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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업데이트 소식

(7/16) 티스토리 업데이트 내역 (알리미, 소식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알리미와 소식 둘로 나뉘어져 있던 내 블로그 알림이 '알림'으로 통합됩니다.
관리센터에 비슷한 기능이 왜 나뉘어져 있는지 궁금하고, 혼란을 느꼈던 분들이 계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 보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게 알림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업데이트 내역 확인 부탁드립니다.



알림 업데이트 안내


    알리미와 소식이 '알림'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변경된 알림은 관리센터 > 네트워크 > 알림에서 최근 30일 내에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이나 방명록, 다른 블로그에 남긴 댓글의 답글 소식, 초대 수락 여부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웹에서는, 관리 화면의 '소식'이 '알림'으로 변경됩니다.




    또한 기존에는 Daum 계정과 티스토리를 연동해야만 새 소식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새로운 '알림'에서는 계정 연동을 하지 않아도 새 알림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 Daum 첫 화면 로그인 박스 새 알림과 다음앱 푸시 알림은 기존과 동일하게 Daum 회원정보관리에서 티스토리를 연동하셔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는 아직 '알림'이 아닌 '소식'이 제공되나 추후 알림으로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 중입니다.


    ※ 기존에 관리센터에 '알리미' 모듈을 활성화해놓으신 경우 '알림' 모듈로 대체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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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마법사 2014.07.16 23:53 신고

      원래대로 돌아오는것이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과 답글을 한눈에 알수있었으며 스팸댓글 차단도 가능했는데 이번업데이트로 퇴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글 목록 - 댓글 부분에서 어느정도 대체가 가능하겠지만 답글은 확인할수가 없군요 티스토리 어플에서는 아예 댓글이 뭐가 달렸는지 확인이 안됩니다. 게시글 이곳저곳에서 댓글이 달릴때가 있는데 이런경우 모바일에서 확인을 못하네요.

    • Hee 2014.07.17 00:34 신고

      원래대로 돌아와야죠. 이게 뭔가요?
      지금 알림 기능은 '글 목록'에서도
      충분히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인데요.

      기존의 알리미와 지금의 알림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개선된 기능이 추가되면서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전혀 무관한 기능을...
      그것도 현재도 존재하는 동일한 기능을
      쓸 데 없이 비슷한 이름으로 추가하면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던 알리미를 왜 없애는 거죠??

      태터툴즈/텍스트큐브 시절부터 사용해 왔고..
      현재도 티스토리와 연동이 되었던 그런 기능을 왜 없앱니까?
      그나마 네이버블로그로 안 넘어가고 티스토리에 남아 있던 이유 중 하나인데..

      많은 사용자들이 이토록 반발하는 데 그대로 밀어붙이실 건가요???

      하루속히 원상복구를 해주셔야 남은 티스토리 유저들을 붙잡을 수 있을 겁니다.

      몇 년 동안 모바일 어플도 안 만들어주던 티스토리를 꾸역꾸역 써 왔는데..
      이딴 식으로 뒤통수를 치다니...
      허탈하네요.

    • 아크슈터 2014.07.17 00:51 신고

      허허, 유령 유저도 업데이트 된 후 불편함을 느끼는데, 운영진 여러분은 그걸 느끼시지 못하셨나 보군요.

    • L'artiste curieuse 2014.07.17 03:38 신고

      알리미와 소식이 둘로 나뉘어졌을 때는 소식을 거의 안 봤었는데, 현재는
      어떤 사람이 댓글과 답변을 남겼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도 있네요. ^^

    • 겨울눈_ 2014.07.17 06:22 신고

      내용은 없이 그야말로 알림만 뜨게 바뀌었는데, 이전 기능이 노후되었다는 말은 저로서는 납득하기 어렵네요 오히려 지금 알리미 기능보다 더 편하고 좋았거든요
      그리고 블로거들 간의 왕래를 위한다고 하셨는데 어차피 그게 있으나 없으나 왕래할 사람들은 다 합니다. 갔으니 방명록도 남기고 댓글도 남기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한 번에 제가 남긴 글과 답글을 확인하고 좋았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어째 티스토리는 점점 편해지지 않고 불편해지는 거 같습니다

    • 글벌레 2014.07.17 11:56 신고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 제가 댓글을 남기면
      관리 화면에서 답글을 보게 해 주던 게 알리미였던가요?
      (참, 기억력이 ㅠ ㅜ)

      그렇다면
      그냥 예전처럼 관리 화면에서 댓글과 알리미가 보이는 게 낫군요.

