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퀸을 잇는 영국의 인기 밴드 오아시스의 내한공연에 티스토리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브리티시락의 대표 주자인 <오아시스>가 2008년 10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4월 1일(수),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오아시스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번 오아시스 공연 및 앨범 증정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3월 3일(화) ~ 3월 15일(일)
- 당첨자 발표 : 3월 20일(금)
- 경품 안내 : 오아시스 공연 티켓 15명(1인 2매, 스탠딩석)
오아시스 앨범 10명(베스트 앨범 5명, 새 앨범(Shock of Lightning) 5명)
- 참여 방법
1. "오아시스는 000이다"에 잘 어울리는 단어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룹 오아시스(OASIS)에 대한 생각, 오아시스의 음악, 오아시스 하면 떠오르는 느낌 등
"오아시스는 [ ]다."에 들어갈 적절하고 재밌는 단어를 지금 댓글로 올려주세요!
2. 오아시스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트랙백으로 올려주세요.
오아시스 음악을 알게된 계기, 좋아하는 오아시스의 음악, 오아시스 음악에 얽힌 추억 등
그룹 오아시스와 관련있는 글이라면 어떤 글이라도 좋습니다. 부담없이 글을 작성해주시고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 공연 및 음반 안내
- 공연명 : 오아시스 내한공연 (공연 예매하기 ▶)
- 일 시 : 2009. 4. 1(수) 저녁 8시 30분
-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Olympic Park Gym #1)
- 오아시스 앨범 정보 보기 ▶
영화나 공연 등 문화생활에 관심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티스토리와 함께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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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Live In Seoul [21 Feb, 2006]
Tracked from Private District To Make Rubbish 2009/03/03 16:52 삭제이미 영국음악계에선 거의 원로가수쯤이 되버린 Oasis의 새 앨범 Dig Out Your Soul 이 얼마전 발매되었습니다. 요즘 자주 듣진 않지만 몇년전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바로 Oasis였죠. 특히 Don't Look Back In Anger와 Wonderwall은 지금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만큼 제가 처음 Rock음악을 접한 중학교시절부터 Oasis의 공연은 가장 바라던 것들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들이 내한을 한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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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 Some might say
Tracked from TASTORY : 타~ 스토리! 2009/03/03 17:37 삭제Oasis 내한공연(4월 1일 공연한대요~) 이벤트를 하길래, 겸사 겸사 포스팅합니다. ^^ Oasis는 사막에 있습니다. (퍼억~ ^^;) 오늘 소개하는 Oasis는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영국 락그룹입니다. 멘체스터 하니깐 우리의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생각이 나는군요. ^^ 보칼을 맡고 있는 Liam Gallagher와 기타/보칼을 담당하는 그의 형 Noel Gallagher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 형제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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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on't look back in anger -Oasis-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2009/03/03 19:44 삭제음악에 대해 할 이야기는 많은데, 저작권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막상 음악을 바로 업로드 하는 건 힘들다. 암튼 요즘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다. 기타 소리며, 드럼이며, 베이스연주며,... Bristish Rock을 즐겨 듣고 있다. 아.. 4월에 Oasis가 내한하는데, 가고 싶다만, 역시나 마음뿐.. 저 속에 섞여서.. 미친듯이 노래도 하고, 엑스타시라도 느끼고 싶구나.. 저 관중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되어 노래 부르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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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맥주 한 잔, 그리고 록큰롤 스타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2009/03/03 19:47 삭제지치고 고단한 것만 같은 하루를 뒤로하고 차가운 바이엔슈테판 둔켈을 하나 꺼내든다. 한 모금 마시고, 귀에 들려오는 로큰롤스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그 느낌.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 수 있는 그런 기분은 맥주 한 모금에 배가 될때가 있으니.... I live my life in the city There's no easy way out The day's moving just too fast for me I need some time in th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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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onderwall / Oasis
Tracked from Barely Legal 2009/03/04 00:03 삭제아 진짜로 오아시스는 신인가봐... 후 노엘 어떻게 이런 곡을 쓸 수 있지. 진짜 새벽에 듣다가 눈물이 펑펑펑. 2집은 앨범 자체가 우월한데 진짜 원더월은.. 아오 진짜 원더월이다. 노엘의 미친 곡과 리암의 미친 목소리. 세상에. 개인정인 품성이야 어떻든지간에 갤러거형제는 최고다. 앞으로 오아시스를 신으로 모셔야겠어. 오아시스는 솔직히 옛날에 한번 들었었는데 이건 내 취향이 아니구나, 하고 안들었던 밴드다. 이해가 가는게 나는 펑크락이라던가 빠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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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Tracked from All I Want is... 2009/03/04 00:46 삭제정말 오나보다..ㅎㅎ 사무실에서 쭉쭉 빠져나가는 스탠딩 석을 보면서 떨리는 손을 달래가며 예매했던 기억이 고작 저만치 물러나 있을 뿐인데... Travis공연은 한동안은 갈 후유증을 남겨주고는 끝나버렸고, Oasis공연은 이제 고작 4주, 28일이 남았다. ㅎㅎㅎ 언제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Oasis. 저 겔러거 형제... 안됐지만, 난 비틀즈의 놀라운 업적은 인정하면서도 정작 비틀즈를 잘 듣지 않는 나다. 좌, 우 분리된 2채널... 솔찍히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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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가 다시 한국에 온다.
