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확 달라진 첫화면 그리고 스킨위자드 오픈 등 정식 오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식오픈을 앞두고 그동안 TISTORY를 사랑해 주신 이야기를 담은 '百人百色 백일장'을 엽니다. 다양한 선물들도 준비하였으니, 여러분들의 멋진 경험이나 생각들을 백일장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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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참여하러 가기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이벤트 참여방법 안내


응모기간: 2007년 9월 21일(금) ~ 10월 21일(일)
발표일자: 2007년 10월 31일(수)

응모방법:

1. 응모하고 싶은 글을 블로그에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주제는 티스토리에 대한 것이면 어떤 주제이든 좋습니다. 왜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했는지, 블로그 운영 중 어떤 재미있는 일이 있었는지 등 수필 형식의 글이나 티스토리 운영의 노하우 등 사용기 형식의 글 모두 환영입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2. 글을 다 쓰셨다면 백일장 응모를 위한 'TISTORY 백일장' 태그를 달아주세요. 티스토리 백일장이라는 태그를 달아 글을 공개 또는 발행하시면 이벤트에 자동 참여가 가능합니다.
*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백일장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본인의 대표블로그의 글쓰기 창으로 이동하며, 글에 미리 백일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태그가 입력되어 있을 테니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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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태그를 확인하세요!


※ 태그를 다는 법을 잘 모르시겠다구요? 여기를 참조하세요!

3. 글을 저장하시기 전에 공개여부에서 '공개' 또는 '발행'을 선택하시면  百人百色 백일장 이벤트에 응모 끝~!! 응모한 글이 정상적으로 참여되었는지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만약  비공개로 저장하셨다면, 글 수정에서 '공개' 또는 '발행'을 선택하여 발행해주세요! 응모하실 때에는 '공개/발행'을 선택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응모하신 분들을 위한 경품 안내

▶ 크리스털 책도장
(500분)
응모하신 회원님  중 500분을 추첨하여, 응모하신 블로그의 주소가 새겨져 있는 멋진 크리스털 책도장을 드립니다. 티스토리 회원 여러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멋진 책도장 궁금하지 않으세요?
☞ 만약 티스토리 블로그가 없다면, 초대를 요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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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DSL(3분) & 플레이스테이션 3 (1분)

응모해 주신 글들 중 상위 100명을 선정 후 추첨을 통하여 플레이스테이션3을 1분께, 닌텐도DSL을 3분께 드립니다. 신나게 글 쓰고 신나게 게임 한판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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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너스 이벤트! 백일장의 심사위원이 되어주세요!


닌텐도 DSL과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로 받게되는 후보 100명을 결정하는 심사에는 네티즌 여러분들이 해당 글에 보내주시는 댓글과 트랙백이 반영됩니다. 좋은 글 올리신 다음에는 다른 분들도 글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면 어떨까요?

기간 중 다른 응모작에 댓글과 트랙백을 달아주신 분들 중 50분을 추첨, 예쁜 USB 메모리를 드립니다. ※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의 경우에만 추첨 가능합니다.

[관련 페이지] 확 달라진 티스토리 첫화면 살펴보세요!
[관련 페이지] 스킨위자드 정식오픈!


백일장에 참여하신 분들은 10월 31일 공지사항을 통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뜻깊고, 재미있는 글을 써주신 분들에게 아래와 같이 멋진 선물을 준비하였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달라진 티스토리 모습도 아껴주시고, 백일장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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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BCa 블로그에 미치다.

    Tracked from brainchaos™ 90 2007/09/22 20:08  삭제

    시작은 매우 미비 했다. tistory라는 블로그 서비스 사이트를 알게 되고... 초대 메일을 신청하고... 이때까진 정말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다. 1월2일 tistory에서 브카에게 tistory 초대 메일이 도착했다. 브카는 블로그를 이전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블로그인 tistory로.... 네이버 블로그자료에서 펌질한 자료들이 아닌 브카가 순수하게 만든 자료들을 옮겼으며, 스킨을 편집하였으며, 모양새를 하나둘 추가 하기 시작햇다. 제일 처음..

  2. Subject: [WC] 블로그 생활기 - 부제 : 부질없어.

    Tracked from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7/09/22 23:16  삭제

    어째어째 작성하다보니, 대하사극이 될까 했다가, 결국, 산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머리속의 아이디어는 잔뜩이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세시간 이상 만들고 앉아 있으려니까, 아버지께서 밥 안 먹고 뭐하냐고 하시기도 하고;; 암튼, 위 이야기는 제 이야기 반, 허상 반의 것들입니다.(? - 진짜 같은데;;) 블로그 스피어에 입성해서 블로깅을 한지도 몇개월이 되어 갑니다. 실제로는 다음블로그에서..

  3. Subject: TISTORY 백일장

    Tracked from happy_room 2007/09/23 12:05  삭제

    백일장...!! 의 기능 정말 끝내줍니다. 2007년 8월중순에 선물받아 놓고 방치하고 있다가 시험삼아 이미지를 포함 용량 그대로 첨부되는 사실에 고무 되었으며 이런 것을 처음 접하는 경험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벗들의 산행사진을 전 부터 슬라이스 태그를 직접 만들어 HTML 파일로 묶어 계정을 이용하여 친구들에게 보여 주면서 자랑 하였답니다. 그러나 전에 사용하였던 계정이 없어진 관계로 제공 못 하다가 TISTORY를 만나고 다시 이미지..

  4. Subject: 과거를 되돌아보다.

    Tracked from checkNote 2007/09/23 16:15  삭제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한시기는 2005년 7월 중순쯤,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던 시절 팀장닷컴 호스팅에서 full-va.net이라는 도메인과 함께 15일정도를 유지시켰지만 단순히 방문자도 없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뭔가를 알아보던중 태터툴즈 (0.95)란 툴을 알게되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테터툴즈 홈페이지 자체가 메타사이트였을때) 당시 테터툴즈를 설치해 뉴스 기사거리 스크랩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이라던가 일상 기록, 디자인..

  5. Subject: 티스토리 단상

    Tracked from et prope et procul 2007/09/23 18:25  삭제

    티스토리에서 선물을 미끼로 블로거들의 '티스토리에 관한 글'과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낚고 있다. 정말 이런 식의 글쓰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어느새 절개(?)를 지키기보다 제발 낚이고 싶은 마음으로 미끼를 덥썩 물고야 말았다..-_-; 부디 내가 낚이기를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그동안의 블로그 활동도 정리해 보고 티스토리에 대한 느낌을 적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여긴다. PC통신 시절부터 인터넷 공간에 글쓰기를 하면서 그동안 참 많은 공간을..

  6. Subject: 나의 블로깅 역사 훓어보기 : 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7/09/24 02:00  삭제

    블로그의 처음은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열심히 그림도 올리고, 글도 쓰고 했습니다. 일일 업로드 제한이라든지 그런것 참 불만이엿지만.. 뭐 공짜니까 참고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이버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 약관에 블로그에 올린 그림은 네이버가 무단 사용해도 좋다는 식의 내용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결과 정말 그렇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네이버 약관 중 '게시물의 저작권'에 관해 [보충. 새드개그맨의 비판] ③ 회사는 본 서비스의 운영,..

