이 가는군요.
    예전에 사학과 전공수업을 수강하던 시절 일본출신 고문에 의해 작성된 '에조보고서'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우사냥(명성황후 시해)의 전모를 다룬 충격적인 내용에 분노를 금할 수 없었죠.

    청풍명월, 쌍화점 등...갈수록 호위무사를 다룬 한국영화가 발전해나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네요. 김용균 감독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영화를 만들게 되었는지 역시 무척 궁금하고, 직접 들어보고 싶은 사항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팩션'영화들이 만족도가 높았던 것을 감안할 때
    이 영화도 적잖은 바람을 몰고 오지 않을까 싶네요.

  • 육두식 2009.08.18 16:45 신고

    정말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수애와 조승우라는 배우도 배우지만, 소재도 상당히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소재라 너무 보고싶네요. 최근 다시 살아나고있는 한국영화에 다시 한번 붐을 일으켜주길 바랍니다. 평일 오전이라도 무조건 갈래요:D

  • HOONY' 2009.08.18 16:58 신고

    하루하루 시험공부하는 임용고시 준비생입니다. 매일 작은 도서관 구석에만 있으니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그러다가 명성황후를 다룬 영화가 개봉한다기에 나중에 그거라도 봐 볼까 하던참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역사교육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영화에서 명성황후가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하구요. 좋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래봅니다.

  • epi49 2009.08.18 17:30 신고

    '와니와 준하' 이후에 기다리던 김용균 감독의 멜로영화가 드디어 개봉이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오이(慕月) 2009.08.18 18:48 신고

    오직 수애씨를 위해서~~

  • 벙어리냉가슴 2009.08.19 09:21 신고

    수애씨 완전 사랑합니다. ^^

  • 2009.08.20 00:16 신고

    작년에 찍는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무척, 무척! 기대하고 있던 영화입니다.
    조승우, 수애라는 캐스팅도 마음에 들고(그리고 최재웅님도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고...) 김용균 감독님도 좋아하거든요.
    찍었다는 얘기와 곧 개봉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리는데 생각보다 자료가 많지 않아 목 말라 하던 중이었어요~~ 평일 오전이지만 무조건! 갈 수 있답니다!!! 꼭 뽑아 주시길^.^

  • 신감독 2009.08.20 09:34 신고

    조승우씨가 입대전에 마지막으로 촬영한 영화네요..
    그래서 포스터 촬영도 작년에 미리 다 했다고 하던데..
    예고편을 보니까 멜로와 액션이 잘 표현된거 같네요 ^^
    제작보고회를 통해서 영화를 조금이나마 더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 Dale fuerte al estudio 2009.08.20 09:53 신고

    수애씨 지난번 님은 먼곳에 굉장히 인상깊게 보았는데
    새 영화가 나온다니 정말 보고싶어요^^
    게다가 내용 또한 흥미롭고
    개강 전이라 평일 오전 문제 없습니다^.~

  • DJL 2009.08.20 11:48 신고

    명성황후 드라마를 보고 명성황후에 한번 빠졌고
    명성황후 ost를 들으며 다시 한번 빠졌었는데
    영화로도 나온다니 꼭 한번 보고싶네요 ㅎ

  • 윤해 2009.08.20 13:51 신고

    마침 OFF 입니다 ㅋㅋㅋ
    오전에도 갈수 있으니 꼭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에 새로운 블로그도 만들고..
    이런 행운까지 기대할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ㅋㅋ

  • holy kiss 2009.08.21 03:35 신고

    이유 없습니다. 보고싶은데 구구절절한 이유가 있나요?
    라고 하면 욕하시겠지만 ㅠ 정말이라는~~ㅎㅎㅎ

    그래도 왠지 찔려서 달면 단연 '조승우'! 그리고 일제시대배경영화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요 ~
    그림자 살인, 라듸오데이즈가 베스트 무비입니다 ~ !

  • 쩡e 2009.09.12 00:51 신고

    저 지금 놀아요..ㅋㅋ
    여유가 많아서는 아니구요..어찌하다보니 어렵사리 쉬고있습니다
    시간이 많고 또 함께 가고 싶은 사람두 있고..^^

    개인적으로 클래식때부터 조승우씨 팬이구영~
    너므 보고싶습니다..

    수애씨는 별루였는데 어머니 모시고 님은 먼곳에 보러갔는데
    그노래하던 서글픈 목소리가..ㅋㅋ너무 좋았어여

    그래서~
    이번영화 두분의 만남이 어떨지 너므~기대됩니다
    시간도 많고 영화두 딱이고
    꼭 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