Tracked from 댕대래랭의 고스트 월드 2009/03/04 03:27 삭제오아시스 2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한다.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내한공연의 러쉬는 올해도 주욱 이어지려고 하나보다. 2005년 정도까지만 거슬러가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한국의 전체적인 음악씬의 규모나 여러가지를 볼때 한동안 오아시스의 내한공연을 보는것 자체가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스타디움을 가득채우고 뭔가 거대해보이기도 하고, 작은 시장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늘 거친 행동과 말을 하는 그런 대어급 밴드중 하나란 생각도 앞서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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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Tracked from Everybody Lies 2009/03/04 11:51 삭제Dig Out Your Soul 앨범이 발매된 지금 나는 다시한번 오아시스 음악에 빠져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오아시스의 전설적인 앨범, 오아시스를 지금 존재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앨범 오아시스의 명반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를 찾아 꺼냈다.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다.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앨범은 정말 시대의 명반이다. 영국의 3가구중 2가구가 소유하고 있다는 전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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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서울공연 포기했었다.. 그러나..?
Tracked from JVIX.com┃제이빅스, 추억이 되어 지나쳐가는 일상 ★ 2009/03/04 21:25 삭제100% 이벤트 당첨 확률은 아니지만 우연히 티스토리에서 진행하는 오아시스 공연 이벤트를 보게되었다.. 관심있었던 사람으로써 참여안할수가 없더라는.. 다른 그룹들의(판테라,스매싱펌킨스..등등) 국내 서울 공연을 놓치고는 나중에 후회했던 경우들을 생각해보면 참여해서 즐겨야한다는 생각이 간절한데.. 최근 경제적 상황이 현실적으로 좋지않으므로.. 내심 올 2009 펜타포트를 기대해보며 아쉬움을 달래보려했건만.. 다시금 오아시스를 즐겨볼수있지않을까하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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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내한공연
Tracked from Carpe Diem..So What ?! 2009/03/05 10:46 삭제오아시스 내한공연에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하고 웹서핑을 하던 중 우연히도 티스토리에서 이벤트를 하네요..겸사겸사 트랙백으로 남겨봅니다. 전 오아시스를 "오아시스는 [혁명]이다" 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번 중국공연은 노엘 갤러거 의 97년 티벳 자유화 콘서트에 참여한걸 트집잡아 공연허가를 취소했죠. 오아시스는 혁명입니다. 저런 탄압과 비정상적인 현상을 깨뜨리기 위한.. 위대한 영국의 그룹입니다!!!!!!!!!!!!!!!!!!!!! O.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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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내한공연..정말 기대됩니다.
