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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티스토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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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첫화면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회원님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를 하기 위한 창구로 티스토리 홈의 커버스토리 스토리에 회원 여러분께서 직접 참여하여 다른 블로거 분들과 하나의 이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오며, 평소 블로거들과 이야기 하고 싶은, 토론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1. 이야기하고 싶은,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트랙백으로 보내주세요!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 함께 고민하고 싶은 이야기 등 블로거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좋습니다. 주제를 '주제를 신청해주세요' 코너 글의 트랙백으로 보내주시면, 선정하여 티스토리 홈의 첫 페이지에 보여드립니다. 첫 화면에서..
마지막 사이어인을 꿈꾸는 아르님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다시 티스토리의 새단장과 함께 시작되는 블로거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신 아르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블로그 다독왕과 발견왕의 2관왕에 이어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에서 멋진 목소리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르님을 한번 만나볼까요? ^_^ 아르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입니다. 한번 방문해 보세요! 아르 칸타빌레 ( http://gaver.org ) 마왕 게이버 ( http://mawang.gaver.org ) 아르님의 멋진 소개 부터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르님 : 안녕하세요. 프리더의 사이어인 전멸계획으로 인해 멸망한 전투민족 사이어인중에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지막 사이어인이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아르입니다. 아르의 칸타빌레 블로그 이외에도, 마..
TISTORY의 또다른 블로그, '티스토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확 바뀐 티스토리 첫화면과 함께 티스토리 이야기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티스토리 이야기는 운영자 혼자가 아닌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들려주시는 새롭고 다양한 그리고 놀라운 이야기들로 소중한 공간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로 첫 화면을 장식합니다! "넌 어떻게 생각해?" "우리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지 않을래?" 블로거들과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듣고 공유하는 공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싶었던 주제가 있다면, 이슈를 신청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슈 신청하고 홈에 소개되는 기회를 얻어보세요! ☞ 티스토리 첫화면 '이슈트랙백'을 신청해주세요! 티스토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블로그와 함께하는 음악세상... 라디오키즈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인터뷰를 해주신 라디오키즈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라디오키즈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을 할까요? 라디오키즈님안녕하세요.^^ 라디오키즈입니다. '라디오키즈@LifeLog'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구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건 더 됐지만 제대로 운영을 시작한 건 2005년 5월 부터였으니 1년 7개월 정도 됐나봅니다. 좀 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올해 막 서른이라는 나이를 먹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구요. 웹관련 업체에서 일하고 있지요. 주요 관심사는 IT 새소식, 영화, 음악, 게임 등으로 풀어놓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미쳐 다 표현하지는 못하고 있는 여전히 블로고스피어 유영을 즐기는 평범한 블로거지요. 블로그가 블로그가 아닌 이제 커뮤니티화(?) 되신거 ..
Blog & Life 그속에 담긴 이야기... 루돌프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인터뷰를 해주신 루돌프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루돌프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을 할까요? 루돌프님 블로그 로고루돌프라는 닉네임에는 특별한 뜻이 없습니다. 그냥 마침 '루돌프 사슴에 대한 진실'과 관련된 망상이 생각나서 그 글 쓴다고 블로그를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그냥 대충 루돌프라고 이름을 지었죠. 그런데 짓고나서 보니 루돌프라는 이름은 매우 유명한 캐릭터성이 있는 고유명사지만, 의외로 루돌프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운이 좋았습니다. 특별한 포스팅(문답릴레이등)을 통해 다른 블로거들과 친밀도 유지(?)를 위해 노력하시는데, 그밖에 특별히 다른 블로거들과 친해지기 위한 노하우가 있으시면 전수 부탁드립니다 음.. 그 블로거의 이웃들과도 이웃이 되려고 ..
일상생활 속에 녹아내린 IT와 여러가지 이야기들... 너른호수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인터뷰를 해주신 너른호수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너른호수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을 할까요? 너른호수님이제 갓 서른줄에 들어섰고, D포털 사이트에서 메일 서비스 기획과 운영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일본 여성 아이돌 가수 팬클럽 동호회를 하나 운영하고 있고, 아시는 바와 같이 "ty's nest"의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워낙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좋아해서 결국 밥벌이도 이쪽 분야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후회중입니다. ^^; 블로그상의 닉네임이 너른호수와 TY라는 2가지인데, 각각의 닉네임의 어원에 대하여 알수있을까요? 두개 다 제 이름에서 나온 겁니다. 너른호수는 제가 1997년에 PC통신 나우누리에 가입하면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닉네임입니다..
삶이 힘들거나 지칠때, 웃을수 있는 이야기들...Lane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인터뷰를 해주신 Lane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Lane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을 할까요? Lane님먼저, 제가 이런 인터뷰를 할 만한 자격이 되는지 의심스러워서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쑥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구미의 어느 우울한 회사의 전산실에서 암울한 일을 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입니다. 저의 포스트에서도 자주 드러나듯, 올해 5살짜리 아주 이쁜 꼬맹이 아가씨의 아빠이기도 하구요. 둘째를 낳고 싶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는 한국의 IT현실에대한 불안감에 부들부들 떨고만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월급쟁이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답변에 앞서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로, 제 블로그의 특성상, ..
음악속의 문화, 문화속의 음악...킬러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인터뷰를 해주신 킬러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킬러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을 할까요? 킬러(Killer™)님조삼모사 패러디 "티스토리"편으로 inureyes님에게 직접 성은을 입어 (^^) 태터툴즈를 쓰던 중 티스토리로 이주해 를 운영중입니다. IT 관련 전문 블로그들이 대다수인 블로고스피어 속에서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여 옳바른 문화읽기의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고민중입니다. 그 중 음악산업과 락음악에 대한 포스팅에 좀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음악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다 요새는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바람직한 음악산업 활성화의 방향에 대한 생각들이 앞으로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리라 봅니다. 많은 파워 블로거분들 사이에서 저에게 까지 인터뷰의 기회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