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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블로거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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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 2007.01.01 02:27

    진짜 블로그, 가짜 블로그의 기준이 먼가요? -_-a

  • 강지니 2007.01.03 00:43

    다음에서 하면 진짜입니다.
    네이버나 이글루스는 날라갔군요.(광고안에서)

    • next 2007.01.04 15:21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은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의 판단이 기준이 됩니다. 서비스의 차이가 아닌 개별 블로거가 어떤 글을 블로그에 담느냐에 따라 블로그의 성격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티스토리는 더욱 편리하고 쉽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훔...-ㅅ-; 2007.01.06 15:33

    사용자들이 펌질을 하느냐 자신의 이야기를 포스팅하느냐는 블로그 서비스제공과는 상관없지 않나요... 그곳의 '물'이라고 할까... 손쉽게 펌질해다가 친구들 불러모으고 댓글달고 방문수 올라가는 재미에 블로그질 하던 사람들이 기능이 쉬워졌다고(?) 갑자기 독창적인 포스팅을 할 리는 없고... 물갈이를 하시겠다는 뜻인지...

  • 고구마 2007.01.11 10:33

    역시나 네이트 통에 직격탄을 날리는군요. ㅋㅋㅋ
    사실 펌질로 도배된 블로그는
    My Blog라기 보다는 One of them's Blog에 더 가깝겠죠.
    나의 글과 나의 생각이 있는것이 아니라
    군중의 글과 군중의 생각이 있는 블로그.
    그런데
    태터와 달라진게 무엇이죠? 태터의 기능을 그대로 다음의 플랫폼에 이식한 것 뿐인가?
    어차피 태터의 킬러앱은 태터라기보담은 이올린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이올린의 역할을 다음이 한다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