  7. Subject: 제 블로그는 현재진행형

    Tracked from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2007/09/24 10:08  삭제

    네이버를 뒤로한 채 티스토리에 입성한 지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이 짧고도 긴 세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낸 시기이기도 하죠.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답니다(웃음) 제 아무리 평범한 나날이라도 그 하나하나가 추억으로 간직되는.. 10대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며 운영했던, 아니, 운영중에 있는 블로그가 바로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입니다. 티스토리에 첫 포스트를 올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내용은 단순한 '티스토리 입성..

  8. Subject: 나에겐 새로웠던 티스토리.. 그리고 지금..

    Tracked from Truth is over there.. We don't know ours future 2007/09/24 14:55  삭제

    1. 만남의 계기 ㅡ> 솔직히 말해서, 나는 아직까지도 만남이 없다. 지금도 보면 알듯이, 내 블로그에 댓글을 써주는 사람은 "케이루스,에르,샤크헌터,ㅈㅈㅎ,noru_v"가 전부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할때는 나름 방문자수도 많고, 여러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고 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그런게 없었다. 그런이유때문에 아마도 내가 중간에 블로그를 접은게 아니였을까 싶다. 이제부터라도 인연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 'ㅅ '/ 2. 새로운 블로그의 시작 ㅡ>..

  9. Subject: [자문자답]100인 100색, 각자의 사정.

    Tracked from 빛이여, 음악이여, 유년 시절의 꿈이여, 나의 길을 인도하라. 2007/09/24 22:05  삭제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라. 한 마디로 하면 '소설을 쓰고 싶어서'. 쪼금, 쪼오금 부끄럽지만, 진짜로 그게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다. 원래 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다. 나름대로 이웃도 많이 만들었고. 그런데 아는 사람의 블로그에서 약관을 보게 된 것이다. 그 골자를 따져보자면 바로 사용자의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을 네이버가 가진다는 것이었다. 네이버에 심심풀이로 습작을 올리고 했던 난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할 말을 잃었다. 앞으로 쓸 소설들을..

  10. Subject: 티스토리를 메인 홈페이지로

    Tracked from dongkang 2007/09/26 09:53  삭제

    동강사랑 홈페이지 주소는 원래 http://ilovedongkang.com 약 7년전부터 사용하고 있었는데, 홈 페이지 제작 업체에서 관리를 해 주고 있었다. 매년 서버 임대료 22만원에, 2~3년 간격으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에 약 4~50만원 지출. 그때 그때 고객들 사진을 올리고 꾸며도, 뭔가가 부족해서 항상 아쉬웠었다. 단골 고객과 펜션주와의 교감이 없는 죽은 홈페이지 같아, 자유 게시판이나 겔러리에 글과 사진을 업 하면서도, 언젠가는 내가 직..

  11. Subject: 제 1편. 티스토리를 만나기 전, 나의 블로그 LIFE!

    Tracked from Memorial Writer 2007/09/27 17:58  삭제

    1. 내가 처음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은, 글쎄 언제일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아마 2006년 1월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이글루스 블로그를 얻어서, 그냥 열심히 포스팅하고 있었는데, 이글루스가 sk와 합병되는 사건 때문에, 과감하게 이글루스를 탈퇴하고 온블로그를 알아내어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다. (사실, 검색해서 처음 글을 쓴 것을 찾고 싶었으나, 온블로그는 현재 접속이 되지 않는다. 2007년 1월달 쯤에 접속이 안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

  12. Subject: 티스토리와의 결투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27 18:59  삭제

    Fall In Love-이한철.mp3 두번째 달(2nd Moon) - 서쪽 하늘에.mp3 새로운 형식의 블로그.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알고 사용하다가 우연히 검색창을 통해서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생소하던 초대장을 받아야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고서 티스토리 홈에서 초대장을 신청하니 무려 대기번호가 5천번이 넘었습니다. 그 대기숫자를 보면서 이 블로그가 인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초대장을 신청하면서도..

  13. Subject: 티스토리에서 보낸 한 철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7/09/28 11:54  삭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두 달 여가 되어갑니다. 포털 사이트(네*버)에서 2년, 중간에 블로그란 걸 아예 안하기로 했다가 결국 다른 곳(이*루스)까지 포함한 두 집 살림 1년 여를 정리하고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된 건 역시 자유로움 때문입니다. 스킨 소스를 마음대로 수정해서 쓸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한되지 않는 소통의 자유로움과 무한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깅은 자유로운 만큼 자기가..

  14. Subject: 周블로그에서 主블로그로 !

    Tracked from JooJoo 's BLOG 2007/09/28 12:05  삭제

    그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은근히 고민이 되었던것이 내 블로그의주목적이었다. 목적이 있는 블로그라는게 좀 부담스럽고 무거운데.. 음.....목적이라기보다, 내가 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다룰것인지 그것에 대한 고민이다. 전에 이 런 고민에 대한 글을 적었을때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편안하게 쓰고싶은 글을 쓰며 다른분들과의 교류가 제일 좋은것이라며 격려를 해주셔서 조금은 맘 편안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왔지만, 뭔가 특징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15. Subject: 티스토리에서의 11달

    Tracked from 잡초부침개 번뇌망상관 2007/09/28 14:59  삭제

    2006년 11월 : 몇몇 이유로 티스토리로 이사했다. 첫째, 계정만료일이 다가올 때마다 느끼는 폐쇄/잠수충동에서 영원히 해방되기 위해. 둘째, 당시 블로그계에서 한창 회자되던 티스토리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셋째, 티스토리 이전 삽질담에서 밝혔듯 블로그 성향을 바꾸기 위해. 3월에 제로보드에서 태터툴즈로 갈아타고 메타에 등록하면서 동인계 방문객이 급감하고 일반 방문객이 늘었고, 스스로도 BL질에 점점 흥이 식었다. 그래서 그쪽 성향의 글을 일소에..

  16. Subject: [百人百色] BLOG..STORY..T

    Tracked from 하류잡배의 이야기(YKstyle's Story) 2007/09/28 15:23  삭제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크리스탈 책도장 갖고싶어하류잡배의 블로그 이야기.. 이빈다.) 티스토리라는 곳에서 블로깅을 한지도 어언.... 5개월 밖에 안되었네요... 그동안 수많은 포스트들을 작성했..... 55개 밖에 없네요.... 이런 조그맣고 몇 안되는 글들도 저질 쓰레기 글만 가득한 블로그를 4만명이 넘는 분들이 다녀가신걸 보면...참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TISTORY 백일장 이라는 이벤트를 하길래 경품에 눈이 멀어..

  17. Subject: 찾는 사람없는 티스토리를 방문하다 - 블로그 풍경 속에 담긴 꿈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2007/09/29 02:29  삭제

    '랜덤블로그' 기능을 N모 사이트의 기능과 비슷한 것 쯤으로 여겼었다. 랜덤을 누르면 순간순간 여러 주제의 다양한 블로그들을 방문할 수 있었고, 쉽게 다른 블로그의 디자인이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 또 어떤 내용을 올리는 지 몹시 궁금하던 시절에 남들의 블로그를 그렇게 눌러보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주제의 블로거를 찾으면 이웃신청을 하는 용도로 이용하기도 했다(정치적인 것도 많았지만, 레시피나 소품만들기도 좋아했던..

