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관련하여 작업 중을 알리는 안내 페이지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안내문구를 포함하지도 않은 상태로 동영상의 모습만 전하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의 하단에 작업이 진행 중이고 이에 대하여 언제 마무리가 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공지가 있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진행된 작업에서 이 부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채 페이지가 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존 오픈베타 작업 공지를 알고 계셨던 회원분들은 이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하셨지만 전혀 모르고 계셨던 회원님들은 평소와 같이 개인 블로그로 접속을 했다가 동영상만 올라와 있는 페이지를 보고 적잖이 당황하고 마음까지 상해버린 사태가 되버렸습니다.

구구절절히 그 사태에 대해서 변명을 남겨주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기에 관련하여 죄송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사과 드립니다. 좀더 일찍 상황에 대해 대처를 했어야 했으나 티스토리 서비스를 준비하는 직원들이 거의 3일간 밤을 세웠던 관계로 이제서야 뒤늦게 공지를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뭐라 하든 간에 이번 상황은 저희의 귀책이고 실수였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사과의 뜻 또한 전해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큰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항상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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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만든 분들에게 드리는 인사

    Tracked from 건넌방 2006/12/07 16:07  삭제

    어떤 기능을 어떻게 넣어주면 사용자들이 좋아할까 많이 고심한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눈에 띕니다. 비록 공지 때문에 서운함이나 불만을 표시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또 그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 어떤 건지 저도 똑같이 겪은 입장이라 잘 이해가 되지만, 아무튼 개발팀 여러분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드시고 애쓰셨습니다. 서운함을 똑같이 서운함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약이 되는 쓴 약이라고 여기시면 앞으로 더 좋은 사이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보탬을 주는 관계가..

  2. Subject: 티스토리는 공개 사과를 하시오.

    Tracked from Like a Dust... 2006/12/07 17:01  삭제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금일 오전의 사태.이미 예상했던 점검이었지만, 그 화면은 절대 예상하지 못했던 화면이었습니다.그리고 1시간여 동안 티스토리를 포기해야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많은 분들께서 금일 오전의 사태에 대해 말씀을 하셨기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대신 딱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내던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조금 지나친 이야기일지 몰라도, 그 화면을 보면서 티스토리의 운영자들이 과연 "개념"..

  3. Subject: 티스토리에 대한 아쉬움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6/12/07 17:43  삭제

    티스토리에서 작업을 하는 동안 올라간 동영상이 있었나보다. 유튜브의 센스를 따라하려 했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물의를 빚고 있는게 사실이다. 여튼 티스토리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래저래 바뀐게 많다. 아직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아쉬운 점이 몇개 보인다.1. 아침에 발생했던 방명록 역순Sort. 당황했다. 방명록이 처음에 다 날아간 줄 알았다. 백업해 둘 껄 후회하고 있는 순간, 역순으로 나오고 있다는 걸 스크롤로 내려보고 확인했다. 이런 -_..

  4. Subject: 티스토리 오픈 베타를 축하드리며

    Tracked from 、、、、ぷ。。。。★하테나☆ 2006/12/08 09:40  삭제

    티스토리의 오픈 베타 서비스하루 늦었지만 티스토리 오픈 베타의 출항을 축하 드립니다.오픈이 하루 지연되고 오픈 당일 오전중에 접속이 안되고 덩그러니 동영상만 돌아가고 있었던 문제로 오늘 아침까지도 시끌벅적하는것 같은데 늘 감사히 쓰고 있는 티스토리, 그리고 태터툴즈를 만들고 운영하시는데 수고하시는 태터앤컴퍼니의 모습을 잠시나마 옆볼수 있었다는데 개인적으로는 꽤 호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다.많은분들이 질책하고 TNC에서도 사과의 글을 올리셨다고 하는데..

