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해마다 티스토리에서는 너무나 티스토리를 사랑해주시고, 열심히 활동한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수블로거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아마 2007년도 우수블로거 선정 발표 이후에 많은 분들이 2008 우수블로거 배지를 가장 많이 부러워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참여만 한다면 가질 수 있는! 2008년 우수블로거 배지가 부럽지 않을! 티스토리만의 깜찍 배지 5종세트를 "내 블로그를 추천해요"라는 코너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내 블로그 추천해요! 바로가기
2008년을 결산을 통해 나는 어떤 블로그였었는지 되돌아보고, 또는 2009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다짐의 글을 공개로 작성해주시고, 살짝 태그에 원하는 '배지'의 이름을 넣어주세요. 2008년 12월 31일까지 작성하신 분들에 한하여, 2009년 1월 배지를 일괄 나누어드릴 예정이오며,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참여기간 : 2008년 12월 31일까지
참여대상 : 티스토리(TISTORY) 블로거 누구나
배지배포 : 2009년 1월 5일 플러그인으로 배포
바로가기 : 내 블로그 추천해요! (새 창)
참여방법 :
(1) 안내 페이지에서 "1년 마감 글쓰기" 버튼 클릭 후 글쓰기 화면으로 이동 (또는 직접 이동)
(2) 2008년을 되돌아 보는 글이나, 2009년을 계획하는 글 공개로 작성
(3) 받고 싶거나 내 블로그에 어울리는 배지 이름을 태그로 삽입
- 아래의 1번~5번 중 1개의 배지이름을 태그에 등록해주세요
2. 2009년기대주 : 2008년 숨은 다크호스였지만, 2009년에는 멋진 활약상을 보여줄 블로그에 어울리는 배지! 2009년에는 여러분들의 매력이 펑펑 쏟아져나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배지
3. 소쿨블로그 : 댓글? 트랙백? 방명록? 방문자수? RSS구독자수? 이런것들은 신경쓰지 않아! 블로그의 존재 이유만으로도 존재가치와 매력이 넘쳐흐르는 블로거들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배지
4. 친절한 블로그 : 블로그에 달린 댓글에 무플은 없다! 답방을 기본 예의라 생각하며 친절함을 무기로 막강한 블로그 인맥을 보여주는 블로그에 어울리는 친절한 당신을 위한 배지
5. 비공식우수블로그 : 티스토리가 공식적으로 우수블로거 페이지에서 소개하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누가뭐래도 우수블로그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분들을 위한 배지
내 블로그의 글쓰기창에서 오른쪽의 서식을 보시면 해당 리스트에서 '블로그 연말 결산' 이라는 서식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연말 결산과 관련하여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련글 :
[새로운 소식] - 크리스마스 트리와 위젯 달고, 카드로 마음을 전하세요~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배지를 받으실, 혹은 여러분의 블로그에 방문해주실 이웃분들에게 자그만한 웃음을 드리기 위해 준비한 배지들이었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였사오니,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9에도 티스토리에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08 우수블로그 발표와 함께 준비해보았습니다. 저희도 2009년에는 더욱 소쿨하고, 친절하고, 최강의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소식 > 이벤트 안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깜짝이벤트! <마린보이> 제작보고회에 초대합니다! (67) | 2008/12/31 |
|---|---|
|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126) | 2008/12/17 |
| "내 블로그를 추천해요" 참여 방법 안내 (51) | 2008/12/17 |
| 2008 UCC 어워드! 티스토리 블로그를 추천해보세요~ (19) | 2008/12/12 |
| 2009 티스토리 탁상달력을 살짝 공개합니다! (56) | 2008/12/02 |
| 제 6차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 (15) | 2008/12/01 |
트랙백 주소 :: http://notice.tistory.com/trackback/1210
-
Subject: 2008년 마감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Tracked from eloveelove의 블로그 2008/12/17 21:28 삭제2008년 마감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2008년 블로그 결산... 필자 스스로 우수 블로그 였다고 판단 하지 않는다. 다만 몇차례 YTN 에 포스트가 소개되었을뿐이다. 그리고 포탈 . 검색 사이트에서의 방문 성과는 있었지만.... 방문자들과의 대화에 실패 했다. 내 나름대로 방문자들의 위해 포스트를 작성하고 수정도 해왔었다. 티스토리 블로그시작 한것은 3월14일 개설............. 그이후 앞만 보고 달려왔던것이다. 그러다가 어느싯점 뒤를 돌..
-
Subject: 2008년을 뒤돌아 보면 빵점짜리 블로그..
Tracked from HANSEONGMIN.COMMUNITY 2008/12/17 22:50 삭제벌써 2008년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세월이 총알처럼 빠르다고 할까요... 매년 올해는 무엇을 이루겠다고 생각을 하고 다짐을 하지만 역시나 올해도 이럭저럭 넘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 중에서 젤 안타까운 일이 있다면 바로 저와 몇년동안 같이 한 블로그입니다.. 4년동안 홈페이지를 하다가 블로그에 눈을 떠서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맨첨엔 그저 사회이슈와 정보 그리고 고향이 경주이기땜에 경주관광에 대해서 알..
-
Subject: VapourTrail 2008 한해를 정리한다..
Tracked from 비행기 구름 따라서- 2008/12/17 23:48 삭제2008년도 이제 거의 다 끝났다.. 다다음주면 2009년이군.. 올해도 거의 다 가는 마당에 2008년 내 블로그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사실 이것때문..-_-ㅋㅋㅋ http://notice.tistory.com/1210) 1. 본격적인 블로그의 시작.. 사실 블로그가 개장된지는 좀 지났다..-_- 근데 안쓰고 있던 것이지..ㅎㅎ 뭐 어찌되었건 2007년 7월 31일날 개장한 vapourTrail은 본인이 본격적으로 사용해야겠다고..
-
Subject: [할일없어서] 티스토리 배찌 받아쳐먹으려고..;;
Tracked from Jelly의 이상한 이야기 보따리 2008/12/18 15:00 삭제공지용---------------------------------------------------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젤리의 블로그가 꽤나 허접합니다. 그래서 꿈의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배찌는 물건너갔고.. 그런상황에서 공지에서 본 글! http://notice.tistory.com/1210 http://www.tistory.com/supporters/recommend.php 오오오... 받아쳐먹겠습니다..ㅎㅎ 결산용-------------..
-
Subject: 2008년. 블로그를 돌아보며.
Tracked from cutewebi 희정냥★ 2008/12/18 23:06 삭제2008년 한해동안의 제 블로그를 돌아보자면.. 주로 후기, 놀러간 곳, 기술정보소스, 그냥 개인적인 제 얘기 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했습니다. 꾸준히 하진 못했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별로 유익하지 못해 아쉽기도 합니다. 2009년에는... 팁, 기술, 리뷰 등 주로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을 포스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저의 관점에서 바라본 글들이겠지요 ㅎ 꾸준~히~ 자주자주~ 포스팅 하겠습니다~
-
Subject: 블로그를 통한 과거로의 여행, 또 한해가 가는구나.
Tracked from wurifen's '巴人聚' 2008/12/19 03:47 삭제블로그 짓을 한지가 5년이 다되어 간다. 이런저런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을 전전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상당한 수의 포스트들이 쌓여있을터인데, 각 업체들이 데이터 백업을 해서 이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줄리도 만무했고, 그래서 이전에 사용했던 블로그의 포스트들은 비공개로 돌려놓고 그냥 폐쇄만 해두고 있는 상태이다. (블로그인 -> 엠파스 -> 네이버 -> 티스토리 순으로 사용해왔다.) 작년 이맘때쯤엔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로 선정된 경사가 있엇는데, 생..
-
Subject: 후~ 2008년 이렇게 떠나나..