  18. Subject: 뉴스요? 저는 블로거들이 올린 글을 더 봅니다

    Tracked from Hit Media 2007/09/29 06:33  삭제

    테터툴즈 개발자 중에 아는 분도 있고 해서 처음 설치형 테터툴즈를 쓰다가 트래픽의 압박 등으로 티스토리로 옮겨탔습니다.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뭐 솔직히 조회수도 눈에 띄게 올리고 싶고해서 메타싸이트란 메타싸이트는 모조리 가입하고, 나중에야 다음 블로거뉴스를 알게 되었지만, 이제 대부분의 포스트를 다음 블로거뉴스에 포스팅하는 지경까지 왔네요. 다음 블로거뉴스를 이용하면서 포털 중앙에 뜨는 헤드라인 뉴스나 언론사 싸이트의 뉴스를 보는 횟수가 점..

  19. Subject: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합니다.

    Tracked from [ 내가 ,, 나에게 ,, 하는 말. ] 2007/09/30 00:05  삭제

    원하는분 누구에게나 다 드립니다. (투니버스)아따맘마 엔딩-잘있어요(1).mp3 쓰는김에 백일장도 도전해 볼까요 ---------------------------------------------------------------------------------------- 전에는 그러니까 한 이삼년 전까지는 카페다 홈페이지다 미니홈피라 하는것들 하며 여러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러면서 '인기'라는 일반인이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느낌을 즐겼었습니다. 아....

  20. Subject: [티스토리 백일장] 나를 표현하고 싶을 때 그 자유를 표현하라!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2007/10/01 22:07  삭제

    안녕하십니까. 사진의 미학입니다. 저는 2007년 1월 3일 제가 작업하는 사진을 중심으로 나의 일상을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티 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만인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불리우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 월드를 쭉 사용해 오다가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죠. 일단 사진을 하는 저로서는 사진의 업로드 크기에 대한 불만, 그리고 한 포스팅당 한 장의 사진만을 올려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장점이라고 한다면 할 수 있는 지인들과의 연결. 하지만,..

  21. Subject: 타이스토리를 티스토리에 담다~~[백일장 참여 글]

    Tracked from -`๏’- SILKLOAD @ PAPAM -`๏’- 태국 웹진 로드맵 2007/10/01 22:54  삭제

    2006년 1월 블러그 열다~~ - 2006년 1월 처음 시작한 테터툴즈는 새로운 인터넷 아이콘인 블러그를 항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느릿 느릿한 태국 인터넷 속도와 싸우면서 호스팅과 태국 도메인은 연결해 블러그 문을 활짝 열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뜻 하지 않는 트래픽 이라는 크나큰 장벽을 넘지 못하고 매월 초과되는 용량을 충당하느라 감당하기 힘들어질 때쯤~~~~~~ 티스토리가 오픈 되기에 이릅니다.. - 테터툴즈를 사용하면서, 매력적인 공..

  22. Subject: 나의 블로그 수기

    Tracked from AcePilot : Beyond the Sky 2007/10/02 01:39  삭제

    블로그를 접하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것은 아마 군 시절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는 근거는 처음 블로깅을 시작하게된 네이버 블로그의 2005년 7월 16일 작성한 첫 포스팅에 그렇게 적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보니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한 것이 벌써 만 2년하고도 2개월이 넘었네요. 그 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 달 정도 살다가 태터툴즈를 알게되어 미리내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함과 동시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여 2006년..

  23. Subject: Tistory?? ThiStory...

    Tracked from 내 안의 작은 세상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2007/10/02 03:29  삭제

    Story... 이야기... 이얘기... 이이야기... This Story... ThiStory... Tistory!! (말 장난 아니 글장난.. 유치 뽕작 복돌이 개그) 이야기라는 말에 숨겨진 따스함, 삶, 사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너무 진지하게 시작했나?) 내가 티스토리를 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처음엔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랄까? 태터툴즈와 닮아 있는 모습이 익숙해 보였으니까... 이..

  24. Subject: 티스토리 블로그에 관한 잡담

    Tracked from 햇님이의 소소한 일상 2007/10/02 05:31  삭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지 오늘로 정확히 9달째. 그동안 3만명이 넘는 분들이 다녀가셨다. 물론, 유명한 블로거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내게는 이 숫자가 참 의미가 있다. 9개월동안의 나의 삶이 그대로 묻어 있는 곳이 바로 이 블로그다. 처음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미국드라마를 제작하는 어느 분께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서 처음으로 티스토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에 어느 분이 초대장 필요한 분께 나눠드립니다 그래서 당장에 신청했다..

  25. Subject: 티스토리는 아무거나이고, 누군가다.

    Tracked from 유아특수코리아 2007/10/02 20:33  삭제

    처음 이노리(innori)가 세상에 나왔을 때 그것은 획기적인 변화였다. 태터툴즈(현 텍스트큐브)는 당시까지만 해도 혼자 사용하는 도구였지, 함께 쓰는 도구가 아니였다. 하지만, 이노리는 답답했다. 속도가 느렸고, 사용자의 불만과 버그리포팅에 반응하기엔 라지엘님 혼자로는 너무 버거웠다. 그 때, 티스토리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노리와 같은 길을 나란히 걷는 것처럼 같은 문제점들을 드러냈다. 이노리나 티스토리 모두 괜찮아보이지만, 여전히 쓰기엔 뭔가 부..

  26. Subject: tistory 둥지틀기

    Tracked from Missing Love 2007/10/03 03:37  삭제

    티스토리 많이들 얘기하던데... 정작 다음에서 하는 서비스인지는 몰랐다. 하긴.. 어쩜 다음에서 한다는 걸 알았다면 아예 들여다 볼 생각도 없었을지 모르겠다. ^^ㅋ 얼마전 부터 다음은 이미 다른쪽에서 선점한 BM을 뒤늦게 따라갈 뿐 매력적인 무언가를 끄집어 내지 못하고 있다. 메신저, 플래닛, .... (파이는 구경도 못해봐서..-0-) 한메일과 까페라는 예전의 영광에 도취해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이 얼마전 그만둔 S전자를 보는듯 해서 왠지 우울해..

  27. Subject: What is 'OpeNuri' ?

    Tracked from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2007/10/03 08:48  삭제

    ■ '블로그' 라는 것은 대체 뭘까? 수년 전,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으나 워낙 졸작이었는데다가 아무런 콘텐츠가 없어, 지금은 찾는 이 없는 '유령의 집'이 되어 인터넷 상 어딘가에서 아직까지 홀로 떠돌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없는 홈페이지의 한계와 그 최후를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실질적인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약 9~10개월 전이다. 개인 홈페이지의 실패 이후, 블로그에 대한 개념보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개념에 더 익숙해 있던 중..

  28. Subject: Daum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Tracked from . 2007/10/03 15:56  삭제

    티스토리에서 백일장을 한다고 해서.. Daum 블로그를 1년 반정도 사용을 했다... 사용을 하면서 우연찮게 티스토리 초대장이 생겨서 뭔가하고 개설을 했던게 기억이 난다.. 그때는 만들어놓구 사용은 전혀 하지 못했다.. 다음 블로그에만 빠져있어서.. 지금은 다음 블로그는 뒷전이고 티스토리에 매달리고 있다.. 티스토리는 다른 포털 블로그와 다르게 먼가 틀린점이 많이 있다... 먼지는 모르겠는데..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 이번에 응모한 계기도 솔직히..