Tracked from Carpe Diem..So What ?! 2009/03/05 10:58 삭제처음 오아시스를 접했을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퀸 이후로 영국의 대그룹을 원했던 저에게 조그마한 사건이었죠. 전 오아시스를 "오아시스는 [혁명]이다" 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번 중국공연은 노엘 갤러거 의 97년 티벳 자유화 콘서트에 참여한걸 트집잡아 공연허가를 취소했죠. 오아시스는 혁명입니다. 저런 탄압과 비정상적인 현상을 깨뜨리기 위한.. 위대한 영국의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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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에이시스
Tracked from good souls 2009/03/05 14:04 삭제96년도에 가지 못했던 한을 이제야 풀 수 있게 되다니... 10년 후에나 올거라던 그들의 말은 고작 3년째인 지금 그들에 대한 내 갈증을 풀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지금 백수이지만... 어떻게 해서든 꼭 가고야 말테닷! 음악을 듣기 시작할 무렵부터 근 10여년 동안 내 학창시적 그리고 대학시절을 함께 해 온 이들이다. 사실 이들의 음악에 처음 반하게 되었던 것은 리엄이 노래 할 때의 프로포션 때문이다. 그 땐 이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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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Tracked from Extract coins~ 2009/03/05 18:41 삭제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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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공연이라구?!
Tracked from Extract coins~ 2009/03/05 19:41 삭제우연히 티스토리에서 오아시스 공연 관련 이벤트를 알게 되었다.. 우리가 좋아하는 어떤 분(HJ)과 오빠의 대화. 우리 오빠 : 난 오아시스가 정말 좋아.. HJ : (문득 사랑하는 분 이름이 떠올랐는지) 그럼 난 오아시'수아'가 제일 좋아 우리오빠 : @.@ 이런 대화가 오갔다는 얘기가 전설이 되어 회자되는 가운데..ㅋㅎ 오빠는 이번 오아시스 공연 티켓을 구하지 않을 것 같다. 공연비가 너무 비싸서? 너무 바빠서? ㅎㅎ 블로그를 연 이후 난생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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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한 공연 오는 오아시스의 명언(?)
Tracked from 젊은 날을 부탁해.... 2009/03/07 12:20 삭제96년 브릿팝 어워드 수상소감 -한가지만 말하겠다. '소세지' 다른 어워드 수상소감 -우리가 받은게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여길 다 박살냈을테니까 96년 뉴욕 MTV 수상소감 -그래, 이파티는 'Shit'이지만 우리가 분위기 좀 띄우려고 나왔어. 다들 지겨워 죽을지경인데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하고들 있자나 형제와 한 밴드에 있는건 이상하지. 투어도 같이하고 같은 밴을 타고 인터뷰도 같이하고..이건 지옥이야 - 리암 교통사고를 당한 노엘에게 동생인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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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 want 'stand by you'
Tracked from 막강 잔지식 집합소 2009/03/07 16:14 삭제내가 오아시스를 처음 알게된 것은 2002년, 대학교 1학년때였다. 배씨 아줌마의 추천으로 'whatever'라는 곡을 듣게되었는데, 당시 Korn이나 LimpBizkit, Marilyn Manson, Linkin Park 등의 노래를 듣는 나에게 매우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 전까지 듣던 노래들은 대부분 어두운 분위기로 강렬한 샤우팅을 들려주어서 내 속을 뻥 뚫리게 해 줬던 반면, 오아시스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로도 속을 시원하게 해줄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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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Tracked from 흥흥흥흥~ 2009/03/07 21:37 삭제2006 내한 당시 일화들~ㅋㅋ 내한 기자회견때 순서대로 노엘, 리암, 겜 베이시스트인 앤디는 당일 몸이 아파서 불참..ㅠㅠ 일단 조금 썰을 풀자면요.. 공항에서 일화 -리암이 공항에 등장하자 많은 팬들이 몰려서 어떤 여팬분이 밀쳐 넘어지셨더래요. 그래서 그 여자분이 아오 씨..ㅠㅠ 이러면서 앉아있으려니까 어떤 외국인이 "Are You OK?" 라면서 부축해주더래요. 그 외국인은 리암 갤러거...⊙.⊙ -원래 리암이 기자들이나 언론쪽에는 완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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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음을 아리게 하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Tracked from Commodore.Bellua Gene 2009/03/07 22:55 삭제오늘.. 나는 인적보다 차가 많은 거리에서 한동안 가만히 서 있었다. 서늘한 바람이 앞까지 길게 자란 머리칼을 뒤로 넘겨주어, 덕분에 가리었던 얼굴이 시원해졌다. 그리고 동시에 따뜻했다. 무척. 엊그제가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이었다. 또.. 마음 속으로만 간직 할 수 밖에 없었다. 속으로 아파하면서, 난 어떻게 하지 않았다. 항상 참을 뿐. 나는 지금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로 졸업을 했다. 거리 맞은편의 주유소에서, Oasi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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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 귀에 반한 Oasis, 그들이 온다.