Tracked from Donfoget.ME 2008/12/19 10:45 삭제비록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부러워 하는 저와 같은 하층민을 긍휼이 여기신 티스토리님께서 블로그 배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게다가 왠지 우수블로그 배지보다 간지 납니다. 관련글은 http://notice.tistory.com/1210 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바로 저 티스토리 배지를 획득하기 위한 저의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글입니다. 히히 벌써 2008년 12월의 중반이 훌쩍 지나.. 월급날이네요. 남들은 30일 혹은 31일.. 또는 28일.. 29일..
-
Subject: 익사이팅 Biz & Blog 연말 결산 & 2009년 계획
Tracked from 익사이팅 Biz & Blog 2008/12/19 23:36 삭제2008 익사이팅 Biz & Blog 연말 결산! 익사이팅 Biz & Blog를 만든지 이제 만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블로그의 'ㅂ'자도 모르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이제는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나가는 곳이 되었네요. 2008년은 블로그의 해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푹 빠져 하루에 한개 이상씩의 글을 생산해 내었으니 말이죠. 블로그는 저에게 많은 가능성을 선물해 주었고, 재미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을 마무리하며 간단히 익사이팅 Biz..
-
Subject: 익사이팅TV 연말 결산 및 2009년 계획
Tracked from 익사이팅 TV 2008/12/20 00:30 삭제2008 익사이팅TV 연말 결산! 2008년 2월부터 시작한 익사이팅TV가 이제 어느덧 만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08년이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총 결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가십거리를 쏟아내온 익사이팅TV는 많은 악플을 경험하게 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빴던 기억보다는 좋았던 기억이 더욱 많은 익사이팅TV는 저에겐 2008년 가장 큰 기쁨이기도 했습니다. 간단하게 익사이팅TV의 2008년을 정리해보고자 합니..
-
Subject: 블로그 돌아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
Tracked from 달팽가족, 맛나게 살기 2008/12/20 02:13 삭제2008년을 정리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두달 남짓,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을 들지만 이제라도 안 게 어디냐고 위안을 삼으면서 내년에는 더 즐거운 블로그 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1. 블로그를 해서 좋았던 일들 - 생활의 활력. 주위에서 뭘 보면 "오, 재밌는데. 블로그에 올려볼까?"가 생활화 되면서 일상의 소소한 글감을 찾으니 생활이 활기차지네요. - 이웃과 정나누기. 가까운 이웃사촌이 먼 친척보다 낫다지요. 매일 매일..
-
Subject: 2008년이 서서히 막을 내리는군요...
Tracked from 別れの夜想曲 ~nocturn~ 2008/12/20 18:58 삭제친절한 티스토리에서 또 이런 이벤트를 준비해줬네요? 와아 기삿거리다아~ (뭔가 틀리지만) 에- 대략 몇 일 안 되었지만, 2008년을 티스토리산 블로그와 함께 마무리하게 생겼네요~ 소원 하나 성취했어요. 역시 블로그 서비스는 이렇게 전문적인 곳에서 받아야 제격인 것 같아요. 암요. 블로그가 아직 스킨도 못잡고, 주제도 못잡고 갈팡질팡인 거지만, 머지 않아 제대로 잡힐 거라고 봐요, 아마도요. 그런 연유로, 제가 감히 티스토리 배지를 얻어보이겠다는 의..
-
Subject: 블로그 많이 컸네
Tracked from 처음 2008/12/22 19:25 삭제티스토리에서 '내 블로그를 추천해요'라는 이벤트를 하길래 한번 글을 써 본다. 웬만하면 이런거 안하는데 '나홀로 블로그'라는 배지가 너무 탐나네!! 작년 8월, 개인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블로그를 하나 갖고 싶어서 소박하게 하나 만들고 개인적 공부한 내용이나 몇 안되는 프로젝트도 몇개 달고 그러면서 개인 포스팅도 조금씩 해 온 블로그가 어느새 하루에 100명 정도 오고 7000여명이나 놀러온 블로그가 되었다. 뭐 아직 이렇다 할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래..
-
Subject: 2009년 계획 구상 중...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12/23 10:59 삭제정말 어이없게 길게 느껴진 2008년이 거의 다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3년 반만 참으면 조금 나아지리라는 망상을 합니다. 마지막 6개월은 레임덕현상을 기대하고 있는 중..) 2008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2009년 계획을 세워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매일 어이없이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맏기는 것 보다는 매일매일 있는 시간의 흐름을 서핑하는 즐거움을 즐기는 것이 좋을테니까 말이죠. 2008년을 어떻게 지냈냐고 물으신다면... 막판에 바뻤습니..
-
Subject: 2008 년!!블로그 연말 결산 ~_~/
Tracked from Meva's Story 2008/12/23 23:01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이번 2008년은 저에게 있어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인거 같습니다. 그 많은 일은 앞 포스트를 참고하시길 바라며... 글 97개 / 댓글 34개 / 트랙백 0개 / 방명록4개 / 방문자 10898명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1. 1년을 돌아보며... 2. 인상문답 3. 실험실 소개 4. 니콘 이벤트 당첨 5. 등록금-ㅁ- 그렇게..재미있는...글은 없었는듯...개인적인 블로그여서-_-... 댓글 많이 받은 포스..
-
Subject: 2008년 블로그 운영을 마감하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2/24 00:58 삭제블로그 운영 1주년 기념 9월 운영 리뷰에 이어 2008년을 마감하며, 나에겐 무척 의미가 깊었던 2008년 내 블로그의 지극히 대수로운 운영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9월 들어 본격 블로깅을 시작해 하루 한개 포스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데 9월 23건, 10월 24건, 11월 28건, 12월 22건에 이른다. 나는 그리 사귐에 적극적인 편은 아니지만 알음알음 블로거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아직 악플이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가진다. 음..이건 인기없..
-
Subject: 2009년 기대주~그언니 블로그^^
Tracked from 그언니그림 2008/12/24 19:22 삭제2008년이 가는군요... (또 한살 먹는건가.. 이젠 별 느낌도 없지만;; OTL)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한 것이 올해 3월달인데.. 중간에 너무 어려워서 다시 다음 블로그 쓰다가... 왔다리 갔다리 하다보니 정작 제대로 쓰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정도 밖에 안됐네요. 완전 쌩초짜에 새새내기라.. 이 정도 블로그 꾸미는 데도 정말 발품, 아니 손품 많이 팔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언니 블로그를 2009년 기대주로 임명합니다!! (뭔..
-
Subject: 저두 뱃지 달고싶어요^^
Tracked from 라루홀릭 2008/12/26 12:04 삭제2008년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한달 지났네요. 정말이지 글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넘넘 어려웠습니다. 글 재주도 없고 유용한 정보도 없고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목표도 없고... 없는게 넘 많네요ㅠㅠ 갈피만 잡으면 언젠가 그래도 먼훗날 한번쯤은 일내지 않을까 싶습니다ㅋ 하루 한개 포스팅 하는것도 벅차 다른분들의 노하우를 배울 여유가 없지만 이제 조금씩 적응 하면 블로그다운 블로그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내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 답방을 기본 예의..
-
Subject: 2008년의 새로운 시작,블로그 2009년의 기대주 만들기
Tracked from 행복을 부르는 주문 2008/12/26 17:42 삭제제가 계속 뜸들여 오던 일을 올해 말이 되어서야 시작했습니다. Blog 원래 뭐든지 처음이 어렵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제 머릿 속의 생각과 사진을 채우며 저를 보여준다는 것이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보여주기 위해 억지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싫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자기자신을 너무 많이 드러내는 사람들을 보며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는 것처럼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블로그를 만들고 하나, 둘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깨달았습..
-
Subject: 2008년 희망을 노래하고 싶었다.
Tracked from 그 날 2008/12/26 22:14 삭제세상은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나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었다. 혼잣말도 좋지만 많은 사람이 함께 하면 더 좋으리라는 생각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된다. ^^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희망의 소리를 듣기엔 나 자신이 부정적인가? 아니면 세상이 참으로 힘들고 각박하게 돌아가는건가? 그래도 판도라의 상자 밑에는 희망이 있지 않았나? 세상이 아무리 답답해도 판도라의 상자를 들어올리면 거기에 희망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을까? 2008..