  29. Subject: 티스토리 블로그

    Tracked from IdleAnt : stroge 2007/10/03 18:18  삭제

    블로그를 처음을 시작한게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입니다 그때 용도는 좋은글이나 나에게 필요한 뉴스 등을 스크랩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태터툴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뭐 제로보드와 같은거겠지라고 넘어 갔는대 나중에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설치형 블로그란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바로 닷네임코리아에서 제일 저렴한 계정을 구입하고 바로 설치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와~~ 정말 신기하더군요 스킨을 통해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블로그를 만..

  30. Subject: (오디오) 블로그의 값어치를 찾아라! [티스토리 백일장 참여글]

    Tracked from ▒ 재아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 ▒ 2007/10/03 21:06  삭제

    블로그라는거 참 오래됐죠~... 그리고 블로그 참 많습니다... 제가 거쳐온 블로그만 해도, 꽤 됩니다.. 그럼 거슬러 올라가서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블로그들을 해왔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 100일장이 아니라, 이천장은 되겠군요!! 3년?? 긁 읽기 싫으신분들은 들으셔도 됩니다 .. (많이 해매더라도 이해 하세요) 2002년인가쯤에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답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블로그식으로의 활용을..

  31. Subject: 여러분에게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떤 존재입니까?

    Tracked from WILLIAM PARK -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 2007/10/04 00:19  삭제

    티스토리의 자랑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티스토리이기에 티스토리의 장점을 몇가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띄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였죠!..

  32. Subject: 티스토리 백일장 그리고 초대장

    Tracked from NaNan 2007/10/04 11:01  삭제

    0.티스토리 이벤트를 참가하면서... 티스토리가 오랜 시간의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정식오픈하기 임박해왔다. 티스토리가 정식으로 오픈하기전에 "티스토리 백일장"이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사실 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도중이라 나는 어떤식으로 참여를 할까 많은 고민을 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저 지나가는 이벤트라고 생각해와서 쉬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티스토리가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목적으로 "티스토리 백일장"이라는..

  33. Subject: 상상력의 날개 티스토리!

    Tracked from SO Holic ::: 2007/10/04 11:40  삭제

    벌써 티스토리와 함께 한지 1년이 넘었네요. 저와의 만남 : 2006.09.07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클로즈로 이미 쓰고 계신 회원분들의 초대에 의해서만 티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몇번이나 다리를 건너 온 티스토리의 소식에 귀가 솔깃해져서 어찌하면 초대장을 구할 수 있을까 혈안이 되어 몇시간 동안이나 수많은 검색엔진과 커뮤니티들을 이잡듯 뒤져서 간신히 소중한 초대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오오~~ 이건 별천지입니다. 말그대로..

  34. Subject: 백일장을 계기로 블로그를 되돌아보다!

    Tracked from 온새미의 블로그 2007/10/05 00:50  삭제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군요... 친구 블로그 갔다가 알았답니다 ;ㅅ ;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2006년 9월 15일인데, 얼마전에 1주년됬다고 막 글도 쓰고 축전도 날아오고 ;ㅅ ;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신건 또 처음입니다. 나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쓰고자합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 블로그를 개설한건 작년 이맘때 쯤입니다. 그땐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하게 됬는데, 그전엔 친구의 서버에다가 테터툴즈 깔..

  35. Subject: 태왕삼신기

    Tracked from 무한찌질공간 2007/10/05 16:51  삭제

    태초 한반도에는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이 있었다. 그 외에 부족을 이루지 않은 채 독립생활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그들은 무리를 이루지 않았고, 다만 서로 모여 가끔 이야기를 나눌 뿐이었다.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중에서 간간히 독립을 하는 자는 있었으나 다시 부족으로 돌아가는 자는 없어서 날이 갈 수록 독립생활을 하는 자는 늘어만 갔다. 그 때, 태왕(太王)이 강림하사 명신(名神), 상신(上神), 하신(下神..

  36. Subject: TISTORY에 추가 되었으면 하는 3가지 기능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7/10/05 21:42  삭제

    티스토리를 사용해 온지도 어언 10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만난 수많은 글들과 좋은 블로거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여러가지 혜택(?)도 얻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블로깅을 하면서 굉장히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이벤트의 글을 보고 티스토리에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글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3가지 기능 1. 연관 포스트 (Related Po..

  37. Subject: 티스토리..그리고 1년..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7/10/05 23:56  삭제

    티스토리에서 터전을 잡은 지 어언 1년의 시간이 되어간다.. 개인 홈페이지를 사용하다가.. 싸이 홈페이지를 거쳐 네이버 블로그를 지나서, 테터툴즈의 매력에 빠져서 개인 홈페이지로 돌아갈까하다가.. 무제한 용량에 이끌려 우연히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걸해 티스토리에 안착..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했던 그날 밤, 난 어찌나 신이 났던지.. 자랑이 하고 싶어서 혼났다지.. 하하하하..^^; 그렇게 1년의 세월이 지났다.. 처음에 그냥 소소한 내 일상 이야기로...

  38. Subject: 티스토리 인터뷰에 당첨(?)되었습니다-_-b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7/10/06 17:13  삭제

    이런 센스있는 일러스트까지!!감사합니다^^ 며칠전에 '티스토리 운영자'님께서 메일을 보내오셨다. 무려 인터뷰 요청메일!! 티스토리의 개편과 함께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뷰에 "간택"당하게 된 것! 연예인도 아니고 언제 또 인터뷰같은거 해볼까나!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자랑해야겠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KANGISGN이 아니라 KANGSIGN인데 오타가 나있네요orz....

  39. Subject: [웹툰] 강자이너가 TISTORY를 하는 이유? (백일장 참여글)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7/10/06 17:14  삭제

    헛..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개편되면서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세 블로거의 힘이 되어주시길^^

  40. Subject: 나의 블로그. 나의 티스토리..

    Tracked from Bright Dream By L.iKlips! 2007/10/07 17:00  삭제

    1. 자유(!)를 찾아서... 마이너 성향이라서 그런걸까? 지금까지도 주위에선 미니홈피를 하고 있지만.. 난 만들어놓기만 하고 블로그의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는 정도로만 쓰고 있다. 무언가 얽메이는것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나였기에 가능한 자유롭게 글을 쓸수있고 꾸밀수 있는곳을 원했다. 미니홈피는 창 사이즈마저 정해져 있고 너무나 작고 답답했기에 나는 그 돌파구를 찾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알게된 블로그.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쓰고 있었다. 수많은 방..

  41. Subject: 티스토리 vs 네이버블로그 비교

    Tracked from 사진은 권력이다 2007/10/09 16:23  삭제

    블로그의 양적인 질적인 향상은 세상의 변화와 함께 나의 삶조차도 변화시키고 있다. 블로거들의 쏟아내는 자신의 경험과 삶의 대한 이야기 혹은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삶을 이롭게 하기도 하고 혹은 1인 미디어로써 세상에 대한 따끔한 쓴소리와 충고를 아낍없이 쏟아내고 있다 기존의 한방향인 미디어의 특성을 양방향으로 바꾸게 하는것 또한 블로거들의 힘일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블로거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싸이월드의 도토리 열풍이..