      저 같은 경우
      티스토리를 만 5년이나 하면서도
      네트워크> 알림이란 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몰라도 불면한 게 없었고, 오히려 지금 "업데이트 된" 알림이라고
      관리 화면에 뜨니까 더 불편하기만 하네요.)

      그게 그만큼 쓸모없는 기능이었다는 소리인데
      그런 기능에다가
      참으로 유용하던 "舊" 알리미를 통합해 버리다니
      좀 어이가 없을려고 합니다.

      블로거들이 필요하면 소통을 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그러므로 블로거들에게 소통을 하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이다"라고 정의하던 다음 뷰가
      "다음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점도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글벌레 2014.07.17 11:58 신고

      혹시 장차 티스토리도 폐쇄 수순으로 가는 건가요?

      카카오가 다음의 운영을 하게 될 날에는?
      요즘 다음이나 티스토리를 보면 갑갑하기만 합니다.

    • 글벌레 2014.07.17 12:00 신고

      http://notice.tistory.com/2188에 드린 제 댓글들에
      티스토리에서 답변을 주신다면

      제가 그 내용을 확인할려고 여기 또 다시 한 번 와야 한다는 거군요.

      이게 블로거들에게 도움이 되는 업데이트 맞습니까?

    • 가람빛 2014.07.17 17:08 신고

      결국 이번 공지는 알리미 기능에서 답글 내용을 알려주던 기능을 없애버리고,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부터 받은 답글들을 보여주는 대신 최근 30일의 것만 보여주도록 시한폭탄 기능을 추가했다는 것으로밖에 요약되질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이건 아닙니다. 일단 티스토리가 간담회 때 그토록 강조했던 소통에 있어서 크나큰 퇴화일 뿐만 아니라 이 기능은 설치형 테터툴즈/텍스트큐브와도 연동이 되는 기능입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미리 통보하지도 않고 없애버리시면 여지껏의 개개인의 역사들이 송두리째 날아가는 것은 둘째 치고 티스토리 자체에 있어서도 모로 봐도 좋을 것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원상복구가 가능한 일이라면 원래대로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5분전 2014.07.17 22:32 신고

      저도 기존의 알리미가 더 나은거 같네요.
      사실 티스토리 메인페이지도 리뉴얼후 보기 불편해진거 같고, 구에디터 종료도 그렇고..
      익숙하지 않은 새로움에서 오는 일시적인 부적응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닌데라는 느낌이 부쩍 자주 드네요.

    • 2014.07.18 11:31

      비밀댓글입니다

    • Walter E. 2014.07.18 14:06 신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의 연결고리가 사라졌습니다. 업데이트된 알림 기능에서는 텍스트큐브에 댓글이 달리는 경우를 지원하지 않네요. 하지만 텍스트큐브에서는 티스토리에 댓글이 달리는 것을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이번에 알리미 기능을 없앴으니, 티스토리 댓글 등록 시스템이 변경된다면, 언젠가는 텍스트큐브에서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에 대한 알림을 받지 못 하겠군요.

      • 가람빛 2014.07.18 20:48 신고

        아아... 가장 우려했던 것이 그것이었는데 결국에는 이렇게 되었군요. WordPress와는 달리 설치형과 서비스형이 거의 따로놀다시피 하던 차였는데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던 연결고리마저 끊어지네요. 티스토리가 기존의 알리미 기능을 '없애고' 알림 기능만 남긴 것을 보면 텍스트큐브에게 기술적으로 연동되도록 한다거나 그런것도 힘들 것 같은데 말이죠. 따지고 보면 Daum 계정과의 연동을 위해 만들어졌던 기능이니 텍스트큐브와 호환될 리는 만무하겠죠. 기존에 알리미에 쌓여왔던 댓글들을 복구해주지 않더라도 알리미 기능만이라도 다시 추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뭡니까 대체 ㅠㅜ

