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블로그 어워드 2015 최종 선정 결과와 관련해 안내 드립니다. 

블로그 어워드 2015는 운영진이 일방적으로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블로거와 블로그를 찾는 모두가 좋은 블로그를 발굴하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행사로 준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우수 블로그 후보에 직접 지원하거나 좋은 블로그를 추천하실 수 있도록 하고, 투표를 거쳐 우수 블로그를 선정하는 방식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투표는 다음 ID당 분야 별로 1번씩 투표할 수 있도록 했고 투표 기간 중에 득표수를 표시하지 않는 등 경쟁이 비정상적으로 과열되거나 문제가 될 만한 상황을 줄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여러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블로그에서 투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특정 후보의 투표를 지나치게 유도한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직접 지원하고 서로 추천할 수 있는 블로그 어워드의 특성상 처음부터 일반적인 투표 독려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지만, 몇몇 분들께서 경품 이벤트로 투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주셨고, 내부적으로도 이와 같은 이벤트 때문에 우수 블로그 발탁의 기회를 놓친 분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블로그 어워드 2015 진행에 있어 미리 투표 가이드 등을 정확히 고지를 하지 못한 것은 운영진의 실수였기에 블로그 어워드 후보가 된 것을 기뻐하며 이벤트를 진행하셨을 분들에게 일방적인 책임을 물어서도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우수블로그 선정 당시 차점을 받은 2개의 블로그를 우수 블로그로 추가 선정하기로 하였습니다.


- TB의 SNS 이야기  http://ryueyes11.tistory.com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http://ran.innori.com


우수 블로그에 선정된 두 블로거께 축하를 전하며 이러한 결정으로 저희의 부족했던 점이 다 메꾸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공정한 결과를 위해 내린 결단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어워드 2015를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한 저희의 실수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이벤트는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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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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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추잡한 우수블로그.. 대체 뭐가 우수한 지를 모르겠어.

  3. 수고하셨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좀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4. 그러니까요 투표는 이제 하지마요

  5. 골목을 열심히 찍는 분 추천하고 싶었는데, 말았었어요. 다수결이 정답이라는 식인 것 같아서죠. 옛날 잡지 "선데이 서울" 처럼 될까 걱정입니다. 아무리 고급 종이에 세련된 버젼으로 바뀌어도 선데이 서울이 "먼데이 서울"이 될 수는 없겠죠. 상업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좀 청정했으면 합니다. 좋은 방향제시를 위해서 운영진 가치관에 걸맞게 자체내에서 신중하게 선정해주세요.
    어쨌거나 둥지 틀고 혜택을 누리게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티스토리 없애지만 말아주세요

  7. 요기 댓글 엄청웃기네요 ㅋㅋㅋ

    자기들 우수블로그 안됐으니까 투정 부리는거같음 ㅋㅋㅋ

    님들이 우수블로그 안된 이유를 되돌아보세요 필력없고 블로그 가치가 없어서 그런거임

    그러면서 하는말이 우수블로그 제도 없애주세요 ㅋㅋㅋ

    • 이분 웃김. 반대로 우수블로그 선정된 인간 중에 이번 사태 항의하는 블로그 누가 있음 요. 지들 얼굴에 먹칠한 블로그 내보내라고 하지도 않고 있음 솔직히 2명 뿐일까? 찾으면 엄청나게 많을걸 그리고 이분 우수블로그가 세컨 계정인지도 의심스러움

    • 이해불가 2016.01.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스트블로그에 대해서 별 큰 의미가 없으니 이런걸로 뭐하러 항의를 할까요.
      선정되면 감사한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하는거지, 이게 뭐 중요한거라고 이러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 별 의미 없는데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그 의미 없는 베스트 블로그 뱃지 완장은 잘 차더군요 완장질 하고 싶으면 그만큼의 책임도 있지 않을까요

    • 나도이해불가 2016.01.3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때 충격받은적 있습니까?
      피해의식에 쩔었네요.
      베스트블로거가 져야 하는 책임이란게 뭔지...
      그분들 당신보다 더 열심히 블로깅 하시는 분들입니다.

    • 당신보다? 그 당신은 블로그 운영 안합니다 하도 같잖아서 글 남겨요 열심히 블로그 하는 건 모르겠고 추천 해달라고는 열심히 한 건 압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이해불가님 의심하니까 댓글 지웠네 도둑이 꽤 있나보네

  10. 차라리 운영진이 직접 심사해서 뽑으시고 선정 기준 혹은 탈락 사유 공개하는게 낫지 싶습니다.

  11. 감사할줄 전혀 모르네 2016.01.3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많고 요구들 많으시네.
    운영진님들.
    차라리 티스토리 없애 버리세요.
    감사할줄 전혀 모르고 뭐 하나 도움도 안되면서 불만만 터트리는 루저들....

  12. 결국 되돌아올 부메랑을 던진 사람들이 또 있었군요...
    '사리사욕'만을 채우려는 분들이 조금 더 자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분들 화이팅입니다!!