  42. Subject: 티스토리 오픈에 즈음하여

    Tracked from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2007/10/09 20:16  삭제

    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43. Subject: 블로그의 한계 뛰어넘기! 티스토리

    Tracked from 꿈이 있는 사람이 아름답다 2007/10/09 20:18  삭제

    IT 시대를 살아가는 내가 홈페이지 하나 없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허락할수 없어, 매월 호스팅비까지 들여가며 하루에 몇명 밖에 방문하지 않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했다. 홈페이지로 내가 할수 있는 건 고작해야 사소한 끄적거림, 하소연 그리고 사회-정치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는 수준~ 그러기를 몇년, 세상은 바뀌었고 네티즌이란 단어가 생겨나고 회사에서 만들어내는 생각보다 나, 개인이 생산해내는 것들이 더 소중한 정보가 되는 UCC 세상이 되었..

  44. Subject: TISTORY블로그와 나

    Tracked from 후리포TV와 함께하자! 2007/10/09 21:17  삭제

    2007년 7월 31일 TISTORY에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거의 두달이 되어 간다. 뭐 별다른 생각이 있어서 한것은 아니었지만...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현재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다른 여타의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정해진 틀이 아니라 내 맘대로 스킨도 바꿀수 있고 좀더 다양한 것들을 할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45. Subject: 티스토리(Tistory)는 나만의 무기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7/10/10 11:26  삭제

    20대의 어느날 깨어보니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렴풋이 다가온 글쓰기 능력은 나에게 험난한 절벽을 타기 위해 위태롭게 의지하는 하나의 밧줄과 같았습니다. 최근에 폭풍처럼 공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결과 나만의 밧줄인 글쓰기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튼튼한 밧줄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오늘도 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Apache Roller 예전에 했던 싸이월드는 나의 발전을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오로..

  46. Subject: 티스토리, 나의 오랜 파트너

    Tracked from RUKXER.net 2007/10/10 12:47  삭제

    개설일, 2006년 5월 25일. 이 날은 티스토리에게도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바로, 티스토리의 공식적 베타 테스트가 최초로 이루어진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 날의 티스토리 공지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는군요. 우연찮게도 저는 이 때 발표된 200명의 베타테스터 중 하나로 당첨되어서 티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당첨된 건지 의심을 했을 정도로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와 같이 뽑힌 200명의 티스토리 1차 유저들은 각자 4명씩 더..

  47. Subject: 나의 티스토리 실패담(폭탄 맞던 날 내 블로그엔..)

    Tracked from cateye의 블루스토리 2007/10/10 14:14  삭제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다. 쟁쟁한 파워 블로거들에 비하면 아직 "병아리" 수준의 걸음마를 한발씩 조심 스럽게 내 딛고 있는 중이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계기는 솔직히 막연하다. <초대장 배포 기간>이 한참 지난뒤에 신청한지라 꼭 올거라는 기대감도 없었다. 그저 그 때까지 운영하고 있던 [다음, 네이버]블로그에서의 "포스트 불펌"과 "악플"에 거의 노이로제 상태 였던 바, 여러 조건을 따져 본 결과 최적이라 여겨 졌던 "티스토리"에 발을..

  48. Subject: "다함께 즐거운 블로깅 T.I.S.T.O.R.Y."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시선 2007/10/10 15:29  삭제

    "다함께 즐거운 블로깅 T.I.S.T.O.R.Y." T. Tasty (맛있는 블로그) 블로그는 맛있습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블로그가 좋습니다. 블로그는 질리지 않는 음식 같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설렘처럼 어떤 맛을 느낄지 설렙니다.여러가지 재료가 모여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처럼, 내 생각들이 모여서 하나의 맛을 만들어냅니다. I. Interesting (재미있는 블로그) 글쓰는 게 그냥 재밌습니다..

  49. Subject: tistory~

    Tracked from 흐린 세상 건너기 2007/10/10 18:46  삭제

    좋은 이벤트를 한다길래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했는데.. (너무 예쁜 책도장이 자꾸만 아른거려ㅋㅋ) 손글씨보다는 키보드에 많이 익숙한 요즘인데도 손가락이 머뭇머뭇;;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그냥 어감이 예뻐 고른 티스토리. 하지만 가입하려고 보니 초대장이 있어야 했고. 여러차례 댓글을 남겨 겨우 초대장을 받았을때는 해피바이러스가 마구 솟아났음은 물론, 며칠 밤을 지새웠던 기억도~^o^ 내가 좋아하고 내가 느끼고 내가 생각하고..

  50. Subject: echo.ne.kr(에코네꺼) 1주년 ^^

    Tracked from 얼렁뚱땅 왁자지껄 에코*^^*이야기 2007/10/10 20:28  삭제

    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ㅜㅜ 작년 2006년 10월 10일. co.kr 이나 .com 도메인보다 거의 두배 가량 비싼 ne.kr 도메인을 사고 호스팅을 통해 설치형 블로그 테터툴즈에 둥지를 틀었는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한참 더웠던 7월 말에 테터툴즈 친구인 티스토리로 살짝 갈아타고 수많은 사진도 한꺼번에 올릴 수 있고 플래시에 동영상까지 제공되는 예전보다 훨씬 쉬워진 환경인데도 최근엔 자주 관리도 못하고 있네요. 게으..

  51. Subject: 사람을 향합니다. 나를 향합니다,,, TISTORY

    Tracked from NNTWKHK의 블로그 2007/10/11 09:12  삭제

    (결국 저의 글은 엉망진창이군요. 제목과 본문의 일치가 안됩니다. 글쓰는거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학교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않았습니다.(수업시간에 잠을 잤기때문에 배웠는지의 여부를 잘 모릅니다.-_-;;) 뭐 못난 글 읽으로 오신 분들께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 TISTORY,,,정말 멋진 녀석 2007년 2월 2일, 테터툴즈에 대한 인연이 생긴지도 이 정도 된 건가요?,,, 오래된 역사는 아닙니다. 사실 테터툴즈를 먼저 쓰다가..

  52. Subject: Tea Time, Tistory...

    Tracked from 그저 그런 난장판 2007/10/12 00:42  삭제

    흠.... 티스토리 백일장이라.... 취업에 찌들어 시체처럼 지내다보니 이런 떡밥이벤트를 모르고 지나갈 뻔 했구나 ㅠ.,ㅠ N社 블로그를 사용하다 답답함을 느껴 태터로 갈아타기를 시도했던게 작년 어느날.... 이노리라는 태터기반 서비스형 블로그 가 있어서 가입했었는데 며칠 쓰다보니 티스토리랑 퓨-_-전 해버렸다.... 졸지에 코스닥 우회상장한 연예기획사 꼴 나버렸었지... -ㅅ- 그냥 가끔가다 끄적여 보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머... 앞으로도 계속..

  53. Subject: 나의 블로그 TISTORY

    Tracked from HeeJun's Blog 2007/10/12 00:50  삭제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불성실한 블로그 생활을 뒤집어보고 상품(<-- 이게 주 목적이라고는)도 타볼겸해서 응모하기로 결정을 내리고 성의없는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순전히 재미로였습니다. 한창 블로그라는게 뜨고있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시작되던 시기였는데 주위에서 다들 티스토리~ 티스토리~ 라고 외치는 바람에 귀얇은 저는 누군가에게서 초대장을 강탈을 하고 드디어 제 인생 첫번째 웹 커뮤니티..