-
Subject: 2008년 블로깅은 아름다움을 남겼다! 희노애락, 도전과 열정...
Tracked from EconoWide.com 2008/12/27 00:43 삭제2008년은 세상에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을 것 만큼, 후회와 인내... 그리고 도전과 희망... 그리고 사랑이 함께한 한해가 되었던것 같네요. 블로깅에도 이런 마음이 고대로... 담기는 정말 의미있는 한해를 보냈다고 생각하네요. 사실, 2008년의 저의 목표는 매일 글쓰기.. 그리고 글 올리기 였거든요... 매일 글올리기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뭐.. 총 올린 글의 수를 보면 매일 1개씩은 썼던거 같은데요... 그래도 지킨 것이라면 매일 글쓰기가..
-
Subject: 2008년을 마감하며..
Tracked from 그니's 이쁘쟁이 2008/12/27 09:40 삭제2008년은 나에게 귀한 시간이었다.. 1월 손가락 수술이 티 안나게 회복되었으며.. 7월부터 12월 EBS 잉카를 통해 영어공부를 쭈~욱 할 수 있던 소중한 시간들이 가득.. 티스토리를 알게되어 정을 붙여가게 된것도..2008년... 2008년의 마지막 자락에 물혹 5cm를 미리 발견하게 된 행운.. 이러한 것들보다 가장 중요한것~!!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던 것이 너무 감사하다. 2009년에도.. 새로운 일들에 많..
-
Subject: 세라비, 이 또한 지나가리니
Tracked from FutureRomanticism 2008/12/27 16:05 삭제불운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손해만 봤던 한해건만 가는 시간이 이렇게 아까울 수가 없다. 곤약과 단벌로 버틸지언정 공부가 좋았던 봄과, 석달간 뒷통수를 눌러구우며 낭비된 여름...여름 여름. 본 블로그에 대해선 무뚝뚝하고 살갑잖아도 양질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그나마도 별로 잘 된게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이미 오래된 일들이다. 변함없이, 여전히, 할 수 있는 것 중에, 지금 가능한 중에 내가 원..
-
Subject: 2008년의 나 그리고 블로그
Tracked from 21st century schizoid man 2008/12/28 23:47 삭제티스토리 글쓰기 모드에서 오른쪽 메뉴에 보면 서식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어서 찾아보니 이런 신기한 기능이 있더라. 티스토리 메인페이지에서 이거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배지'를 준다는 이벤트를 시행중이라고 한다기에 걍 일도 끝나고 심심한데 이거나 대충 하고 자러 가야겠다;; 지금은 12월 24일 새벽 0시 10분.. 인간이 가장 잔인해질 수 있다는 12시;는 아니고;; 여튼 이상한 외로움과 심심함이 몰려오는 시간이다... 흑;; 2008 블로그 연말 결..
-
Subject: 독도야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Tracked from 그 날 2008/12/28 23:48 삭제조선시대에 독도와 관련된 치욕의 역사를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안용복이라는 어부에 의해 밝혀진 당시 조선시대 조정의 무능함은 현재 우리 정부의 모습과 참으로 흡사하다. 안용복은 동래 출신으로 울릉도 연안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였다. 여느 때처럼 울릉도 해안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중 왜구의 무리가 조선의 영해에 침범한 행위를 보고 싸움을 벌이다가 일본에 끌려가서 막부의 봉건 영주와 담판을 벌여 울릉도 해역이 조선 영토임을 확..
-
Subject: 2008, 블로그 마감과 한 해의 갈무리에서.
Tracked from Che's cafe 2008/12/29 09:39 삭제사실, 블로그는 나에게는 꽤 의미가 있는 녀석이다. 스스로가 비주류라고 자부하던 내가 적어도 주류적 특성으로 활개칠 수 있게 간헐적으로 도와주는 부분도 있겠거니와, 여행을 하고 책을 읽고 사진을 찍고 난 뒤, 다시 한 번 그 행동들에 의해 숙연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꽤라는 표현보단 아주라는 표현이 더욱 적절할 수 있겠다. 그런 블로그를 난 2008년 하반기에 네이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왔다...
-
Subject: 2008년 마감글이라....
Tracked from 부당함으로부터 저항할 권리 지키기 2008/12/29 09:49 삭제3일 후면 2008년 무자년도 이제 안녕이구나. 나와 같은 쥐띠의 해. 08년 첫날을 보낼 때만 하더라도 '그래 뭔가 해보자' 라는 결심을 했었지만 뭐..작심삼일이랄까... 얼마 못가 흐지부지,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대며 시간만 축내고... 08년에 뭐했나 뒤돌아 보면 내가 한 일이 다섯 손가락을 다 채우지 못할 정도로 조금이더라. 일단은 조금이라도 사람 답게 살아보고자,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알고 살자는 생각에 정치나 사회문제에 관심을..
-
Subject: 나의 블로그 살리기 프로젝트 1
Tracked from SKYnet's inside 2008/12/29 16:14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지난 2008년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티스토리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뿌듯하고 보람 있는 일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울고 싶을 만큼 속상하고 죄송스러운 일도 있었고요! 올해가 가기 전에 내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정리,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 보세요!" ... 라는데... 알았어요. 해볼께요~ㅋ 먼저 나의 블로그 현황(이걸 쓰기 전에...) 글 66개 / 댓..
-
Subject: 2009년을 향해서
Tracked from 디텍티브의 자막 공방 2008/12/29 17:01 삭제2008년 10월 경에 티스토리로 날아와서, 듣보잡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나름대로 삽질(?)을 좀 해보았다, 듣보잡이지만, 재미있었다 ㅠㅜ 자막이라는 것이 이렇게도 재미있는 것이었을 줄은 ㅠㅜ 아직, 스타트 라인에 서있는 상태이지만, 내년에는 내 자신에게도 떳떳한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힘내야겠다 ^^;;; 방문해주셨던 & 앞으로 방문해주실 모든 분들께 미리 감사드린다.
-
Subject: Mom's 맘 100일간의 블로그 좌충우돌 홀로서기
Tracked from Mom's 맘 (http://moms.pe.kr) 2008/12/29 17:07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2008년 9월 25일 블로그기를 개설하여 100일이 조금 미치치 못한 지금 2008년 한해를 돌아보며..블로그와의 만남이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네요. 우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이 가장 의미가 깊고..또한 사랑하는 가족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진것 같아 너무 보람차고 뜻깊은 한해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따뜻한 분들의 만남으로 도움을 많이 받게 되어 더욱 소중한 한해로 기억될것 같네요..
-
Subject: 2008 년을 보낸다.
Tracked from Brain of D 2008/12/29 18:03 삭제2008년이 금방 지나갔다.. 물질적으로 얻은건 그다지 없지만 많은 깨달음이 있었던 한해였다.
-
Subject: 플라워스토리 2008년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나엘이의 플라워스토리 2008/12/29 18:39 삭제꽃에 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었던 내가 꽃과 관련된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부터 꽃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정보를 수집했고 지금역시 하고있다. 플라워스토리 본래 이 블로그는 꽃에 관련된 블로그가 아니라 다른주제를 가지고 운영을 했었다 물론 제목도 달랐지만 운영한지 1달도 안되어가지만 꽃에 관련된 모든 주제를 다룰생각이다. 물론 블로깅 내공도 쌓이면 포스팅 하면서도 번뜩이는 재치로 정말 재미있게 올릴 수 있겠지만 지금은 정보 공유로 만족해주었으면..
-
Subject: 2009년부터 시작
Tracked from 미도리의 이중생활 2008/12/29 20:25 삭제낑낑.. 가입도 힘들게 했는데 꾸미는건 더욱 만만치 않구만 이제 시작인데 마감글 :) 잘 해보자구!!