  5. Subject: 티스토리 오픈 베타를 보며

    Tracked from 흠흠.넷 2006/12/09 01:57  삭제

    티스토리가 드디어 closed beta를 마감하고 open beta로 Upgrade 되면서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다.언제나 흠흠... 다시 흠흠... 흠흠.넷 하면서 생각하다 보니 언제나 한발 늦게 포스팅한다. 게다가 너무*100 바쁜 점도 큰 몫한다.장 점 우선 테터툴즈 1.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내부 관리자 화면들이 산뜻하게 바뀌었고 키워드(이게 뭔지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 댓글 좀,.. -.-)나 플러그인, 스킨 몇개가 추가되었다.그리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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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07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득이 2006/12/07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생하셨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작업중 페이지에 들어간 동영상도 간단한 공지글보다는 손이 더 가는 작업이었을테구요...

    정식서비스도 아닌 마당에 여러 분들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3. BlogIcon 먹는 언니 2006/12/0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에 깜짝 놀랬어요.

  4. BlogIcon ⓒ Killer™ 2006/12/0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네 저도 블로그에 이 이야기를 언급하긴 했지만서도 그건 정말 실수였어요~ .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하셨으니 이번 기회에 조금 쉬시고 다시 매진하세요.

    전 처음에 동영상 다 보면 짠~ 하고 새 페이지 뜨게 만든줄 알고 내심 "센스"에 한표 주려다가 다 보구 나서 새로고침해도 그대로길래 ㅋㅋㅋ .
    디자인 필요없이 텍스트로 한두줄만 들어갔어도 오늘같이 다들 이러진 않을텐데.

    정식서비스도 아니고 오픈베타인데도 이렇게들 예민하니...돈내고 쓰는 유료블로그였으면 테러날뻔 했습니다. ㄷㄷㄷㄷㄷ

    아무튼 오늘은 당번병 한두명 말뚝 박게하고 ㅋㅋ 다들 쇠주에 회식간단히 하시고 쉬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많은 다수의 유저들이 좀 화를 수그려뜨려야 할텐데...

  5. BlogIcon man-a 2006/12/0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번창하는 티스토리가 되길바랍니다...^^

  6. BlogIcon cool림 2006/12/0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링크가 걸린 페이지를 보면서.. 점검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조금 답답하긴 했지만..
    저도 개발자이기에.. 이런 세세한 부분의 실수에 해해서 잘 압니다..
    3일간 밤샘의 수고가 이번 일로 반감된 것이 아쉽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7. BlogIcon Hee 2006/12/07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텍스트로 안내문구라도 있었으면..
    다들 웃으며 넘어갔을 텐데 말이죠...
    접속안된다는 제 포스팅에만..
    제 블로그 1주일치 분량의 댓글이 달린 거보고..
    많이들 당황하셨나보다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사과공지를 남겨주시니 다행이네요 ^^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있으리라 믿습니다~

  8. BlogIcon Fco 2006/12/0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그 동영상을 본 사람들이라면 지금 점검중이구나...라고 당연히 생각했을텐데
    사람들이 그만큼 애착이 있어서 그러는 거라 생각하십시오.

  9. BlogIcon 김정훈 2006/12/07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사전에 알았기도 하지만,
    사전에 공지를 보지 못한분들은 좀 놀라셨을것 같네요.
    그래도,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관리자 메뉴에 공지사항이 추가된것은
    이번일과 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에 잘된일이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10. BlogIcon outsider 2006/12/07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접속했을때 떡하니 동영상만 뜨고 진행상황에 대한 Notice가 없어서 순간 뭔가했었네요. 다른분들이 이미 많은 포스팅을 했고 이번 '사과'공지에서도 '맥'을 짚으신거 같으시니 저는 짧게 말씀드리면,
    예를들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작업진행중입니다. 블라블라...그리고 나서 동영상을 보여주셨으면 모든사람이 해피했을듯 싶네요^^. 왜냐면 블로그는 주인장만 들어오는 공간이 아닌 불특정다수 인터넷유져가 들어오는 곳이니까요.