  54. Subject: 나에겐 꽤 흥미로운 만남, 티스토리

    Tracked from 靑春 2007/10/12 09:01  삭제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은 단지 '크리스털 책도장' 이 탐나서만은 아니다.(솔직히 그 이유도 있긴 하다; ) 티스토리 블로그를 1년넘게 써오면서 나름 나를 중독시킨 이 서비스에 대해 언제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이벤트가 그런 내 생각에 명분을 제공했다고나 할까.ㅋㅋ 우선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게 된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참 이 서..

  55. Subject: 월명중학교 3학년 3반.

    Tracked from Reaction 2007/10/12 22:55  삭제

    내가 중학교 3학년때였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한없이 행복하다. 고1때 돌아본 중3은 정말 천국이었고 고2가 되어서 중3때 행복함이 다시 묻어나오고있다. 한참행복하던시절.. 내가 자주 활동했던 KPUG에서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알게되었고 이내 나는 이글루스에 가입하려했었다. 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되더라. 난 그래서 별수없이 태터툴즈를 선택했다. 그때가 2005년 8월인데, 그당시엔 티스토리가 없었다. 무료계정을찾아 이리저리 DB를 옮겨다니며 블로..

  56. Subject: 내 남자친구는 프로그래머입니다.

    Tracked from 행복을 꿈꾸다.. 2007/10/13 15:37  삭제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끄집어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기분은 복잡미묘서운섭섭메롱한 상태이거든요.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는 이야기를 들으시면 아실겁니다. 참고로 이 글은 다소, 솔로이신 분들에게 심장발작이나,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제 남자친구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처음부터 프로그래머인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하는일이 무엇인지,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 아..

  57. Subject: 나의 티history...

    Tracked from Wild by myself 2007/10/14 13:55  삭제

    티스토리 홈피를 기웃거리던중, 백인백색 백일장 이벤트에 관한 떡밥을 부지불식간에 물게되어 버렸다. 뭐 글재주가 없어서 당첨 따위는 '나에게는 너무 먼 당신'이기에 애초에 그런건 바라지 않고, 이런글 써보는것도 나름 재미있겠다 싶어서 글을 끄적여 본다.^^; 제목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이 포스트에서는 본 검객의 블로그 히스토리에 관해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반말체는 쓰기가 짧아서..양해바랍니다.) 2007년 3월 21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대략..

  58. Subject: tistory 저의 블로그 Punk 노래로 바꾸다!

    Tracked from 펑크의 토요일 이야기 2007/10/15 00:16  삭제

    아. ㅋ 제가 블로그를 한 이유랑 있엇던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 pop 음악을 너무 좋아했섯서요.ㅋ 예전부터 punk를 너무 좋아해서 지금으로부터 3년전부터 노래를 듣기시작했어요.ㅋ 그렇게 시간은 흘러~ 몇달전에 저한테 묻더군요 아는애 : 블로그 한번 안해볼레? 나 : 어. 그래? 나 : 한번 해보지뭐. ㅋ 이러고 하나 초대장을 보내줘서 만들었섯습니다. [얼레의 이유는 애드센스라는 이 용돈을 만들어주는 것때문이예요 ㅋ] tistory를 보고 나서..

  59. Subject: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참가합니다 ^o^

    Tracked from gLass gaRden 2007/10/15 11:03  삭제

    티스토리를 쓰는 입장에서 이번 백일장 이벤트에는 꼭! 참석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다 보니 마감일이 다되어서야 올리는군요 ㅡㅡ^ 아무쪼록 티스토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부족하지만 사행시 하나 띄워 보냅니다. 티스토리 화이팅입니다~

  60. Subject: 백일장.. 이려나?

    Tracked from Trivial round of daily life with PENTAX 2007/10/15 13:35  삭제

    제작년 수능이 끝나기 전부터 블로그를 가지고 싶었다. 맨 처음 눈에 들어왔던 건 각종 포털 사이트들의 블로그가 아닌 이글루스 블로그. 왠지 얼음집이라는 이름과 함께 독특한 스킨은 나의 마음을 상당히 끌었고 나이제한에 걸려 가입하지 못하였지만, 수능이 끝나는 동시에 가입과 동시에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평소에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노래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열심히 포스팅을 하였고 이래저래 몇명의 이웃도 생기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약간의 회의감도 들어서..

  61. Subject: Tistory 백일장... 유종의 미를 걷어보자!!

    Tracked from Mirgon's 쉼터 2007/10/15 21:01  삭제

    이제 티스토리의 백일장이 별로 남지 않았더군요. ( 데렌님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ㅎㅎ )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놓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하게되는군요. ( 당장 끝나게 생겼으니 ... )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도전을 해보는데! 유종의 추를 남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는건 아니네요. 그래도 이렇게 물러나는건 부끄러운 일이니 한번 써볼라고 합니다. 주제는 자유!! 따라서 저는 제가 티스토리를 했던 동기와 여태까지 느낀 점 정도를 써볼..

  62. Subject: 쉐도우의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비화(~&gt;~) 와 그외 여러가지

    Tracked from ◈『shαdοψ οf αngεl』◈ 애니music동영상blog 2007/10/15 21:42  삭제

    1. 블로그의 시작 블로그 시작은 2005.07.26. 카드캡터 사쿠라의 우리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좋은 op/ed에 충격을 받고 고화질과 자막을 갖춘 op/ed 동영상 블로그를 차려보자..해서 시작된... 파란 블로그 이였다. 당시로서는 10mb 의 획기적인 동영상 용량과, 잘만 조절하면 화질도 좋을수 있었기 때문.[9.9mb로 맞쳤다지요=_=;;] 몇개월쯤 하다가 파란 블로그가 인기가 사그라들고[있었는지도 의문이지만] 네이버 블로그 을 차리고....

  63. Subject: [티스토리 백일장] 거울을 본다는 것

    Tracked from White Lair OF Yurika 2007/10/16 18:12  삭제

    아침에 거울보기<?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진 출처 : 네이버 포토겔러리 타이머신님의 사진) 며칠 전 묘한 꿈을 꾸었다. 그런데 더 답답한 것은 그 꿈의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저 아득히, 무엇인가 나 자신에 대한 깊고 아스라한 꿈을 꾼 것 같다는 느낌만이 남아있었다. 꿈을 기억해내고 싶어서, 그리고 그 꿈의 단서는..

  64. Subject: 데렌의 블로그 사용기.

    Tracked from 데렌블로그 2007/10/16 20:52  삭제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10월 17일까지가 기한이니, 앞으로 이틀가량 남은 셈. 이벤트의 끝에서 뒷북을 쳐보도록 하겠다_-_ 적절한 이미지 뭐.. 백일장이니까 그냥 개인적인 감흥을 정리해보려 한다. 사실 나는 '블로그'라는 것이 생기기 이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다.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였는데, 당시 홈페이지의 주제가 '포켓몬스터'였다 _-_.. 그 나이에 얼마나 심오한 주제를 하겠는가. 저정도면 적절했다. 그 홈..