-
Subject: 2008을 보내며..
Tracked from claztec's page 2008/12/29 20:41 삭제다사다난했던 2008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다. 2008년도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였다. 좋은 사람들과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의 해가 되었고, 진정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첫번째 해가 되었다. 하지만 IMF이후 최악이라는 경제난과 쇠고기 파동, 촛불시위 등으로 매우 심난한 한해였다. 2008년도가 앞으로 3일 남았지만, 생각날때 블로거로써의 올해의 활동에 대해 정리하려 한다. 1. 카테고리 정리 올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
-
Subject: 2008년을 마감하며...
Tracked from Mabaji in the past 2008/12/29 21:21 삭제2008년 참으로 多事多難 했던 한해.. 중국에서 올림픽이 치뤄졌으며, 대통령도 바뀌면서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일었났다. (숭례문화재, 쇠고기, 금융위기, 촛불등등..... 생각나는 것만 ^^;;;) 그리고 개인적으로 개인 홈페이지가 Tistory 블로그로 이전을 했고, 3년을 넘게 다녔던 회사도 바뀌었고, 작년에 한번도 안읽었던 책도 1권 읽었다. 참, 나의 주식과 펀드들이 붉은 막대에서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ㅋㅋㅋ 아직은 가족들과 몇몇 친구들만..
-
Subject: 상실의시대 - 2008년, 우리가 잃은 것들
Tracked from IT's me, Shoner. Warm IT up ......... by 쇼너짱 2008/12/30 00:24 삭제말고 많고 탈도 많았던 2008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008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일년 동안 우리 국민들이 잃고 아파했던 소중한 것들에 대해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2009년에는 소중한 것을 잃느라 눈물 짓는 날은 사라지고,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
-
Subject: 2008년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두번째 달이 뜨면.. 2008/12/30 01:25 삭제배트걸3의 모습 ㄲ 으헤헤...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블로그질.. 사실 자주 다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html로 사진 옮겨 보여주기가 여기가 더 편해서 찾아온거지만서도 그래도 지금은 싸이보다 여기가 더 포근하니 좋다 ㅋㅋㅋ 어느날 배트맨에 빠져서 슬렁슬렁 한두편씩 올리다보니 거진 반쯤 올리기도 했고 ㅎ 매일 열댓명씩 오던 블로그가 이제는 하루에 400명이 오는 블로그로 바뀌었다 ㄷㄷ (물론 댓글은 안달아주신다 - ㅅ-;) 왜그럴까... 이제는 한해도..
-
Subject: 티스토리 비공식우수뱃지가 탐이 나는구려 (2008년 결산 블로그)
Tracked from Our Blog 2008/12/30 01:26 삭제자칭 비공식우수블로그라고 해도 될까요? 올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여전히 블로그는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사이드바도 아직 이상하고 특히 html 만지는 부분에서 애를 많이 먹었죠.. 구글애드센스 달아보기도하고 블로거뉴스에 발행해보고 하루 2만트래픽을 얻은 적도 있었지만 평균 500-600에 불과합니다. 지금은 건강, 영어 분야를 주로 포스팅해왔지만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올려볼까합니다. 전문분야는 부담되서 일명 짬뽕블로그가 될 것 같네요. 연예..
-
Subject: 1년 블로그를 정리하며..내 블로그는 열쇠묶음이다.
Tracked from 무스톡 2008/12/30 03:53 삭제언제 부터인가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1년째 접어들었다. 처음 블로그에 맛을 들여 이것저것 손데는 맛에 밤샘도 자주 했었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인사하고 관심가져줄때의 느낌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그러던 것이 1년이란 시간이 온것이다. 물론 그냥 순탄하게 지내왔던것은 절대 아니다. 저작권 문제때문에 블로그 삭제라는 것도 당해봤고, 한동안 권태기에 빠져 한달가량 글도 안쓰기도 했었다. 그리고 다음 메인에 여러번 걸려서 대박 터진 날도 많았다...
-
Subject: 2008년동안의 블로그를 돌아보면서
Tracked from 도전하는 자의 미학 2008/12/30 10:15 삭제생성하고 거의 한달동안은 신경쓰지 않았다. 신경 안 썼다는 말보다 만들기만 했다는 말이 더 낫을지도 모른다. 그러다 이제 나도 나만의 공간속에서 내가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글을 올리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직도 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는 않지만 하나씩 하나씩 글을 올리면서 다른 곳에서 글을 퍼 오면서 그렇게 블로그를 채워 나가고 있다 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는지보다 내 공간속에서 내가 올린 글로 한 사람이라도 도움이 되면 그것로..
-
Subject: 謹賀新年
Tracked from ....Yakumo's Tea Room.... 2008/12/30 11:06 삭제모두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
-
Subject: ㅋㅋㅋ뱃지가 필요해
Tracked from CRYSTALism 2008/12/30 12:24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와우 ㅋㅋㅋ 뱃지 받고 싶어서 쓰는글이지만 ㅋㅋㅋㅋ 이게 뭐람? 2008년 4월 16일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시작ㅋㅋㅋㅋ) 뭐...사실 생각보다 많은 활동도 안하고 나 하고 싶은대로만 채우며 살아왔지만 비공개 글까지 합하면 벌써 68개다!! 와아~~ 글 68개 / 댓글 34개 / 방명록 10개 / 방문자 17266명 월별 블로그 방문자 수 월별 방문자 수 2008/12 7,543 2008/11 2,408 2008/10..
-
Subject: 여전히 게을렀던 내 블로그
Tracked from 느낌, 극락같은 2008/12/30 13:14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2008년 글 99개 / 2008년 방문자 6098명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1. 베를린에 간다면 꼭 가봐야 할 '유태인 박물관' 2. 4년 전보다 더 열악해진 화물 노동자들의 현실 3. 베를린 곳곳엔 멋진 건축물들이 있다 4. 섹스를 둘러싼 남자들의 착각 5. 3천원의 값진 전시 '고우영 만화: 네버 엔딩 스토리' 블로거뉴스 MY 위젯에서 제공하는 인기뉴스 순입니다. 이번 여름에 독일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
Subject: 라디오키즈@LifeLog,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2/30 13:39 삭제2008 라디오키즈@LifeLog 올한해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화살같이 흘러간 시간 속에 나라 전체가 뒤숭숭했던. 하지만 그런 혼란 안에서도 이 블로그는 그 본연의 자리를 지키며 그렇게 2008년도 무럭무럭 자란 것 같다. 자 그런 의미에서 2008년의 블로그를 정리해보려 한다. 참고로 아래의 통계는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의 내역이다. 글 706개/댓글 8,071개/트랙백 627개/방명록 347개/방문..
-
Subject: 2008년 잘한 것과 부족한 것
Tracked from Social Media LAB 2008/12/30 15:49 삭제아직 2008년이 이틀이나 남았지만, 시간이 될 때 이렇게 글을 올려야겠네요. 항상 이맘때쯤 느끼는 것이지만 올 한 해도 정말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래도 올해를 한 번 되짚으며 리뷰해보자면, 2008년 잘한 부분 1. 6월 경 한국코칭센터 '코칭클리닉' 과정 이수한 일(내년엔 꼭 전문코치 자격을 따야겠음) 2. 과정 이수 후, 용기를 내어 무료코칭 진행한 일 (대략 15시간 이상 코칭 진행하면서, 좋은 피드백과 함께 코치로..
-
Subject: 2008년 8월 시작된 쉐어피드의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나만 보는 블로그 2008/12/30 16:39 삭제2008년 8월 14일, 쉐어피드의 티스토리 블로그 탄생일입니다. Archive of Programming 님이 보내주신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제 블로그가 웹상에 등장하게 된 것이죠. 사실, 쉐어피드 최초의 블로그는 2007년 3월에 탄생한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이 때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바람의나라를 하다가 찍어둔 스크린샷을 먼 훗날에 다시 보고싶을 때 다시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바람의나라는 언제 망할지 모르므로 언제 추억의 게임이 될 지 모른..