    • 윤뽀 2014.07.20 09:51 신고

      저도 기존 알리미가 더 좋은 것 같아요 ^^;;;
      어떤 댓글이 달렸는지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한 번 더 단계를 거쳐야 하니 번거롭네요
      PC로 블로깅 할 시간이 부족한 아기엄마한테 휘리릭 확인하고 갈 수 있는 좋은 기능이었는데 아쉽습니다

    • Forhythm 2014.07.20 17:09 신고

      스팸 문제 때문에 정상적인 이용자도 이웃 분들 댓글 순회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비로그인 사용자가 10분 내 단시간내에 100% 한글로 5번 넘게 달면 제 경우는 차단 먹습니다. 이웃분들 블로그 어딜가도 1달 가량 막혀있다가 이 달 초에 풀렸습니다. 계속 문의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더군요 ^^:)

      구지 티스토리 블로그 끼리 뿐만 아니라도 남아있던 유일한 연결소통 수단이자 희망이었던 댓글 알리미까지 막히면;;
      하 진짜...

      한 때 이전하려고 독하게 마음 먹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이미 xml 데이터 복원이 막혀서 포기했었는데.. 내부 구조적으로 많이 달라졌다고 하니 그건 그렇다 쳐도 이건 좀 화가 나는군요.

      xml 사건 이후로 솔직히 이전 안 하길 잘 했단 생각입니다. 새로 하나 할래요 그냥.

      역시 서비스형의 입김은 제각기 고유의 특징을 만들기 위해서 공통 태생의 플랫폼이라도 결국엔 분리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가 봅니다.

      제가 아는 정말 특유의 장점이자 티스토리의 매력이었던 '오픈형 독립 + 서비스 블로그'의 형태는 이미 끝난지 오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뭔가 이글루스와 비슷한 체제로 가는 느낌인데... 업데이트 소식을 보면 솔직히 답답할 뿐입니다.

      저 같은 유령 유저도, 아니 이 공지 대부분의 블로거들도 이건 개선이 아니라 [퇴보]라고 생각하는데 다시 원복을 재고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 [MODA TV] - sally 2014.07.23 20:40 신고

      기존 알리미 기능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30일만 확인할수 있다는것도 별로고

      원하면 언제라도 기존 모든 댓글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른 블로그에 댓글 단것들 어디서 확인하란 말인가요?

    • supervitamin 2014.07.24 10:42 신고

      저역시 기존 알리미가 좋은것 같아요..
      간담회등도 하고 했는데 고작 이렇게 진행되는게 참...ㅡ,.ㅡ
      퇴보를 하고 있는것 같아 안타갑네요.

    • 누뉴 2014.07.25 18:44 신고

      알리미 왜 없애셨어요?ㅠㅠ 티토 관리자 분들은 티토 안하시나봐요? 만일 동일한 블로그 유저라면 이런 결정은 하시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알리미가 얼마나 좋은 기능이었는데 이걸 없애다뇨ㅠㅠㅠ

    • coolpoem 2014.07.31 12:35 신고

      저번 전체적인 개편 때도 그랬지만, 개선되는 사항은 전혀없고 운영진 입장에서만 변경을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윗분들도 모두 동의했듯이 몇년동안 모아둔 댓글들이 모두 사라져버리는 것이 어떤 기분일 지 생각을 좀 해보셨다면 이렇게 의견수렴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점점 티스토리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포털이나 사이트들이 어떻게 해서 쇠락했는지 살펴본다면 앞으로의 길이 보이겠죠.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같은 형식적인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 Forhythm 2014.08.14 09:06 신고

      이 공지는 결국 묻히나보네요 ㅡㅡ

    • 가람빛 2014.09.08 11:51 신고

      묻히나요, 결국. 티스토리 회원 간의 의사소통이 비교적 편리하다는 점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알리미가 사라진 이후로는 티스토리 회원들 간의 의사소통도 상당히 불편해졌으며, 기존에 설치형 텍스트큐브의 알리미와 연동도 되지 않기 때문에 설치형 사용자들과의 의사소통은 아예 불가능해졌습니다. 물론, 30일이 지난 소식은 지워진다는 점은 덤이고요. 회원들 간의, 그리고 '운영진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약속해주셨던 티스토리이니 이 점을 고려해주셔서 원래대로 복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