  65. Subject: 티스토리 3개월차,.

    Tracked from New Beginning 2007/10/16 23:23  삭제

    2007년 7월 17일 맨큐 님께 받은 초대장 으로 티스토리와의 첫만남은 시작됐네요,. 사실,.그전까지 티스토리란곳이 있는지도 몰랐더랬습니다,.;ㅋ 다른 많은 블로그 유저분들의 루트처럼,.N이버, 의 블로그와 약 4년가까이 함게 했었죠,. 어느날인가,. 기존에 제가 쓰고 있던,. N 블로그에,. 맨큐님이 남겨주신 방명록을 보게되었고,. 그리하여,. 티스토리란 곳을 첨으로 구경 와보게 됐더랍니다,.ㅋㅋ 기존 이용하던,. 네이버 블로그와는 뭔가 다른것이..

  66. Subject: 나를 알리는 기회를 주는 블로그 티스토리, 게임CEO와 만나다.

    Tracked from 시로의 블로그 2007/10/17 01:43  삭제

    백일장이라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고, 내일 끝이 나는군요. 뒤늦게 보고 참가합니다. 일단 제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그때만 해도 절대 블로그 운영 같은 것은 할 생각도 없었지만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광고를 보고 한 번에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의욕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금방 포스팅 몇 개 하고 잠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한이 너무 많은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설치형 블로그인 테더툴즈에 눈독 드..

  67. Subject: 초대 받은 티스토리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Tracked from AcePilot's Garage 2007/10/17 03:03  삭제

    우선 저는 초대받던 당시 TNF에서 활동 중이시던 건더기님께 (건더기님 소개에 보니 TNF 참여에 줄그어놓으셨기에 활동 중이신지 잘 모르겠음)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작성한 티스토리 수기에서 밝혔듯 2년여의 블로깅 생활 중 대부분을 티스토리와 함께였으니 초대해 주신 건더기님께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제가 나눠드린 티스토리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초대..

  68. Subject: 티스토리, 첫 길을 걷다.

    Tracked from *Adorable Beauty* 2007/10/17 06:52  삭제

    My Way (Sung by. Frank Sinatra).mp3 티스토리는 길이다. * 처음은 늘 설렌다. 첫 블로그 포스팅 역시 두려움과 기대가 뒤섞인 설렘이다. 어느 날 티스토리의 존재를 알고 고마운 분의 나눔으로 이 공간을 만들었지만, 쉽사리 흔적을 남기지 못하고 뜸만 한참 들이다 말곤 했다. 별거 아니다만 나름의 용기가 필요했던 거다. 언젠가 이후로 소심해진 성격 탓도, 무엇이든 대충하고 말면 안 되는 성미 탓도 해본다. 그러다가…. 드디어..

  69. Subject: Tistory, behind that story.

    Tracked from Μųźёноliс Archives. 2007/10/18 01:51  삭제

    솔직히 밝히자면, 티스토리가 베타를 시작했을 당시 난 회의적이었다. 이미 네이버에서 2년 이상 뼈가 굵은 (인기 블로거는 아니지만) 베테랑(?) 블로거였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네이버의 '스크랩'타입 블로그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블로그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랐달까. 설치형 블로그는 결국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 계정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을 정도니 말이다. 실제로 이 생각은 지금도 많이 달라지진 않지만, 티스토리는 그런 점..

  70. Subject: 내 블로그의 역사

    Tracked from 황비전하의 하렘- 사자의 샘 2007/10/18 23:48  삭제

    티스토리와의 이야기를 쓰려면 내가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때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호기심이 고양이를 잡는다'고 하듯이 아무것도 모르고 호기심에 혼자서 '블로그'라는 세계에 발을 들였다... 처음 접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답답함을 느끼던 때라 널찍한 공간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나쁜 것도 있는 법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건 내가 쓴 글이 백업이 안된다는..

  71. Subject: 티스토리에 집을짓다!! 그후.... 7개월...

    Tracked from 프미케의 낙서장 2007/10/19 06:23  삭제

    이전에는 블로그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네이버에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확히 어떤것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만 들었을뿐 실제로 정확한 의미는 몰랐답니다. 그래도 개인 홈페이지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해보려고 해도 서버도 호스팅도 해야 되고 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이것 저것을 고려하던중에 개인 블로그를..

  72. Subject: 불혹의 '마흔 살 인생'을 바꿔준 블로그-티스토리(Tistory).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7/10/19 16:17  삭제

    예기치 못한 고맙고 소중한 인연을 만나다. 티스토리를 만난 것은 내 인생의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소중한 인연의 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2006년 7월의 여름 날. 평소 가깝게 지내는 후배와의 전화 통화중에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고, 그 당시 웹 에이전시 업무를 병행하던 나에게는 웹사이트와 성격이 다른 블로그는 그다지 관심을 둘 만한 소재가 되지 못했었다. 어쩌면 블로그란 존재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73. Subject: 나의 브랜드를 가져보세요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7/10/19 17:41  삭제

    얼마전 경험했던 개발자 컨퍼런스의 주제가 'Make Your Brand' 였는데요. 2007/10/05 - [인사이드Dev] - 북경에서 Daum-Lycos 와 함께. 둘째날 저에게 있어서 티스토리는 멋진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블로그라는걸 하고는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저의 블로그는 무엇입니다. 라고 이야기할일은 없었는데 (N 사의 블로그같은 경우에는 관심사가 너무 분산되어있었고 내 이야기보다는 스크립북이 되어버린 경..

  74. Subject: 블로그를 즐기자!!!

    Tracked from N·P (North Point) 2007/10/19 20:39  삭제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언 2년이 지났고 남들과 마찬가지로 그 흔하디 흔한 Na버 블로그를 거쳐 얼음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티스토리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뭐 처음부터 블로그에 대한 남다른 다짐이라던가 목표라던가 그런건 없었습니다. 단지 여기저기 인터넷 생활을 하다보니 블로그란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몇번 들어가 보니 흥미가 생기고 나도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남들 하니까 나도 한 번 해보자 하는 식으로 블로그라는 세계..

  75. Subject: 티스토리 1년 그리고..3개월....

    Tracked from "SuldoMedia Hyemin.Net" 2007/10/19 23:05  삭제

    티스토리를 처음 알게 된것이 언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태터툴즈를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태터툴즈를 텍스트큐브로 바꾼 상태지만.. 여전히 술도혼자놀기라는 타이틀로 잘 운영되고 있다...ㅎㅎ 음..그건 그렇고..티스토리...벌써 1년 3개월 이라는 기간동안 사용을 해오고 있다.. 처음엔 그냥 개인블로그로 일상적인 이야기들이랑 잡다한 것들로 운영했는데 개인적으로 음악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애니도 좋아하고..

  76. Subject: 새로운 시작 티스토리 - 설레임으로 다가온

    Tracked from 떠나자 배낭여행 - 배사모 클럽 2007/10/19 23:29  삭제

    티스토리에 가입이 된지 벌써 15일이 지났습니다. 여행클럽을 운영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만을 이용하였었는데, 처음 접하게 된 티스토리는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툴이라던지, 관리자 모드라던지, 하나하나씩 티스토리의 기능들을 알아가면서, 무척이나 설레이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많은 블러그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티스토리 1.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모든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는 거겠지요? 여행관련 글을..