-
Subject: 2008년 결산
Tracked from Wir müssen wissen, Wir werden wissen 2008/12/30 18:00 삭제한눈에 보는 2008년 제 블로그. ●기본 정보: 블로그 이름 : Wir müssen wissen, Wir werden wissen (Hilbert 참조) 블로그 설명 : It lies in its freedom (Cantor 참조) 블로그 주소 : wiessen.tistory.com 소유자 : 애기_똥풀 개설 : 2008년 2월 17일 방문자 수 : (2008년 30일 오전 11시 30분 현재까지) 43,486 전체 글 수 : 226, 공개된 글..
-
Subject: 왕관앵무 2008 블로그 활동 리뷰/결산
Tracked from Que sera sera - Crowny Life Style 2008/12/30 20:04 삭제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곳은 네이버 블로그였던걸로 기억,, 대충 1학기가 시작할때 쯤. 그러니까 1/4분기에 블로그를 시작하였는데 개인일기형식, 아니면 지인들에게 내 소식을 전할 생각으로 시작하게되었다. 뭐 네이버 블로그는 "스킨/폰트등 지원하는것이 자유도에 비해 많다고 생각"했으나... 뭐 자유도가 낮으면 이 블로그나 저 블로그나 그게 그걸로 보여서 상당히 흉하더라.. 맨처음 블로그를 시작할까 했던 곳은 티스토리지만, 초대장이 없을뿐더러, 신청하기가..
-
Subject: 2008년이여 잘가거라
Tracked from 연하의 소소한 이야기 2008/12/30 20:32 삭제2008년 한해를 되돌아보자니 난...................................... 슬픈일도 있었을 뿐이고! 즐겁고 재미있었던 일도 참 많았을 뿐이고! 또 아쉬웠던적,말못할 고민도 많이 있었을 뿐이고! 이제 그만할 뿐이고~ 여하튼 2008년은 어느 해보다 행복했던것 같다. 이제 나도 스무 살이다. 성인이되면 편할것 같았는데.... 막상 그건 아닌듯 ㅜㅜ 난 너무 일찍 알아버렸다 --;; 늘 지인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중 하나가 '고등학..
-
Subject: 새해에는. . .
Tracked from 소인배(小人輩).com 2008/12/30 21:10 삭제뭐 다들 다른분들도 하시길래. . . 저도 새해를 맞이하는 속담(?) 하나를 선정해봤습니다. 도서관에서 그냥 연습장에 낙서했던 내용인데, 특별한 수정없이 그냥 올려보겠습니다. What's your new year's goal? I guess, It is the same as previous year's? Mine is also the same as before, but little changed. Having taken this year's last..
-
Subject: 2008년 한 해를 돌아보며
Tracked from ☆★ My Photo Life with α700 ☆★ 2008/12/31 01:21 삭제SANYO Electric CoLtd | CA8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3.5 | 0EV | 6.3mm | ISO-400 | Compulsory Flash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 2008년 한해가 이제 오늘이 지나가면 끝이 나네요. 올 한해는 저의 블로그 생활에서 큰 변화가 온 한해라 생각됩니다. 2004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였고 그때 이후 올해 티스토리로 옮..
-
Subject: 2009년을 기다리며..
Tracked from 별과 함께 하는 우리 2008/12/31 01:35 삭제2008년. 대학 4학년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한 해였다. 어느 덧, 학생에서 사회인이라는 신분상승?을 앞두고 나의 장래는 무엇이며, 어떤 비젼이 있을까를 고민했다. 학교생활을 하기에도 빠듯했지만, 메모리가 2mb 밖에 안되는 대통령 당성과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광우병 위험 소고기의 수입, 그리고 현재 세계 경제의 위기 상황으로 인해 정치와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또한 블로그에도 힘을 쏟는 한 해가 되었다. 2009년에는 우선 좋은 직장..
-
Subject: 혼란의 2008년
Tracked from 인터넷산장 진진 4 2008/12/31 03:10 삭제저는 네이버에서 4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몇 달 전에 티스토리로 옮긴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직 방문객 수는 네이버 블로그 시절에 비할 바가 못 되지만, 노력을 해서 언젠가 네이버 블로그 때를 능가하는 우수 블로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역시 스스로 부족함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만, 특정 인물들만 편드는 네이버의 특징들이 제 블로그 방문객 수를 줄이는 데 한 몫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티스토리는 그런 곳이 아니기를 빌 뿐입니다. 어떤 면..
-
Subject: [남다른 김PD의 고집스런 시선] 연말 결산 : Being Power Blogger
Tracked from 남다른 김PD의 고집스런 시선 2008/12/31 03:49 삭제2008<남다른 김PD의 고집스런 시선] 연말결산 * <남다른 김PD의 고집스런 시선> History 0) Status 글 49개 / 댓글 381개 / 트랙백 17개/ 방명록 3개 / 방문자 167,622 (12/31 2:55) - 회사 생활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다. 열심히 몰두하다보니 자연히 방문자들도 늘고, 베스트 블로그 뉴스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좋은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건 반가운 일은 아니지..
-
Subject: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Tracked from 그 날 2008/12/31 09:23 삭제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며 그가 행한대로 상을 줄 것이라고 하시며 속히 이 땅에 오셔서 심판하시기를 원하시고 상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참고 계시는 주님께서 때가 차매 이 땅에 구름을 타고 오셔서 두루마기를 빠는자인 말씀을 지키며 살았던 사람에게 상을 주시고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는 성 밖에서 이를 가는 아..
-
Subject: 2008년 한해는 내게 축복의 해였다.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12/31 09:47 삭제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
Subject: 한해 마무리와 09년도 다짐
Tracked from CDMANII 's Computer Story (P) 2008/12/31 12:32 삭제블로그를 시작한것은 동생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동생보다 더 열심히 블로그를 하고 있네요 2008년 한해동안 제나름대로 제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적어왔습니다 가능한 스크랩은 하지 않고 나름대로 내생각이 반영된 그리고 내 경험과 지식이 들어간 글을 적고자 했습니다 가능한 쉽게 설명하는 글을 적고자했으며 가능한설명을 적어서 막 처음글을 보는사람도 천천히 읽어보면 이해가 가도록 그렇다고 너무 간단히 적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컴퓨터 관련글..
-
Subject: 2008년 블로그 연말결산
Tracked from innervoice 2008/12/31 13:06 삭제2007년 : 티스토리에서의 11달 1월 : 잠수신고한 지 20일만에 재활동. 잡담과 꿈이야기 위주. 2월 : 테스트 놀이, 사진, 만화감상 등.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가볍게. 3~5월 : 학원진도가 빠듯해서 블로그 방치한 주제에 밸리와 카페는 틈틈이 눈팅. 6월 : 독서실 다니기 시작하면서 그쪽 컴퓨터로 활동재개……라고는 해도 공백 탓에 말문이 손가락이 굳어서 글 대신 동네 식물사진을 잔뜩 올렸다. 여름꽃 찍으면서 나도 모르게 인적없는 골목까지 들어..
-
Subject: 2008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JEREMYBAND™ 2008/12/31 13:08 삭제결산이라고 할 것 까지도 없는데, 특별히 쓸게 없어서 그냥 결산이라고 쓰게 되네요. 제가 티스토리를 개설한게 6월 12일이었네요. Linzay님을 통해서 개설할 수 있었는데요,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6개월 남짓 동안 37개의 포스팅을 했군요. 한달에 5개쯤 한 셈이네요. ^^ 결산의 정확한 뜻이 뭘까 하고 다음국어사전을 한 번 찾아봤는데요. 결산 : 1. 일정한 기간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마감하여 계산함. 또..