Tracked from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 jino.me 2009/03/07 23:01 삭제어릴 적, TV를 통해 외국 뮤직비디오를 많이 봤었다. 특히 많이 본 채널이, 채널V와 MTV 머라이어 캐리, 백스트릿 보이즈, 보이존 등 많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였고, 어린 나이에 팝의 매력에 눈뜨게 해 주었다. 그러던 중, 난 한 뮤직비디오를 보고 입이 벌어져 다물 수 없었다. 이렇게 좋은 멜로디, 이렇게 좋은 곡이 존재했다니. 한 눈에, 아니 한 귀에 반해버렸다. 그 곡은 바로, Oasis의 'Stand by me' 직업 외국가수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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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Tracked from 1000개의 책과 영화와 공원과 축구와 수영과 전시와 음악과 사진과 만화와 맛집과 야구와 애플과 쇼핑과 여행과 뉴스와 팝툰과 라이딩과 인터넷과 리스트와 텔레비전과 애니메이션에 관하여… 2009/03/09 14:38 삭제오아시스가 또 한국에 온다 지난 2006년에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출판학교에 다니면서 알게 된 음악평론가 형님께선 오아시스 공연을 봤다고 했다 나의 10대는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블러 같은 영국 밴드와 함께 했다 그때는 케이블 방송에서 MTV 등 해외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지금보다 더 많이 방송했다 채널V라는 방송도 열심히 본 기억이 난다 지금은 음악방송이 거의 없어진 느낌이다 한때 런던에 가기만 하면 유명한 밴드의 공연을 쉽게 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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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떠나버린 비틀즈보다 동시대에 살고있는 오아시스가 좋다
Tracked from tellus's blog 2009/03/09 16:53 삭제ㄴㅇㄹ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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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5 Oasis Story
Tracked from Run, Freedom, Run 2009/03/09 23:46 삭제2005년 오아시스를 보겠다는 열망 하나로 왕복 38시간 배를 타고 오사카로 고고씽~. 날 낚았던 당시의 라인업으로 그땐 오아시스도, NIN도, 카사비안도 다 한국에 안왔을 때여서 정말 ㅎㄷㄷ 했다. 24000엔에 2일권 티켓 구입. 여행박사를 통해 대행구매해서 수수료 포함 25만원 가량 냈던 거 같다. 참고로 올해 3일짜리 썸머소닉은 환율땜에 65만원이라던가ㅠ.ㅜ 여긴 오아시스라고 불리는 휴식 공간 ㅋ 굿 네이밍 센스! 이게 바로, 문제의 썸머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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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 masterplan
Tracked from 소년적인 블로그... 2009/03/10 21:33 삭제1. 오아시스라는 밴드를 고등학교 때부터 알았는데 이 녀석들의 음악을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끌어당김이 있다. 락사운드지만 그리 시끄럽지 않고 보컬에는 호소력이 있는... 음악을 들어보면 밑바탕에 다른 밴드에서는 들을 수 없는 사운드가 존재한다. 어떤 수식어를 들먹이지 않아도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밴드. 얼마전 나온 새앨범은 정말 최고다!! 2. 중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 중에 그림을 참 잘 그리는 친구가 있었다. 연습장에 사람 얼굴을 그리더라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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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on't go away
Tracked from 소년적인 블로그... 2009/03/10 21:36 삭제새앨범 예약판매하던데..... 음..........;;; more.. Don't Go Away - Written By Noel Gallagher (Vocals By Liam Gallagher) Cold and frosty morning there's not a lot to say About the things caught in my mind And as the day was dawning my plane flew away With all the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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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내한공연.+
Tracked from On my mind 2009/03/11 00:06 삭제와우!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왔다가 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군열.ㅋㅋ 바로, 그 바로, 바로바로,,!!! 오아시스. 오아시스. 오아시스.!!!! 내한공한이란다. 나도.. 나도.. 나도 가고 싶어요!!! 나도 껴주세요.ㅋㅋ 말 나온김에 오아시스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열해볼까. *고등학교 2학년 처음 MD를 통해서 오아시스의 노래를 들었다. MD???엠디가 뭐냐면, 음...그 시대때 최고 잘나가던 음악재생기계인데, 가진 자들만이 음악을 좀 더 고급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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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op crying your heart out