    그리고, 방금전에 찬찬히 새로운 티스토리 관리자모드를 훑어봤습니다. 전부터 훨씬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것이 확연하게 들어나니 여러 티스토리 팀들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팀블로그' 추가한 부분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나날이 발전하고 시스템화 되가는 티스토리를 만들어가는 ''팀원'들에게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남기면서...

    나중에 '혹시' 기회되시면, 트랙백이나 댓글리스트를 30개아닌 100개 그 이상도 가능하게 바꿔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이유인즉, 과거에 쌓인 스팸트랙백 해결때문에 살짝 골치가 아프군요.

    서비스개발 하시랴 피드백하시랴 여러모로 고생많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번더, 수고하셨습니다.!!!

  11. BlogIcon Mr. Dust 2006/12/0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소 무리했던 요구를 수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별 것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있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나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단 몇 줄의 문구" 만 있었더라도.. 정말 좋았을 뻔했을테니까요. 그 몇 줄의 문구가 굉장한 차이를 만들어낸 것이지요.

    그리고 해당 문제가 지적되었을 때의 반응여부도 굉장히 중요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 글의 덧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티스토리" 이기에 화가 나서 쓴 글이었으니까요.

    여튼.. 좋은 일에 안 좋은 부분을 지적하게 되어 안타깝고 죄송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고생하셨을텐데, 다른 분 말씀처럼 당번병(되면 무지하게 싫겠다. ㅋ) 세우시고 푹 쉬시기 바랍니다.

  12. 2006/12/0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BlogIcon OldBoy 2006/12/0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의도하신줄 알았습니다. 검색순위 오르시려고...?
    민감하게 반응할수도 있고, 피식 웃으며 넘어 갈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저마다의 입장의 차이겠죠? 적잖은 고생 하셨을텐데, 그래도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14. 2006/12/0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하얀별 2006/12/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베타니까
    전부 그 뭐냐 입장권?? 초대장?? 그거 주는거 맞죠??
    최소한 언제까지 다 배부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16. BlogIcon Dongki 2006/12/0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동영상만 덩그라니 뜨는걸 보고 흠찟 놀랬습니다만..
    아.. 지금 열심히 작업중이구나.. 좀 기달리면 새로운 티스토리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 처럼 미리 공지사항을 알고 있던 블로거라면 이해하고 넘길 만한 일이었으나...
    공지를 접하지 않고 떡하니 자신의 블로그에 동영상만 뜨는걸 보고서는 많이 놀래고 당황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실수 하지 마시고.. 더욱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 업하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며칠 푹~쉬세요~!

  17. ㅡ,.ㅡ 2006/12/07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스 비슷한 공지 시스템이 이럴 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주일쯤 전부터 미리 최상위에 공지 포스팅을 비밀글로 일률적으로 박아놓던가 (DB에 박으면 스토리지 낭비가 뭐하니 공지글 하나 올리는 테이블이 있고, 그 테이블 글을 가상 포스팅으로 한다든가..)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블로그 유저들 성향상 사이트 탑 페이지에 잘 오지 않습니다. 와서 볼 것도 별로 없고요. 하다못해서 이번 공지는 관리페이지 접속하자마자 레이어로라도 크게 떴어야 했습니다. 필독사항이라면 말이죠 :)

    copy and paste로 박아넣은 공지라도 그걸 읽게 했을 때와 안읽게 했을 때의 차이는 큽니다. 특히나 tistory는 유저 친화적인 제스쳐를 많이 취해왔으니 이번 건으로 좀 점수를 잃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런건 다음같은 경험 풍부한 회사에서 배우심이)

    그냥 경험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려니 싶습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이 없겠죠.

