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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이벤트 안내

예매권 이벤트! 영화 <더 로드>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코맥 맥카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비고 모텐슨, 샤를리즈 테론, 로버트 듀발, 가이 피어스등 헐리웃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2010년 아카데미 기대작 <더 로드>에 TISTORY 블로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성서의 묵시록에 비견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감동과 충격을 2010년 1월 선사해드릴 <더 로드> 이벤트에 TISTORY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더 로드> 예매권 이벤트 (총 25명 / 1인 2매권 증정)


※ 영화 안내   (☞ 영화 정보 보기)
※ 이벤트 내용: 
- 선발 인원
 : 25 (<더 로드> 예매권 1인 2매 제공 / 예매권은 신속한 배포를 위해 당첨자의 
  TISTORY 블로그 방명록에 비밀 댓글로 전달됩니다.
)
- 신청 기간 : 2009년 12월 30일(수) ~ 2010년 1월 6일(수) 오후 1시까지
- 당첨자 발표 : 2010년 1월 6일(수) 오후 (예매권 배포는 1월 7일까지 완료)  

※ 참여 방법 : 예고편 감상 후 <더 로드>가 기대되는 이유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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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인 책을 안봐서 모르겠어서 어떤 영화인지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지만 비고모텐슨이라는 배우가 끌리네요.

  • 2012에 실망한 1인입니다. 극한의 상황에 몰린 인간의 모습을 그린 진정한 재난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더로드가 기대됩니다. 인육을 먹느냐 죽느냐... 얼라이브에서 봤던 그런.. 극한의 상황을 책이 아닌 극장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책과 영화는 분명이 다르겠죠. 책을 이미 읽었지만 책과는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개봉을 무진장 기다리고 있는 영화입니다.

  • 살아남은 자들의 공포가 된 세상!
    아버지의 아픈 부성애가 기대되네요.
    모성애나 부성애나 모든 부모의 맘은 똑같겠지요. 극한의 상황에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아버지의 이갸기가 기대되요.
    원작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원작을 읽어보고 싶네요.

  • <더 로드>는 정말 정말 좋아하는 소설이예요.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서점에 갔다가 왠지 이건 봐야겠다 싶어서 책을 사와서 그때 코맥 맥카시를 처음 만났고,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저는 줄줄 울면서 보고 있었죠.
    가장 평범하면서도, 마음을 무너뜨리는 진지하고 비장한 대사들.
    극한에 내몰린 상황에서도, 살아지기 때문에 살아야하는 삶이 너무 슬프고 괴롭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재난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희망을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지리멸렬하게 이어지는 고단한 삶의 절망감에 대한 소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소설이 제게 특별했던 게 그런 거거든요.
    코맥맥카시는 독자를 극한에 내던지고, 구해주지 않습니다.

    이 영화를 기다리는 이유는 단 하나, 너무 사랑하는 코맥 맥카시때문입니다.
    영화는 소설보다는 조금 더 발랄할것같은데, 그래도 좋아하는 소설이 영화화 되었으니 꼭 봐야지요...^^
    예매권 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보겠습니다. 흐흑...ㅠ ㅠ

  • 인간의 마성, 그리고 절망을 통해 바라본 삶의 재조명
    꼭 보고싶네요. 더 절망적인허구를 통해 현실이 참 행복하다는 걸 느끼고 싶습니다

  • 또 다른 재난영화인가요.
    미국의 영웅주의에 치장된 재난 영화를 평소 그닥 즐기지 않았는데 더 로드는 꽤 끌립니다.

    영화도, 소설도 한 번 접해보고 싶네요.^^

  • 티스토리 한지 1년째인데 이벤트에 적극 참여 해봤지만 한번도 당첨이 된적이 없다 이 기회를 통해 "더로드"예매권 이벤트가 당첨이 된다면 오랜만에 포스팅 쎄우겠다는 1인

  • 원작에서 표현한 그 어두운 면모들...아마 그런 어둠속에서 끝까지 놓지 않는 희망이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이 헤쳐나아가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 끈을 놓지 않았기에 만남도 가능한 것이고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는것이겠죠~ 원작만큼 멋진 어두운 장면들이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 제목만 들어도 유명한 더 로드가 영화로 나왔군요. 티스토리 이벤트 처음참여 같은데 꼭 보고 싶은 영화라서 참여합니다~

  • 코맥 맥카시의 소설은 마력을 가지고 있죠.
    쉽지않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손에 잡게하는... 그 인기를 업고 많은 소설들이 영화화 됐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제외하면 그닥 호평받은 작품이 없는 것 같네요. 이번에 <더 로드>는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비고 모텐슨의 연기도 기대되구요.!

  • 전.. 예고편이 play가 되지 않아서 기대됩니다.. ㅜㅜ 저만 안나오나요..

  • 책을 본이후로 계속 영화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다구요!!!!

  •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자체는 제 취향이아니라서 많은 혼란을 겪었습니다. 요즘 소설을 기피한 영향도 조금 있는 것 같네요. 어쨌든 작가가 의도했던 미래에 대한 두려움, 부성애와 희망 등이 잘 녹아 있었으면 합니다. 제발 그저 그런 액션으로 변질 되지 않길 바랍니다. 예고편만 보았을 때는 어느정도는 퀄리티가 나올 것 같네요..

  • 기대 됩니다.
    개봉되고 시간이 좀 흐르면, 볼수 있겠지요.
    좋은 영화는 우리를 행복 하게 하지요...^^

  • 극한상황 속에 펼쳐지는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과 아스라히 펼쳐지는 희망의 빛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비고아저씨의 꾀죄죄한 포스는 부록.

  • 극장에서 이거보러갔다가 엉뚱하게 다른영화를 봤는데
    마침 그영화의 감독이 가이리치더군여...
    이영화에도 가이리치가 출연하는걸로 아는데....
    일단 영화의 배경이 제가 좋아하는 배경입니다.
    무엇보다,스토리가 여타의 핵전쟁이후를 다룬 영화들과는 달리
    휴머니즘을 주된 모토로 영화를 만들었다는것에 더 기대가 됩니다.

    또한 멕카시의 소설과 얼마나 다른 느낌을 줄까 기대도 되구요..
    뭐 소설을 영화화한 영화들중 가장형편없었던 다빈치코드보단 낫기를 바라며
    아울러 니콜라스 메이어의 '그날이후'보단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올해 수능보느라 고생한 예비처남에게 영화한편 선물하고싶습니다.^^;

  • 와 티스토리에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는군요.
    올 초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문명속에 길들여진 인간이 그 문명이 없어지면 얼마나 한없이 나약하고 악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배우 한사람 한사람의 이력이 더욱더 이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네요 ^^

  • 작년에 원작 소설을 보고 암울한 미래를 읽을 수 있었지요..

    영화화 돼었다는 소식에 정말 내용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어둡도 차가운 미래를 어떤식으로 표현했을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 티스토리 이벤트 응모는 처음이네요.
    원서를 사두고 아직 읽지는 않았네요. 어서 읽어야 할텐데, 한글로 읽힌 소설은 읽었습니다. "생"이란게 무엇인가? 에 관한 영화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우아한 삶보다는 도마위에서 팔딱이는 한마리 고등어같은 영화가 되리라 기대되고요. 책의 내용을 어떻게 바꿀지, 또 어떻게 살려낼지 기대됩니다. 영화를 보고 원서도 빨리 읽고 싶네요.

  • 더로드 광고를 봤는데 정말 스케일도 크고 스토리도 감동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0년 백호년의 첫영화로 더로드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