Tracked from Run, Freedom, Run 2009/03/11 01:41 삭제Wonderwall은 오아시스를 알게 된 곡이고 Rock 'N' Roll Star는 공연장에서 젤 신났던 곡, Stop crying your heart out는 처음으로 다른 사람이 나에게 불러준 오아시스의 곡이다. 더운 날씨와 낯선 습도에 숨이 턱 끝까지 차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던 그날. 달리던 버스를 세워 혼자 내려버릴 정도로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하던 때. 난 길거리의 목욕탕 의자에 앉아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고 점점 빠져가는 머리카락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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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whatever promo video
Tracked from T.다방 2009/03/11 02:24 삭제솔직히 말해서 이 땐 리암이 진짜 리얼 섹시다. 노엘은 동네 삼촌 수준이고- 리암의 송충이 눈썹이 넘 섹시해서 홀딱 반할 정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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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Holic+] Oasis
Tracked from Holic-Addictive-Paranoid 2009/03/11 15:17 삭제저번에 서울 홍대 근처를 잠시 배회(?)하다가 눈에 들어온 포스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내가 꽤나 좋아라 하는 영국 락 그룹 Oasis의 내한공연 포스터!! 포스터 보고 뭐랄까 상당히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저 황제의 귀환이라고 하는 문구는 최악이다. 그래도 9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의 락 밴드 중의 하나이고 내가 상당히 좋아하는 Oasis의 내한공연이라니!! 뭐 이곳 포항의 실험실에서 줄창 연구만 하고 있다보면 틀림없이 못가보게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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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내한공연.
Tracked from 문화 Mania 2009/03/11 17:23 삭제영국의 록 밴드 오아시스 3년만에 다시 한국 록 팬들 위해서 다시 찾아온다. 오아시스 대표곡 중에서 ' Don't Look Back In Anger ' 좋아하는데, 이곡을 듣고 있으면 왠지 술이 생각나고 나를 패닉 상태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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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른하나. 젊음- 그 비정형의 모습. Stand by me - Oasis
Tracked from 안전제일에서 취급주의까지 2009/03/11 19:08 삭제<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NFPlayer75031' width='500' height='408'><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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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I'm outta time
Tracked from It was another me. 2009/03/11 21:10 삭제요즘 하루에 한번은 듣는 노래. Here's a song It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ooking back at all the things we'd done You gotta keep on keeping on Out to sea It's the only place I honestly Can get myself some peace of mind You know it's getting hard to fly If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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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 Let There Be Love
Tracked from 오늘도 단조로운 청춘 2009/03/11 21:25 삭제Who kicked a hole in the sky so the heavens will cry over me who stole the soul from the sun and the world come undone at the seams let there be love let there be love I hope the weather is calm as you sail up your heavenly stream suspended clear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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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 Dig Out Your Soul
Tracked from Mikstipe's Music Blog 2009/03/12 05:53 삭제# 가고 싶습니다! 오아시스 내한공연!!! 진정한 브릿 팝 매니아들에게는 조금 부끄러운(?) 고백이 될 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아시스(Oasis)의 음악을「Definitely Maybe」(1994)를 통해 처음 접하지 못했던 불행한(!) 기억을 갖고 있다. 결국 싱글 <Wonderwall>이 빌보드 차트에서 히트를 치고 나서야 2집「(What's The Story) Morning Glory」(1995)를 통해 그들을 제대로 처음 접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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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To Be Someone (The Jam Cover at Chicago 1998)
Tracked from yum's playground 2009/03/12 08:09 삭제To be someone must be a wonderful thing A famous footballer a rock singer Or a big film star, yes I think that I would like I would like that To be rich and have a lot of fans And lots of girls to prove that I'm a man To be number one - and loved by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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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또 오셨군요.
