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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위젯 (Widget)

(3/18) 위젯뱅크 신규 위젯 오픈 안내 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젯뱅크 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는 3월 입니다. 아직은 황사 때문에 뿌연 하늘이 조금은 우중충해보여도, 하나 둘 피어나는 꽃과 새싹, 눈에 띄게 얇아진 옷차림이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위젯뱅크도 여러께 오랜만에 새로운 위젯을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소개해 드릴 위젯은 총 5종으로 레이싱을 즐기는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웹진위젯과 국민여동생 김연아 선수가 모델인 하우젠 위젯 등 다양한 형태의 위젯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소개를 참고해 주시고, 내 블로그에 도움이되고 더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 위젯을 골라 담아 더 즐거운 블로그를 만들어보세요!


 

 김연아 hauzen 위젯 (☞ 퍼가기)

 

국민 여동생 김연아 선수의 씽씽송과 함께 하는 하우젠 위젯 입니다.

김연아 선수의 깜찍한 표정과 함께 그날의 날씨 습도정보와 달력, 시간을 알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위젯 입니다.    

 


 

 Car&Model (☞ 퍼가기)

 

자동차 관련 전문잡지 Car&Model에서 제공하는 위젯입니다. 

레이싱,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미지를 한번에 모아 볼 수 있고, 과월호를 볼 수도 있는 유용한 위젯이오니,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세요!
 

 

 

 실시간 채용정보 (☞ 퍼가기)

 

인쿠르트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체용정보 위젯입니다.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빠른 채용정보가 취업의 지름길이 아닐까요? 실시간 채용정보 위젯으로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고, 취업에 도전해 보세요! 상단의 검색창을 통해 원하는 직종, 지역의 채용정보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CASA 위젯 (☞ 퍼가기)

 

인테리어 전문 포탈 CASA 에서 제작한 위젯입니다. 

인테리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부터 최근화제가 되고 있는 집꾸미기, 공간에 대한 다양한 기사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위젯 입니다. 대한민국 인테리어 포털 1위 CASA 의 멋진 인테리어 정보를  손쉽게 만나 보세요.

 

    

 

 매직볼 (☞ 퍼가기)

 

 지금 내가 결정하기 힘든일이 있으신가요? 

내가 결정하기 너무나 힘든일들을 매직볼에게 물어보세요.내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매직볼이 대답해 줍니다.  

하지만 언제나 결정은 내 몫이라는거 알고 계시죠? 매직볼이 여러분에게 좋은 조언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또 새롭고 재미있는 위젯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야매 2009.03.18 18:31 신고

    왜이렇게 정보성 위젯보다는 상업성 위젯이 많이 늘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에게 필요한 위젯 과연 상업성 위젯일까요?
    아니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Bailar 2009.03.18 19:25 신고

    아뇨, 저도 보자마자 그렇게 생각했어요.

    위젯도 위젯이지만 태그도 못지않게 난감한걸요.
    하우젠,이란 태그가 없는 게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흠.

  • 조명원숭이 2009.03.18 19:40 신고

    위젯이라고 해서 반가워서 들어오면 상업성 위젯에 실망할때가 대다수입니다.
    괜한 불평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평소에 느끼던 점 그대로 말하여봅니다.

  • 도이모이 2009.03.18 21:04 신고

    일반 사용자가 저것을 왜 달아야 할까요?

  • 키란디아 2009.03.18 22:06 신고

    해달라는 기능개선은 글남겨도 몇달째

    답변이 없거나 검토하겠다는 애매한 답변만 하길래 뭐가 그리 바쁘신가 했더니...

    이런거에 집중 하신다고 그러셨던거군요.

  • 라인슬링 2009.03.18 22:19 신고

    정말 유용한 위젯보다는 너무 국지적이고 한정적인 위젯만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특히 상업적인 위젯들은 좀 보기 안좋군요 OTL

  • 장대군 2009.03.18 23:17 신고

    글쎄요. 시사회와 공연관람, 상품성 이벤트의 참여와 트랙백을 남기는 블로거도 문제 아닙니까? 먼저 올라왔던 케냐를 돕는 배너보다 화이트이벤트에 몇십개의 덧글이 달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포스팅 하려다 말았습니다. 그러면서 내심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자본주의라 그럽갑다...^^;

    하나 더 꼬집으면 유명, 파워블로거들은 위에 언급하신 블로거들처럼 지적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괜히 밉보이는게 싫은거죠.

    2008년 베스트 블로거에도 들어야지,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거뉴스에서도 잘 보여야지..뭐 이런 일련의 생각들이 난무하곤 합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트래픽과 수익은 정비례하니까...등등...

    어느것이 옳은지는 나중에 결판나겠죠?

    • Bailar 2009.03.19 01:41 신고

      흠, monopiece님의 댓글을 보니 생각이 나는 게 있어서요, 위젯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지만. 말씀하신 올블로그, 믹시 같은 메타 블로그들을 보고 있자면 좀 씁쓸한 점이 있어요. 말 그대로 '베스트 블로거'인 경우 막말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해도 무조건 추천수가 많은 경우를 보거든요. 물론 읽으신 분들이 정말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해 추천한 걸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땐 아닌 글들도 베스트로 올라가는 경우도 꽤나 많더라고요.