-
Subject: 2008년을 마무리를 하면서
Tracked from 안지용의 행복공작소 2008/12/31 14:10 삭제2008년에는 수 많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우선 저희 마눌님의 쌍둥이 임신과 그리고 취업이 되었구요. 1월에 취업을 했으니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좋은 분들이 만나고 그분들과의 의사 소통을 했구요. 그 의사소통 통해서 온라인의 핵심 키워드는 참여,개방,공유를 더욱더 느꼈답니다. 2009년도에는 열심히 블로그를 이쁘게 꾸며야 겠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하구선 이쁘게 꾸미지 못하면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실망만 줄꺼..
-
Subject: 서민당 2008 연말결산
Tracked from 서민당 - httP://SeominDang.coM/ 2008/12/31 14:19 삭제내일이면 2008년이 끝나고 2009년이 밝아온다. 뭐 짜달시리 내년을 준비하는 각오를 다지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1년간의 블로그를 총 결산을 해본다. 네이버를 떠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질을 시작한게 벌써 2년이나 지났다. 처음 시작할때는 psp라도 있어서 이것저것 올리기 시작하던게 psp팔고나니 쓸게 없어 잡설블로그가 되었고, 그게 2년이나 지났다. 별 주제도 없이 했는데도 지겹지 않아서 꾸준히 해온게 기적같은 일이다. 이 시점에서 내 블로그의 위..
-
Subject: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이런건 진짜 마지막... 날에 하는거다.!!)
Tracked from Chaotic Fantasy Station 2008/12/31 17:23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지난 2008년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티스토리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뿌듯하고 보람 있는 일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울고 싶을 만큼 속상하고 죄송스러운 일도 있었고요! 올해가 가기 전에 내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정리,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 보세요! 글 360개 / 댓글 96개 / 트랙백 2개 / 방명록 19개 / 방문자 23648명 2008 블로그 포스트..
-
Subject: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이런건 진짜 마지막 날에 하는거다.!!!
Tracked from Chaotic Fantasy Station 2008/12/31 17:25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지난 2008년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티스토리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뿌듯하고 보람 있는 일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울고 싶을 만큼 속상하고 죄송스러운 일도 있었고요! 올해가 가기 전에 내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정리,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 보세요! 글 360개 / 댓글 96개 / 트랙백 2개 / 방명록 19개 / 방문자 23648명 2008 블로그 포스트..
-
Subject: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
Tracked from Experience Design / 경험 디자인 2008/12/31 17:38 삭제2009년에는 더욱 열심히 살아보고자 제 블로그도 추천하고, 2008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 몇가지 주제로 포스팅 했던 것들을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운영을 시작한지 3달도 채 되지 않은 블로그 이지만 한번 살펴 볼까요? ^^; 지금, 생각나는 포스팅 UX팩토리 만나기를 통해 생각해 본 것들 새해가 오기 전, 알아둬야 할 플래너 작성 팁 - 시간관리 페스티벌 실무에서 진행해 본 애자일 회고 이야기 포스팅 후에도 계속 기억에 남..
-
Subject: 2008 블로그 결산 및 새해인사 :)
Tracked from Archaic sMile 2008/12/31 18:49 삭제블로그 통계 양식도 제대로 없으면서 블로그 결산을 하려니깐 좀 뻘쭘하긴 하다. ^^ 아무튼 블로그 시작한지 벌써 2년이 훌쩍 지나버렸다는거..는 좀 놀랍긴 하다. ^^ 글은 2003년꺼부터 있기는 하다만, 그거는 다 옛날 홈페이지에서 쓰던 글을 제로보드->태터툴즈 이사툴을 이용해서 한꺼번에 옮겨온거고, 실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한 날은 2006년 크리스마스 이브. 두둥. 뭐지. 나도 몰랐다가 글쓰면서 깨달은 이 사실은... -_- 정확하게 말하면 12..
-
Subject: 2008년 결산..
Tracked from It`s Alexia`s ataraxia! 2008/12/31 19:20 삭제08년 5월 12일 블로그 개설 97개의 포스트 14개의 댓글 4개의 방명록 글 현시간 까지의 방문객 수 6,250분 가장 많은 유입 경로로는 1위가 다음 검색 2위가 블로그 코리아 검색 가장 많은 방문객이 있었던 달은12월 1250힛트 결론 : 이 블로그는 '나홀로 블로그' 이다.
-
Subject: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한 해 동안 무슨 일이?
Tracked from Fiat justitia, ruat caelum.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우라. 2008/12/31 21:19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지난 2008년 한 해 내 블로그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돌이켜 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블로그 유입키워드 best 5 1. 좌담회알바 2. 서울아산병원 3. 추천 일본영화 4. 프랭클린플래너 5. 의류학과 6. 한양대학교 7. 탐앤탐스 프레즐 8. 역사란 무엇인가 9. 블라디보스토크 10. 질레트 퓨전파워 블로그를 방문할 때에는 직접 주소를 입력하거나 링크를 클릭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검색을 통한 방문도..
-
Subject: Sean's Life 2008년 결산
Tracked from Sean's Life 2008/12/31 21:49 삭제어느덧 2008년의 마지막날이군요 네이버블로그에서의 답답함때문에 이주해야겠다는 맘을먹고 있을 쯤, 갑자기 회사 근처서 받은 초대장과 함께 생각난 티스토리!! 그러나 메일주소를 잘못쓰는 바람에 날려버리고(완전 바보짓!! 지금 생각해도 창피하네요..--) 초대권 급하게 구하느라 이리저리 초대받으러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그렇게 고생은 했어도 그렇게 만든 제블로그에 지금까지 방문해주신 방문자분들과 고맙게 댓글써주신 분들 때문에 보람은 있네요.. 지금..
-
Subject: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디테일로그 2008/12/31 23:58 삭제글 125개 / 댓글 2393개 / 트랙백 166개 / 방명록 144개 / 방문자 1,778,287명 인기 포스트 Best 5 1. 중국과의 양궁경기, 기가 막힌 비매너 (496) 2. 청와대 자유게시판에서는 무슨 일이? (389) 3. 쿠바전 야구경기에 대한 일본 네티즌 반응 (142) 4. 은메달따고도 욕먹는 왕기춘선수 (64) 5. 방송 보니 못먹을 음식 넘친다 (207) 2008년 한해 동안 인기있었던 상위 5개의 포스트입니다. 댓글 많이 남..
-
Subject: Kimchi39.com 2008년을 돌아보며... 그리고 댓글베스트 ^^*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2009/01/01 15:07 삭제댓글베스트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할 부분은 2008년 한해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8년 3월 31일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 한 이후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 기존에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가 블로그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에 옮긴뒤로, 정말 많은 인연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럼 어떤 분이 가장..
-
Subject: 이명박 대통령은 벌거벗은 임금님이 될 것인가.
Tracked from 그 날 2009/01/03 13:05 삭제전능하사 BBK완전범죄로 압승하신 수구꼴통들을 내가 믿사오며 그 영도자 우리 쥐 2MB을 믿사오니, 이는 국민기만과 삽질로 잉태하사 친일파와 조중동과 뉴라이트에 나시고, BBK김경준에게 고난을 받으사 수많은 비리혐의로 특검에 소환되시고, 조사 받는지 반나절도 안 돼 범법자 가운데서 무혐의처분을 받으시며, 권좌에 오르사 전능하신 강부자, 고소영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힘없는 국민과 서민들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전경 힘을 믿사오며 떡값과 차떼기가..
-
Subject: 2008년 나의 이슈들
Tracked from The Look of him... 2009/01/03 22:43 삭제2008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한 해 저에 대한 이슈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봅니다. 2008 Summary 1. 건강 우선 2007년 1월 1일자로 금연을 시작하여 지금껏 잘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몇 년전 한번의 실패 이후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로써 2년째 금연의 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흔히 금연은 담배를 끊는 것이 아니라, 참는 것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젠 취중에도 흡연욕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만큼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
Subject: 방송법 개정 규탄, 뉴스 후. 용기인가, 만용인가?