Tracked from 뚜방꽁 2009/03/12 11:02 삭제아, 또 오신다. 몇 년 전 또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가시더니, 또 오신댄다. 엄청 재미 있었다는 Travis도 못 갔건만, Oasis는 지난 번에 가 봤으니 패스하기로 한다. (blur라면 갔을 거라구! -----> 정말?) 티스토리에서 이벤트도 한다고 하는데, 뭔가 발탁될만 한 새끈한 아이디어도 없다.(귀찮다._-_) 괜찮아. 난 영국가서 볼거야. 심지어 이 분들의 도시 맨체스터로 갈거야! 그러니까 열공해야지! (_-_) 뭐냐. 왠지 우울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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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t Least Not Today.
Tracked from TISTORY 621 REVISITED 2009/03/12 11:48 삭제'리뷰어'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번 공연 뿐만 아니라 오아시스의 공연 자체가 그다지 흥미롭게 느껴질 수는 없다. 알아 듣기나 해? 라 묻는다면 딱히 대답할 자신은 없지만 제대로 된 멘트도 없이 1시간 30분 동안 줄기차게 노래만 부르고 후딱 퇴장해 버리는 공연이 재미있을 리가 없지. 그렇지만 우선 나는 리뷰어가 아니고 그건 어디까지나 (오아시스의) 공연을 '즐길' 준비가 안된 사람들의 '팔자' 일 뿐. 땀에 젖은 옷 때문에 일요일부터 있던 감기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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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매월 1일이 기다려져......
Tracked from If Any Selfish Gene 2009/03/12 18:57 삭제여러가지로 수도권에 살면 여러가지 이점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나는 이런 공연을 걱정 않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간해서는 수도권을 벗어나서 사는 일이 아직은 두렵다. 트래비스야 운좋게 일요일이라 괜찮다지만 오아시스는 여간해서는 눈물을 머금어야할 가능성이 높다. 사실 향후 스케쥴에서 수요일은 무조건하고 일 없음으로 해둘 생각이다. 좀 과장되게 기대하고 조바심내고 있는 게 좀 찌질한 면이 없지는 않지만...... 매일 트래비스랑 오아시스만 들어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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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인생 최대의실수중하나가있다면노엘겔러거라는사람을너무늦게안것이다
Tracked from 유후~ 2009/03/13 10:47 삭제나의 인생 최대의 실수중 하나가 있다면 노엘 겔러거라는 사람을 너무 늦게 알았다는 것이다. 나는 오에이시스를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나의 친구는 오아시스의 광팬이였고 영국의 축구와 노래를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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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인생 최대의 실수중 하나가 있다면노엘겔러거라는사람을 너무 늦게 안것이다
Tracked from 나만의 세상 2009/03/13 11:24 삭제나의 인생 최대의 실수중 하나가 있다면 노엘 겔러거라는 사람을 너무 늦게 알았다는 것이다. 나는 오에이시스를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나의 친구는 오아시스의 광팬이였고 영국의 축구와 노래를 너무나 좋아했다. 단짝친구였던 나는 매일 붙어있어서 같이 노래를 듣고 거기에 서서히 동화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몇곡만의 노래를 좋아하고 하루종일 오아시스 이야기를 하는 친구가 때로는 귀찮기도 하고 말하지 않았으면 바란적도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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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Tracked from T.다방 2009/03/13 14:47 삭제노엘 멋지당. 리암 왕섹시 하악 귀여웟 요새 자주 듣는 훈남 벡 재결합 하는 블러 올 해 콘서트 한다능 요새 줄창 듣는 라됴헤드ㅠㅠ 빡빡이 형제 으하하하하하하 귀여워 완전 섹시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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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진과 함께 보는 오아시스 관련 추억!!!(더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Tracked from o2u2g2 2009/03/13 17:00 삭제몇몇 티스토리 음악 블로그 눈팅만 하다가 딱 발견 했어요!! 오!아!시!스!이벤트!! 친구가 딱 너를 위한거라고 하면서 초대도 해줬어요. 사실 컴퓨터는 인터넷만 하거나 눈팅만 해봤지 기술이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며칠 고민 끝에 올려봅니다.공연 다녀와서 신나는 후기까지 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가고 싶습니다.제 열정에 다시 한번 불을 질러주세요.ㅋㅋ 오아시스 음악을 알게된 계기, 좋아하는 오아시스의 음악, 오아시스 음악에 얽힌 추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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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rocks!