      예를 들면 저는 구글에서 올블로그 가젯을 사용하는데 추천된 글들을 클릭하면 정말 얼토당토 않은 소리ㅡ제목도 거의 낚시성인 경우가 많음ㅡ를 해 놓은 글도 간혹(어쩌면 자주) 있어요. 특히 베스트 블로거로 알려진 블로거들은 이웃도 많아 별 말 안해도 추천 받는 경우도 많은 듯하고요. 그런 걸 보면서 과연 메타블로그가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 걸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전 사용을 안해서 모르긴 모르지만, 아마도 추천을 많이 받으면 트랙백이라든가, 방문자수, 블로거 이름 알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긴 하겠지요? 그리고 그 베스트 블로거들은 쭉 - 베스트블로거가 되는 거고요.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소수를 말하는 거예요. 보시는 분들 오해는 노노!)

      좀 까칠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든 생각이었어요. 너무 부정적인 면만 본 것일 수도 있지만요. 좋은 글이 원활하게 돌아갈 때, 그것이 메타블로그의 이점이라 생각해요. 아무런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추천버튼을 누르는 사람들에게 <이웃이라고 무조건 추천하지 말고, 제발 좀 추천할 만한 글에 추천버튼을 누르라고요!!>라고 말하고 싶군요. 흐흐. 아 나, 왜 여기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니. ㅠ_ ㅠ / 흠, 달고 보니 기네요. '-';

    • 장대군 2009.03.19 09:59 신고

      메타블로그의 낚시꾼들과 관련한 글은 이미 여러차례 다른 블로거들께서 지적한 글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길게 적지 못하지만...

      메타블로그의 장점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기사의 일면과 거대한 양의 기사가 자신에게 맞을 수 있고, 맞지 않을 수 있듯이...

      신문기사의 제일 하단, 조그만 토막기사를 읽고 그 신문을 평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블로그의 추천수 높은 글들이 좋은 글이 아니듯이 그 이면에서 추천수 낮고, 자기 할 말 제대로 하는 블로그와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추천제의 경우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제대로 메타 블로그를 이용해 보고 싶으시다면 카테고리, 채널별로 들어가셔서 파워블로그가 아닌 작은 블로거와 포스트를 읽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들리는 분들도 계시고..인식의 전환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

  • 드자이너김군 2009.03.19 00:06 신고

    동감합니다.^^;

  • 행복* 2009.03.19 00:34 신고

    위에 댓글 다신 분들 말씀에 공감합니다.

  • parrr 2009.03.19 00:56 신고

    훌륭하신 의견들입니다.

  • RamGa 2009.03.19 09:01 신고

    거의 광고 위젯인듯...

  • 행이™ 2009.03.19 09:11 신고

    위젯 많이 쓰다보니...이젠...광고효과를 내려하는것 같네요...;;;

  • 장대군 2009.03.19 16:34 신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수익이 나는 위젯이라면 위젯을 달고 운영하는 블로그에도 그 수익이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품광고, 사이트광고를 대리로 하는 것인데 해당업체에서 티스토리에 요구하면 그냥 이렇게 위젯을 만들어서 공지에 띄워서 사용해 보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상업성 물품, 광고의 위젯인데 티스토리에서 그냥 새로 나왔으니 써보세요 하는것을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것 같구요. 그 수익을 티스토리와 블로거가 정당히 나눈다면 상업적 위젯을 필요하신 분들은 잘 활용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 naburo 2009.03.19 16:44 신고

    난 레이싱모델 있어서 얼렁 퍼갔더니만..
    회원가입해야 볼 수 있다니..
    광고위젯같은데....
    지금까지 위젯과 약간 다른데..
    속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설명이 부족해서가 아닐지..

  • 바람이애인 2009.03.19 17:37 신고

    어째 광고위젯만 보이는거 같은 이 싸한 기분은 뭘까요
    마지막꺼는 도대체 뭘까요 ...

  • 지나가다 2009.03.20 02:07

    공지띠어놓고 민망해서 그런지 평소와는다르게 영자님들 답글이 한개도 없네요,^^
    이런광고위젯 넣을 시간에 포럼들 둘러보고 유저들 충족좀 시켜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위젯은 난중에좀 보너스로 잔치상차려주시고, 사이드바에 최신글이나 랜덤포스트등 썸네일 가능한 위젯좀 만들어주세요..정말 요즘같아선 티스토리는 첨부용량 저장하는 개인보관장소로만 쓰여지게 되지 않을지 걱정도 되는군요., 좋은 장점이 있는 블로그인데도 장점을 못살려주시니 에효~,

  • na야 2009.03.20 20:58 신고

    그러고보니..위젯이 광고성(상업성) 위젯만 생기네요..
    수익도 필요하지만..블로거들한테 정말로 필요한 위젯 좀 만들주기를 바랍니다..

  • NaniNani 2009.03.23 23:08 신고

    마지막꺼 빼면 다들 상업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