Tracked from 그 날 2009/01/03 23:36 삭제한나라당의 방송법 개정 추진으로 인한 전국 언론인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뉴스 후의 오늘 보도 내용은 정언(政言)유착, 경언(經言)유착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주를 이루었다. 방송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릇 현상이란 보이는 것만큼 알 수 있으며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많은 추측이 난무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현재 방송법 개정이라는 현상을 보며 국민들은 이 현상의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근거..
-
Subject: 이스라엘과 하마스. 그들의 싸움에 대한 제 3자의 생각.
Tracked from 그 날 2009/01/05 15:08 삭제이스라엘이 하마스를 공습한 이후 각종 언론과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대략의 반응은 아래와 같다. 1. 히틀러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행한 홀로코스트가 재현되었다. 2. 이스라엘은 세계 평화를 파괴하는 테러리스트다. 3. 여전히 시오니즘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치광이들이다. 4.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아이와 여인들을 죽인 이스라엘은 공공의 적이다. 이외에 이스라엘이 기독교 신앙에서 말하는 바 택함 받은 백성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기독교에 대해 차마..
-
Subject: 2008년 마구잡이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마구잡이 블로그 2009/01/05 16:49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지난 2008년 6월10일 개설한 티스토리 블로그... 처음엔 무의미하게 인터넷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용돈이라도 벌어 볼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찾다가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설치형 블로그에 적합한 아이템들이 몇 가지가 있더군요. 그렇게 시작 블로그 생활이 벌써 6개월이 흘렀고, 2008년도 한 해도 져물고 있습니다. 글 220개 / 댓글 657개 / 트랙백 147개 방명록 6개 / 방문자 460802..
-
Subject: 2009년은 證테크 하자!
Tracked from SKKIM's World 2009/01/17 20:38 삭제2009년이 되면 무엇을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 하고 싶은 것도 없었지만 얼마전 회사에서 정규직 직원을 상대로 국가공인자격증 소지 조사를 한다고 연락을 해 왔던 것... SAP R3 ABAP/4, MOS 자격증은 외국 자격증이고, 토익은 시험본 지 2년 지나서 소용도 없고... 그나마 어떨결에 딴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을 불러주긴 했는데... 정부에서 공인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을 채용하면 할수록 지원을 해주는 것 같다... 왠만하면..
-
Subject: 핸드폰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그 날 2009/03/08 23:06 삭제핸드폰. 외국 나가서 핸드폰이란 말을 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바디 랭귀지로 전화기를 귀에 갖대 대는 시늉을 하며 핸드폰이라고 하면 그제서야 웃으며 알아듣는다. 우리나라 말로 휴대전화(엄밀히 말하자면 한자어지만 달리 우리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가 등장한지 어느새 10여 년이 훌쩍 넘었다. 군에서 사용하는 무전기보다 큰 휴대전화가 등장했던 1990년대 중반을 지나 1999년 플립폰의 등장, 2000년대 들어서 폴더폰의 등장, 이후 컬러 L..
-
Subject: 2009. 03. 18. 이명박 대통령의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집회 참석'보도를 접하고.
Tracked from 그 날 2009/03/19 11:50 삭제어제 한국과 일본의 WBC 4강 진출전에 가려서 공중파에서는 방송조차 되지 않았던 사건이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개최된 조계종 대법회에 참석하여 오찬을 함께 한 것, 그리고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성철스님의 딸 불필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한 것. 격년으로 개최되는 대법회는 유명 사찰이 아닌, 서울 그랜드호텔의 대형 연회장을 빌려 진행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의 옆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앉았다. 이 법회는 1980..
-
Subject: 노무현 대통령 소환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
Tracked from 그 날 2009/05/01 12:44 삭제대한민국 정치에서 진실이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사전적 의미의 진실은 특정 사실의 정황에 대한 심적 증거가 물적 증거로써 증명되었을 때, 즉 모든 인과관계가 명확하여 그 사실에 대한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 대한민국 정치권 밖에 있는 사람들이 진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몇 %나 될까. 정치권 내에서도 무수한 '진실'들이 난무한다. 그러나 미결된 사실들은 경제위기와 북한의 위협, 잇따른 자살 사건 등으로 인해 세인..
-
Subject: 노무현 대통령이 남기고 간 마지막 말
Tracked from 그 날 2009/05/26 22:44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을 보며 이것 저것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대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에게 투표했으며 그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가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뒤 지방에 내려가 심취하여 읽었던 '칼의 노래'는 저 또한 심취하여 두 번 연이어 읽어내려갔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의 죽음이 저에게는 마냥 슬픔과 비통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의 죽음이 몰고 올 사회적 파장, 그리고 분열과 대립의 골이 과연 어떠한 양상을 띠..
-
Subject: 그대는 누구를, 무엇을 위해 우는가?
Tracked from 그 날 2009/05/29 10:55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눈물이 대한민국을 적신다. 그들은 누구를, 무엇을 위해 우는가? 그들은 정녕 누구를 위해 울어야 하는가? ----------------------------------------------------------------------------------------------------------------- 예수를 모르는 자여! 그대는 그대 자신과 그대들의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마음의 쉼을 얻지 못하..
-
Subject: 당신, 사랑할만한 존재인가요?
Tracked from 그 날 2009/06/13 12:25 삭제죄에 대해 잠깐 묵상했다. 죄인으로서 죄를 정의한다는 것 자체가 아찔한 모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정의하는 작업은 내 안에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의 입장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냉철한 시각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즉, 나를 합리화시키려 하고 보호하려는 본능에서 탈피하여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절대적 시선'에 눈높이를 맞추고자 함이다. "죄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고차원적인, 그리고 가..
-
Subject: 피투성이라도 살아라
Tracked from 그 날 2009/06/20 10:55 삭제 한 줌 재 한 줌 흙 한줄기 바람에 날려 한줄기 별빛에 녹아 내릴 한 번 왔다 한 번 가는 인생아 두 번 올 수 없고 두 번 갈 수 없는 인생아 삶과 죽음은 칼로 물 베기가 아니거늘 삶을 칼로 베는 사람들, 사람들아 때론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사람들아 피투성이 시절 강보에 싸여 발짓하고 주먹쥐던 시절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일갈호성 내뱉을 수 있었느냐 의미 없는 울음 울던 인생아 슬픔인지 분노인지 기쁨인지 아픔인지 너조차도 알 수 없는 감정의..
-
Subject: 부자 그리스도인
Tracked from 그 날 2009/07/03 11:38 삭제한 부자 관원이 예수께 찾아와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물었다. 예수께선,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라는 계명을 지켜라" 라고 말씀하셨다. 부자 관원은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그런 것 쯤이야 어려서부터 잘 지켜왔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선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시며 다시 한 말씀 하셨다. "그러면 네 소유를 모두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눠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보화가 있..
-
Subject: 이 땅 또 다시 봄은 오는데
Tracked from 그 날 2009/07/09 23:54 삭제이 땅 또 다시 봄은 오는데 쥘 수 없는 하늘 눈으로 삼키며 울분만 남은 두 손 피비린내 배어나도록 꽈악 움키는 어느 노동자의 눈물 있었다 회색지대 인적 드문 굴뚝 숲에 기대어 매캐한 소음과 춥춥한 대기를 반찬 삼아 시커먼 달빛에 밥 말아먹는 공순이의 말못할 사연 있었다 그리고 자유와 평등은 낡은 책 속에 있었다 그 누구도 소리 없이 죽어 가는 가녀린 호흡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이 땅 흰 옷 입고 두레 품앗이 농번기의 귀한 땀으로 일군 이 땅 그 어..
-
Subject: 기도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Tracked from 그 날 2009/09/08 10:09 삭제너는 단 한 순간이라도 나의 영에 인도함을 받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니라. 너의 생각은 은밀하고 은밀하여 너 자신조차 속이는 것이니 너는 너의 생각을 의지하지 말라.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 너의 생각에 묻히는 순간 너는 죽음이라. 너는 오직 말씀을 물같이 마시며 기도를 호흡과 같이 하라. 네가 물을 마시지 못하고 호흡을 하지 못하는 순간 죽음이라. 하루 24시간 항상 깨어있으라. 잠자는 자와 같이 성령이 없이 살아가지 말지어다. 사망..