Tracked from where is my mind 2009/03/13 19:39 삭제오아시스가 이번에 내한을 한다. 이번이 두 번째 내한이고 첫 번째 내한 당시에 나는 한국에 없었기 때문에 첫 번째 공연을 가지 못했었다. 사실 올해는 해외 밴드들의 내한이 거의 없을 줄 알았다. 미칠 듯이 상승하는 환율 때문에... 하지만 이게 웬걸? 작년 펜타포트의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감동 받아 또 온다고 얘기했던 트래비스의 내한을 처음으로 2009년 해외 밴드 내한 소식이 오아시스까지 이어졌다. 작년에 트래비스를 봤으나 이번에도 놓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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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is Guy's In Love With You
Tracked from 턱턱후후 2009/03/13 21:07 삭제This Guy's In Love With You Noel Gallagher You see this guy, this guy's in love with you Yes I'm in love who looks at you the way I do When you smile I can tell we know each other very Well How can I show you I'm glad I got to know you 'cause I've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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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hello, rock n'roll star, live forever!
Tracked from tweedy blog 2009/03/14 04:52 삭제이런, 오아시스에 대해 말하려니 십년을 훌쩍 뛰어넘는 과거를, 이제는 추억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않을 어떤 한 시절을 되돌아볼 수 밖에 없다. '추억을 되돌아본다'는 표현이 이제는 결코 어색하지않은 그런 시간이 흐른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13, 14년전 일을 이야기하려니 시작하기도전부터 손발이 살짝 오그라드는 것은 사실. 어쨌든 정신을 차리고 더듬어보자. 1995년, 그 해는 어떤 해였나. 그렇다. 브릿팝이 팝음악 역사라는 긴 그래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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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wonderwall
Tracked from T.다방 2009/03/14 14:12 삭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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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의 Wonderwall, 동경하지만 닿을 수 없는 그 무언가에게.
Tracked from 주말농장 2009/03/14 18:51 삭제Wonderwall. 오아시스의 이 유명한 노래(영국에서 이 노래를 모르면 간첩취급받는다 한다던데;;)를 처음 접했었을 때 나는 철모르는(그렇다고 해서 지금 철을 아는건 아니지만) 중3이었다. 그때 모 만화에 무척 빠져있었던 나는 모 커플링의 '이미지 송'이라고 추천을 받아 이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듣고 푹 빠져서 무한 리플레이하며 들었던 기억이 난다. 가슴속에 쌓여있던 감정을 확 내뱉는 듯한(언어능력이 딸려서 이런 비유밖에 못하겠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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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은인♥이 존경하는 뮤지션 Oasis의 내한!
Tracked from Go with Love 2009/03/14 23:54 삭제사실 브릿팝에 빠진 건 얼마 되지 않는다. 한없이 무기력에 빠졌던 지난 5월 나는 위험한 상상을 했었고 그것과 현실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것 역시 깨달아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사춘기의 급격한 감정 변화가 아닌 심각하리만큼 차분한 마이너스 상태였다. 심각한 Depression. 사춘기의 굴곡이 없어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아는가? - 차라리 Violence가 났다는 생각을 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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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아시스 첫 내한공연을 추억하며..