  13. 뭐 관심도 없습니다만.. 전 나름 티스토리가 마음에 들어 10년을 버텼네요. 정치 비판글, 회사 홍보글도 살짝 썼지만 티스토리의 자유도는 국내 어떤 블로그 서비스보다 자유도가 높고 애정이 깊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인원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만족하는 유저가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이용자 입장에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죠.

    블로그를 재밌게 운영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뛰어 놀 수 있어서 그만큼 만족합니다. 잘못된 점이 있다면 개선하면 될 일이고요.

    다만, 우수한 블로그만 선정할게 아니라 여러가지 방식으로 독력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방문자 많고, 덧글 많다고 티스토리 블로그의 신뢰도가 높아진 것은 아니니 말이죠. 이미 더 많은 방문자와 수익?을 위해 떠난 사람들도 있으니 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이 시대에 필요한 역군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다양한 이벤트나 공감 행사를 마련한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베스트 블로그에게는 축하를 베스트가 아닌 분들에게는 위로?를 드립니다. ^^

  14. 어떤 일이든 기준을 공유하고 공유된 기준의 일관성을 유지한다면 공정성을 위한 기본은 하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러한 일들을 경험하고 난 후 다음 선정기준에 반영해 나가면 될 일이지요. 이곳 저곳 떠돌다가 티스토리에 와서 이제는 '정착'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겠다 싶을 정도가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타 블로그에 비해 티스토리가 블로그라는 기본에 가장 충실한 곳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라는 본질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티스토리를 응원합니다.

  15. 우수블로그 선정방식이 변경되었을 때부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블로그의 콘텐츠(품질)보다 소통을 우선으로 했기 때문이지요.

    예컨데 TV 음악프로그램의 경우 일반인의 참여는 일리가 있습니다.
    일반시청자들은 출연기수들의 노래를 전부 듣고
    가장 우수한 가수를 선정하면 되거든요.

    그렇지만 우수블로그 선정투표에 참가하는
    일반인들이 후보 블로그 모두의 글을 살펴보는 것도 불가능하고
    설령 본다고 해도 품질이 우수한지 아니지 판단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투표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블로그와 친분이 있거나
    아니면 후보로 부터 부탁을 받은 사람에게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후보자가 경품행사를 하지 않더라도 어떤 모임의 책임자(또는 회원)로서
    전체 회원에게 투표를 독려할 수도 있기에
    어느 카페회원일 경우 십분 이를 활용해
    표를 많이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평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통을 잘 한다면
    이런 경우 큰 우군이 되겠지요.
    그러나 필자의 경우 관심 분야가 아닌 글은 거의 읽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블로그 운영을 하며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따라서 이번 우수블로그 선정방식은
    블로그 내용보다는 소통을 중시한 공정한 방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운영진이 직접 선정한 방식을 탈피했다고 했는데
    오히려 운영진이야말로 매일매일 올라오는 수많은 글 중에서
    베스트글을 선정하고 다음의 메인을 관리하기 때문에
    블로그 개개인의 콘텐츠 등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방식이 오히려 공정성.편파성시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일부 운영진은 별 영양가도 없는 특정인의 글을
    지나치리만큼 편애하는 경우도 있어 이의 공정한 처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필자는 위 <토종감자>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2016.02.03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의견은 이번에 베스트블로그에서 떨어져서 억울함 때문에 쓴 느낌이 납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투표에 대한 부분은 누구나 불만을 가질만합니다. 하지만, 정말 베스트블로그가 되고 싶은 분들이 경품행사를 하고 투표해달라고 유도를 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되신 분들 보니까 소통 안하시는 분들도 된 분들 꽤 되시는거 같은데 이런 분들이 지인분들한테 투표해달라고 한게 문제될만한건가요?

      여기에 이렇게 댓글 올릴 정도로 베스트블로그가 되고 싶으셨다면 지인분들에게 부탁을 할 수도 있었을텐데요.

      그리고 '영양가도 없는 특정인의 글' 이라는건 적절치 못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봐도 좋은 글들이 있지만, 사람마다 취향, 받는 느낌이 다를테니까요.

      정말 이건 위에 댓글처럼 투정부리는걸로 밖에 안느껴집니다.

    • 보안관 2016.02.0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일 같이 들락 거리면서 부정적인 댓글에 댓글을 다는 이분.. 그렇게 애쓸 필요 없습니다. 조만간 그 2명이 누구인지 밝혀질 것입니다.

  16. 2015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우수블로그를 선정하시느라 고생한 티스토리 관계자 분들께도 수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2016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선정할 때는,

    [ 팬 투표: 30%, 티스토리 내부 투표: 50%,
    다음이나 티스토리 메인 선정: 20% ]

    등으로 좀 더 세분화 해서 뽑는 게 어떨까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ㅎ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축하드립니다:)

  19. 아아아아

  20. 잘못을 바로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는군요

    귀를 열고 계신다 말인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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