-
Subject: 거짓 목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
Tracked from 그 날 2010/02/13 23:19 삭제"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
-
Subject: 아이돌(idol) 공화국? 아이들 공화국! - 지극히 특별한, 그러나 지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
Tracked from 그 날 2010/02/15 22:28 삭제TV를 켜고 채널을 돌릴 때마다 그곳에는 어김없이 아이돌이 있다. 아이돌, 우리나라 말로 '우상'이다. TV속에 우상들이 판치고 있다. 사람들은 우상들의 춤, 노래, 연기, 개그, 표정, 몸짓, 웃음, 울음에 모든 촉각을 곤두세운다. 때문에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연일 매스컴에 대서특필된다. 인기 우상의(앞으로 아이돌이란 말 대신 우리나라 말 우상-한자어이긴 하지만-이라고 표현하겠다) 삶은 보통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전혀 다른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
Subject: 보이는 가수 시대. 들리는 가수, 다 어디로 갔나?
Tracked from 그 날 2010/02/22 13:21 삭제요즘 가요계의 트렌드는 '비주얼'이다. 가수 개개인의 역량이 가창력, 독특한 보이스, 파격적인 장르로 차별화되고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패션 아이템을 장착했느냐, 어떤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느냐, 메이크업은 어떻게 바뀌었느냐, 혹은 안무와 퍼포먼스는 얼마나 화려해졌느냐가 가수의 변신을 가늠하는 척도가 돼버렸다. 그러다보니 이왕이면 좀 더 예쁜, 좀 더 잘 생긴, 좀 더 몸매 좋은, 좀 더 춤 잘 추는, 거기에 한 가지 더해서 좀 더 예능 감각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에는 못본이벤트같은데 재밌겠네요
조만간 준비해서 작성해봐야할듯^^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은 안보이네요... ;; 설정이 잘못된듯
저 뱃지 다 가지고 싶은데요?? ㅋㅋ
ㅋㅋ 저는 다섯개 포스팅해서 다섯개 다 응모할까 생각중이라는 ㅋㅋ 역시 백수는 아싸 좋구나~^^
엄훠.여기서 볼줄이야!! ㅋ
그렇게 해도 될듯한데요?
우아아.... 어떤걸 골라야할지 ㅋㅋㅋ
저도 .. 사아알짝 저 배찌들이 전부 갖고 싶다는;;; ㅋㅋ 전부다 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혹시나 우수블로그 되지않았나 해서 확인해보니 역시나..
티스토리의 세계로 온지 3달?밖에 채안된 초보자에겐 역시 무리였군요.
내년엔 꼭 도전해보렵니다 +_+ 뱃지 이벤트 참여해야겠군요
비공식우수블로그.. ㅋㅋㅋ
비공식우수블로그 도전해야지 ㅋㅋㅋ
저도 비공식우수블로그 도전 준비중입니다. ㅋ
ㄲㄲ
허접한 젤리의 블로그.
배찌 받아쳐먹으려고.
즐겁네요. 다수를 위한 배려 감사드려요...^^
저 뱃지를 달았다 한들 찾아 주지 않는 블로그... ㅠ.ㅠ
티스토리로 이사오니 정말 거미줄만 왕성하구나..
뱃지라....함 써볼까요...근데..뭔뱃지를....신청해야할지......고민고민~~~~
비밀댓글입니다
전 왜 자꾸 오류나죠ㅠㅠ??
연말 결산 글 작성했는데.. 이벤트 페이지에 제 글은 안보이네요.. ㅜㅜ
배지 받고 싶은데 어케 된거죠? 아침에는 보였던거 같은데.. 수정해서 그런가.. ㅡ.ㅡ;;;
저도 이벤트 페이지에 안보이는데...
며칠 전에 예약글로 써서 그럴까요;; 그래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글쓰기 눌러서 썼는데.
글이 안써지네요 ;;; 글이 저장이 계속 안되는 ...
아핫... 시간나면 저도 써봐야겠네요. :D
글을 썼는데 글목록이 올라오지 않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에헤헤. 이런 배지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우수 블로거들의 반짝이는 배지가 어찌나 부러웠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붐업감이야;;
우수 블로거들의 뱃지를 보면서 언제나 항상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아직 많은 글이 포스팅이 되지 않아서 빈약하지만,
더욱더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그로 탄생을 해야겠어요./..
해당 사항이 나홀로 블로그 라는 것이 암울하군요...
친절블로그 너무 귀엽습니다!
2009년 기대주 !!
에궁..자꾸 등록된 자료가 목록에서 사라지는거죠..
다시 올렸는데..또 사라지면 안될꺼인디
이건 머지머지... 아직 파악 안됨,
1. 2008년 마무리하는 글 작성
2.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 배지 이름을 태그로 건다.
3. 이 공지글을 트랙백으로 연결.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저는 2008년을 돌아보는 의미에서 짧은 영상을 만들어봤어용 +_+
마냥 좋다
티스토리 정말 어째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용.. ㅠ.ㅠ
엑박으로 자꾸 등록된 게시물도 사라지고.. 에헴;;
일단 사라진 게시글이 있다면 제목과 혹시 기억이 나시면 주소를 함께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먼저 실제로 삭제되었는지 여부 확인을 위해서 관리자 > 글목록에서 한번 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cafe.daum.net/kokoin/7sSW/117
동영상 자료를 올립니다!
보시기에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아마추어의 입장이라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 팔아먹은 놈은 억대 부자되고
나라 지키느라 목숨 받친 사람들은
집도 없고 이게 뭡니까??
뜻을 함께 하실 분들께서는 서명하여 주시길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 세곳에 모두 서명을 하여 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17& 국가보훈처의 비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119 독립운동가의 추모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0826 대일청구권 자금 사용
즐거운 이벤트네요 :D
다수를 위한 배려 감사합니다. ^^
배지 5개 모두 가지고 시포~
2. 2009년기대주 : 2008년 숨은 다크호스였지만, 2009년에는 멋진 활약상을 보여줄 블로그에 어울리는 배지! 2009년에는 여러분들의 매력이 펑펑 쏟아져나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배지
참여했는데 글이 안올라가는 듯하네요. ^^;
http://pdtaeng.tistory.com/entry/2008blogreview
확인한번 부탁드릴게요.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Happy New Year~
저 나홀로 배찌 하나만 주세요~ 댓글이 많이 안달려서 서운합니당~
이제 시작입니다.. 만든지 몇일 되지 않앗습니다.. 뭔가 꾸준히 하는 일은 없었는데.. 이건 쭉 해볼까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9을 더욱 힘차게 맞이 하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저 난.. 나홀로가 땡길 뿐이고... 그래서 했고.. 내 컨셉과도 맞고ㅠ.ㅠ.
저 참가했는데 제 글은 없네요.ㅠ_ㅠ
저도 참가했는데...
내가 쓴 글은 온데간데 없고...
내 블로그에만 있을 뿐이고...
난 분명히 시키는데로 썼을 뿐이고...
아직 플러그인에는 기척도 없고...
소쿨블로그 배지 신청했는데, 난 지금 전혀 소쿨하지 못할뿐이고...ㅜㅜ
저도 플러그인에 기척이 없다능;; 어서 갖고 싶다능;;
배지가 별거 아니지만.. 무슨 조건이 있나요? 글 썼는데, 플러그인에 없는 것은.. 낚인건가?
아, 전 저런 뱃지 언제 달수 있을까? 뱃지 어케 다는거져?
쓴 글은 온데간데 없고...
내 블로그에만 있을 뿐이고...
난 분명히 시키는데로 썼을 뿐이고...
아직 플러그인에는 기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