  18. VERONICA 2006/12/0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그건 그렇고 초대장 관련해서는 계속 티스토리 측에서는
    "순차적으로 발행됩니다 순차적으로 보내드립니다 기다리세요"
    이런 말씀만 하시는데요.. 굉장히 곤란한 답입니다, 저거..
    하루에 몇 장이나, 몇 명에게나 보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언제까지 보낸다는 초대장이 왔는지 안 왔는지 하루에 수십번 메일만 들락거리고..
    초대장을 보냈으면 오늘 몇 명에게 보냈으며, 내일은 몇 명에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하는 식의 초대장 발송 상황이라도 이야기를 해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뭐 초대장 이제 바로 나온다, 도토리 걸고 안 사도 된다, 더 안 기다려도 된다, 이런 식으로 광고해놓고 정작 사용하기까지는 몇 주, 몇 달이나 흘러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상심과 더불어 뒤통수 치인 듯한 기분까지 듭니다.
    준다, 준다 말만 하지 말고 어떻게 배포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일정 얘기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기존 사용자만 귀하고 사랑스럽고 가입희망 사용자는 잔소리만 많은 귀찮은 존재입니까?

    • BlogIcon Chester 2006/12/0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히 아닙니다 :)
      새로 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사오시는 분들도 꽤 되십니다. 내일 오전중에 서버를 두대 더 확충하고, 로드를 보아가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몇만단위의 이메일을 처리해야 하기에, 명단을 주루룩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하여 뒤에 신청하신 분들의 경우 기다림이 길어지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함을 해결할 수 있는 조처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9. BlogIcon 紫薰 2006/12/0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접속했을 때는 동영상만 떠서 잠시 놀랬지만,
    아마도 사정이 있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제까지 저같은 라이트 유저도 사용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문을 여는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0. BlogIcon 이룸 2006/12/0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타 신청했는데 메일이 안와요^^;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도 있음을!!
    힘내시고 안정된 서비스가 되길

    티스토리 힘~~

  21. BlogIcon 정호씨ㅡ_-)b 2006/12/0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mpress.pe.kr/entry/티스토리에-대한-아쉬움

    위에 제가 올린 변경된 RSS주소로 한RSS에 등록된 티스토리 주소가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이게 저 말고도 전부 그런것 같더군요. 개편을 하면서 HanRSS측에 요청한 것 같습니다만 이런 일이 왜 공지도 없이 바뀌게 되는거죠?

  22. 김태희 2006/12/0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실수이긴 하지만, 실수려니 하고 넘어갈 수는 있습니다. 더 이해가 안 되는 건 티스토리 공지 확인은 필수라는 둥, 그러지 않으려면 네이버로나 가라는 둥 하는, 정말이지 뭐 같지도 않은 무식한 유저들이죠. 아무튼 수고 하셨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port.tistory.com으로 바꿨냐, 근데 왜 이상한 동영상만 뜨냐는 문자를 친구들에게 오전 내내 받긴 했지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23. BlogIcon Magicboy 2006/12/07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실수에서 배우는 점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밤샘 작업하고 자고 일어나니 사람들의 반응에서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ㅎㅎ...고생 많으셨구요..

    왠지 서비스 운영에 대한 프로세스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스템 다운이나 점검시 어떤 식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내보내야 하고, 메일로 어떻게 안내를 하고 하는 식의 프로세스 메뉴얼 같은거라도 확립해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더욱 더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24. BlogIcon Magicboy 2006/12/07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실수에서 배우는 점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밤샘 작업하고 자고 일어나니 사람들의 반응에서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ㅎㅎ...고생 많으셨구요..

    왠지 서비스 운영에 대한 프로세스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스템 다운이나 점검시 어떤 식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내보내야 하고, 메일로 어떻게 안내를 하고 하는 식의 프로세스 메뉴얼 같은거라도 확립해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더욱 더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25. BlogIcon Dotty 2006/12/08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자들의 눈높이가 많이 높아졌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힘든 장벽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밤새면서 다들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별다른 수익도 없이 여태까지 고생할 수 있는 건, 희망과 꿈이 있기 때문이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이번일로 많은 경험이 되셨을 것도 같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던, 무료로 tistory에 얹혀사는 사람이 끄적이고 갑니다.

    ps. 그나저나 새벽에 잠좀 자야하는데, 저도 공사중 동영상을 보았다는건, 뭔가 창피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허헐.. 제가 욕먹은 것도 아닌데 억울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힘내시길!

  26. 2006/12/08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