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버 IP를 사용하는 일부 2차 주소 블로그 접속 실패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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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서버 IP를 사용하는 일부 2차 주소 블로그 접속 실패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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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외부 도메인을 사용하는 일부 2차 주소 설정 블로그의 접속 실패와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티스토리 서버 이전과 관련해서 서버 IP 변경이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예정되어 있어 DNS 관리 방식 변경과 구 방식(A 레코드 관리) 사용 시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 드렸었는데요.


2016/09/06 - (중요)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설정 변경 요청 안내(~10/9까지)

2016/10/25 - (중요) CNAME 사용 불가 2차 도메인 블로그 대상 DNS 변경 요청(~11/7)

2016/11/30 - (중요) CNAME 사용 불가 2차 도메인 블로그 대상 DNS 2차 변경 요청(~12/11)


지난 11월 30일에 요청드린 대로 저희 서버 IP가 오늘 새벽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일부 2차 주소 블로그의 접속 실패가 확인되고 있어 아래의 대응 방법대로 조치를 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접속 실패 대응 방법

1) 2차 주소로 사용하는 도메인을 관리하는 DNS 서비스의 A 레코드를 최신 IP로 갱신해 주세요.(갱신된 내용이 반영되기까지 최대 48시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 관리센터 >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서 해당 블록의 2차 주소를 다시 입력해 주세요.



1차 주소( http://ooo.tistory.com) 만 사용하거나 2차 주소를 CNAME 레코드로 관리하거나 A 레코드(IP 방식)에서 최신 IP로 갱신하신 경우엔 문제가 없으나 2차 주소를 사용하는 본인의 블로그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면 2차 주소 도메인의 DNS를 A 레코드로 관리하시면서 아직 구 서버 IP를 바라보게 설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2차 주소 도메인의 IP를 갱신해 주시기 바라며 티스토리 관리 센터에 입력했던 2차 주소가 삭제된 건 DNS 설정 등의 문제로 2차 주소에 접속할 수 없을 경우 다음 검색 등의 검색 유입이 최대한 가능하도록 시스템 상에서 1차 주소로 임의로 변경하도록 하는 내부 정책에 따라 일어났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린 것처럼 가능한 서버 IP가 변경되어도 사용자의 추가 설정 없이 최신 값이 반영되는 CNAME 레코드로 2차 주소의 DNS를 관리하시길 부탁드리며 루트 도메인 문제 등으로 불가피하게 A 레코드로 관리하셔야 한다면 저희 공지 등을 늘 참고하시어 최신 서버 IP로 유지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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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tice.tistory.com/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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