  77. Subject: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티스토리에서의 숨막히는 3개월]

    Tracked from 난 몰라... 2007/10/20 12:32  삭제

    02. 느껴봐.mp3 체리필터 - 느껴봐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 경품에 눈이 멀어서 쓰는게 아니라는거.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언 3개월. 6월 30일 첫 포스트를 시작으로 선을 끊은 이 블로그는 선만 끊으면 되는데 개념까지 끊고 시작해서 몇일만에 막장포스트를 몇장 써제끼면서 세간에 막장격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그 계획은 실패하고. 결국 제정신을 찾은 이후에 그럭저럭 무난무난한 블로깅을 하고 있는 주인 K 모씨 인사드..

  78. Subject: TISTORY 4행시

    Tracked from row2roy 2007/10/21 07:52  삭제

    티: 티스토리에 처음 블로그를 만들고 스: 스타일리쉬한 블로그를 만들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토: 토요일에도 열심히 하였지만 방문자수가 늘지않는 리: 이유를 모르겠군..ㅠ.ㅠ

  79. Subject: 블로그랑 살아가기.

    Tracked from 은파리의 '필 생 연 습' 2007/10/21 09:06  삭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곳은 어디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그나마 애정이 있었던 곳이 네이버의 "양심고아원" 이라는 블로그다. 그때는 애정을 가지고 그곳을 꾸려 갔었는데 저작권 이야기가 나오고부터 펌글이 대부분 이었던 그곳을 하나하나 정리 하고서 찿아 들어온곳이 이곳 "티스토리"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할때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차이는 나의글과 남의글 이라는 간단 명료한 차이가 있다. 전에는 블로그 글들은 간단한 인사 한줄..

  80. Subject: 태터툴즈와 티스토리.

    Tracked from 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 2007/10/21 13:44  삭제

    ------2007년 3월 27일에 썼던 글입니다. 예전 글로 백일장 이벤트에 참여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 보겠습니다 :D------ 얼마 전 joon님의 블로그에서 태터툴즈 vs 티스토리??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티스토리의 '제약'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말이 있잖습니까. 비유가 적절한 지 아닐 지는 잘 모르겠는데, 전화위복 이란 말이 있지요. 약점을 강점,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생각해봅시다..

  81. Subject: 인터넷 생활 패턴을 바꿔준 티스토리.

    Tracked from 우성군's 소소한 글 상자 2007/10/21 17:37  삭제

    티스토리와의 첫만남은 우연히 이루어졌습니다. 현재의 유저들이 나눠주는 초대장 형식이 아닌,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신청 순서에 따라 승인이 되는 형식이었죠. 다음을 주로 쓰는 본인으로써 무제한 용량, 블로그에 대한 호기심에 신청했었고 몇 일 후 승인 되었고, 그때 우성군's 소소한 글 상자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킨 설정할 때 제가 가장 중요시 여겼던 부분은 가로 사이즈를 1000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리..

  82. Subject: [이벤트] 티스토리 백일장 참가글 - 티스토리 4행시

    Tracked from 파랑돌의 비밀상자 2007/10/21 18:45  삭제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이벤트 참가글 티 : 티스토리 블로그 오픈하고 공식적인 첫 포스팅이 백일장 참가글이 되었네요. 스 : 스킨도 취향대로 이것저것 바꾸어보고 위젯도 달아보고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흘러 토 : 토요일도 지나고 일요일이 되어 백일장 마감일이 되었군요. 리 : 리뉴얼 할때도 스킨걱정 없는 티스토리! 앞으로도 주욱 많은 사랑 받기를 바래봅니다.

  83. Subject: 티스토리와 함께한 추억

    Tracked from 서너평짜리 작은별 B416 2007/10/21 19:35  삭제

    여기저기 발품팔고 구걸하다시피 해서 귀하게 얻은 티스토리 초대장.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태터툴즈 등 여러가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해봤지만 설치형블로그의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서 가입형 블로그의 편의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티스토리의 등장은 딱! 나를 위한 블로그서비스 같았다. 2006년 5월 27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2006년은 아는 분과 함께 창업을 해보겠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던 시기였다. (공식적으로는 백수) 웹에 관심도 많았고 시간..

  84. Subject: 티스토리...갖고 싶다..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2007/10/21 22:12  삭제

    저 맑고 투명한 피부를 보라!! 깔끔한 필체로 새겨진 이름!! 단순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단아한 모습!!! 하악하악!! 갖고 싶다...ㅠㅠ 헌데 저걸 갖기 위해선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를 하여야 한다니!! 백일장이라니..orz.. 흠..아쉬운대로 백일장이랄 것 까진 없고.. 그냥 티스토리에 대한 몇 가지 썰을 풀기로...... 티스토리에 처음 가입한 것은 2006년....시....십...음.. 암튼 언젠가였군요. 작년에 웹호스팅을 받아 태터툴즈를 설..

  85. Subject: 티스토리 : 한국 블로그 역사의 제 2막을 열다.

    Tracked from MoonChild's weBlog 2007/10/22 03:27  삭제

    축구 매니아였던 나에게 인터넷의 이용 방법은 오직 사커라인 게시판에서의 활동 뿐이었다. 적어도 블로그의 매력을 알게된 2006년 여름까지는...그렇게 난 블로그를 개설하기로 결심했다. 많은 포털이나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는데 때마침 국내 최고의 블로그툴인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만든 블로그 전문 사이트 티스토리가 오픈한 상태였다.예상외로 어렵지않게 올블로그를 통해서 초대장을 얻을 수 있었다. 당시 많은 이들이 초대장에 목말라있었기 때문에 더욱 기...

  86. Subject: 면남방담기(綿南方談記)

    Tracked from 아정(雅亭) 2007/10/23 00:03  삭제

    내 불로거(不路居:blog)의 이름이 '아정(雅亭)'인데, 면남방담(綿南方談)의 한켠에 있다. 면남방담이란 무엇인가. '면남방'은 곧 '면(綿)으로 된 남방(南方)'을 말하는 것이니, 이를 서학(西學) 문자로 풀어서 쓰면 '남방풍의 셔츠(shirt)'가 된다. 왜어(倭語)로 남방(なんばん:南蠻)이라고도 한다. '담'은 문자 그대로 '이야기(story)'를 뜻하므로, 면남방담은 즉 '티스토리(tistory)'의 한역(漢譯)이다. 본래 아정은 암파소(岩..

  87. Subject: 테터툴즈에서 티스토리까지

    Tracked from 에버레스트막장 2007/10/30 22:01  삭제

    ** 최근 무리한 포스팅으로 인해 이쑤시개급손꾸락에 지장을 미쳐 경어를 생략합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 블로그를 처음 개설한 건 설치형 테터툴즈였다. 그때는 웹2.0 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던때였고, 여러 외국의 사례를 보면서 블로그를 마구 헤집고 다니던 시기였다. 그러다 보니 그냥 일상의 끄적임이나 비공개 펌질에 불과해지면서 블로그 운영이 무료해졌다. 그러던 중 웹2.0 서비스들과 블로그를 연계하여 일상생활과 업무용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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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ri 2007/09/2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한번 적어볼까요 ㅎㅎ

  2. BlogIcon 사과스프 2007/09/2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크리스털 책도장이 끌리네요.+_+;;

  3. BlogIcon papam 2007/09/21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전해 볼까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