Tracked from P a s s i n g 2009/03/15 02:05 삭제2006년 초에 오아시스가 첫 내한공연을 하기 전날 썼던 글이다. 이때를 추억하며, 오는 4월 1일 오아시스의 두 번째 내한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이때 설레던 마음은 정말 이루 말로 못했는데.. 그때도 회사를 다닐 때라서 가사를 많이 못 외웠었다. 그래서 많이 따라부르지 못해 아쉬웠다. 나중에 오아시스가 다시 오면 그땐 꼭 완벽하게 준비해서 가야지 생각했는데... 지금이 그 때인데..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옛날보다도 더 준비를 못하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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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엘의 wonderwall 라이브
Tracked from T.다방 2009/03/15 02:23 삭제동영상 저장해놓고 진짜 스토커처럼 몇 십번 몇 백번 틀어놨던 동영상 대체 당신은 뭔데 이래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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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Reminiscence of Oasis
Tracked from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2009/03/15 11:57 삭제비틀즈나 레드제플린은 모두들 좋아한다. 하지만 저 두 영국 밴드를 좋아한다고 해서 과연 영국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영국 음악을 좋아한다" 라고 얘기하려면, 그들의 음악과 함께 오아시스의 음악을 좋아해야 비로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방적인 나의 견해일 뿐이다) 나는 오아시스를 좋아하고, 영국 음악을 사랑한다. 내가 고등학생 시절, Radiohead 밖에 모르던 나는 친구의 권유로 Oasis의 Wonderwall 을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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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음의 위안처 '오아시스'
Tracked from 존 2009/03/15 12:34 삭제'오아시스는 [생명수] 이다.' *Oasis. o·a·sis 1 오아시스 《사막의 물과 나무가 있는 곳》 2 《비유》 위안처, 휴식처; 오아시스는 말그대로 마음의위안처. 나만의 휴식처이다. 메마른 사막에서의 반가운 생명수. 그것이 밴드 '오아시스' 가 아닐까? 우연히 오아시스 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가 생각난다. 듣기전에도 유명한걸 알았기에 손쉽게 접할수있었는데 쉽게 접했던것과는달리 빠져나오기는 힘들었다. 사막에서 갈증에 타고 굶주려있다가 오아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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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첫번째 오아시스
Tracked from D 2009/03/15 17:15 삭제내가 오아시스를 처음 듣게 된 건 1998년, 대학 1학년 때였다. 그때만 해도 워크맨에 카세트테이프-_-를 들고 다니며 듣던 시절.. 동아리 친구가 좋아하는 밴드라며 빌려준 Morning Glory 앨범을 기숙사 침대에 누워 처음으로 들었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음악을 들으면서 졸음이 와서 막 눈이 감길랑 말랑 하고 있는데 어떤 곡이 시작되면서 귀에 팍팍 감기더니 정신이 다시 드네? 저 앨범을 시작으로 오아시스 음반들을 하나둘씩 듣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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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의 Wonderwall, 동경하지만 닿을 수 없는 그 무언가에게.
Tracked from 주말농장 2009/03/15 22:36 삭제Wonderwall. 오아시스의 이 유명한 노래(영국에서 이 노래를 모르면 간첩취급받는다 한다던데;;)를 처음 접했었을 때 나는 철모르는(그렇다고 해서 지금 철을 아는건 아니지만) 중3이었다. 그때 모 만화에 무척 빠져있었던 나는 모 커플링의 '이미지 송'이라고 추천을 받아 이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듣고 푹 빠져서 무한 리플레이하며 들었던 기억이 난다. 가슴속에 쌓여있던 감정을 확 내뱉는 듯한(언어능력이 딸려서 이런 비유밖에 못하겠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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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 Keep the dream alive
Tracked from Man on the moon 2009/03/15 23:40 삭제'오애이씨스' 내지는 '오아씨스' 내지는 '오아시스'를 알게된게.. 십수년전...고3..학교도서관에서...머리가 커서 '대장'이라 불리웠던 친구녀석이. 건네준. 씨디였나. 테이프였을거다... '오아시스'의 두번째 정규앨범..'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당시...'Nirvana' 나..'Guns N' Roses'류의 '미쿡 롹'을 좋아라 했었더랬는데. '대장'이 건네준 오아시스의 노래를 듣고...아놔...거기서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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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asis little by little
Tracked from T.다방 2009/03/16 00:52 삭제노엘의 손톱 때가 되어 그의 기타줄에 휘감기고 싶앙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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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른하나. 젊음- 그 비정형의 모습. Stand by me - Oasis
Tracked from 안전제일에서 취급주의까지 2009/03/19 16:33 삭제http://blog.naver.com/ssw825/10038015115 <출처> [이제는 너무나 흔하디 흔한 젊음이란 표현이지만 과연 진정한 젊음의 모습과 젊음의 열정, 분노, 허기라는것은 무엇일까. 젊음이란것은 박제된 눈부신 한때가 아니라 오아시스처럼 끊임없이 우리 주위에서 존재하는 그 무엇이다. 규정할수 없음, 규정하지 않음, 규정할 필요 없음- 이 바로 오아시스이고, 또 젊음이 아닐까.] 이런 고리짝 표현에 손발이 오그라들것 같지만 적어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