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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2007년 티스토리를 빛낸 100명의 블로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2007년, 티스토리에게 정말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으로 놀라운 성장을 하였고, 베타라는 꼬리표를 때고 정식으로 오픈도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뉴스, 블로그 코리아를 비롯하여 어디에서든 엄청난 활약을 지켜보면서 "역시 티스토리 블로거들은 너무 멋져!" 라며 늘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2008년에도 더욱 많은 사랑과 감동이 끊이지 않는, 멋지고 따뜻한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를 만나보세요!

TISTORY가 있기까지 정말 셀수 없는 수많은 블로거분들이 계셔서 선정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는 해당 블로그의 활동성과 인기도 및 티스토리 블로그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참고하여 100분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되신 100분 모두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우수 블로거 분들과 인기가 좋았던 글들도 함께 선정하였사오니, 확인해보시고 축하인삿말도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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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빛내 주신 100명의 회원님도 만나고 축하의 인사말도 전해보세요!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리스트에서 내 블로그로 링크 추가도 하여 자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100명 보러가기


 
♡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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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2007 배너
100명의 우수블로거에게는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임을 상징하는 멋진 배너를 제공합니다. 간단하고 쉽게 블로그 사이드바에 배지를 달수 있도록 플러그인과 치환자 형태로 제공해 드립니다! (플러그인 목록 > 꾸미기에서 "2007 우수블로거 배너"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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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um 검색 스페셜 제작!

Daum 검색에서 필명, 블로그이름 등으로 검색을 하였을때, 회원님의 블로그 정보가 더욱 잘 보여질 수 있도록 검색 스페셜을 제공 해 드립니다.



3. 블로거 명함 제작!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서 오프라인에서도 소개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만의 멋진 명함을 제작 해 드립니다. 티스토리 로고와 함께 블로거 이름, 블로그 주소, 필명 등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4. 다양한 기념품 제공!

얼마전 티스토리 백일장 공모전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자신의 블로그가 적혀있는 크리스털 책도장과 2008년 티스토리 탁상달력등 기념품등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티스토리에서 주최하는 행사 등 여러 부분에 있어 좀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는 매년 100명의 우수 블로거를 선정하여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할 예정이오니, 2008년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멋진 활약 기대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우수 블로거 후보로 오르시길 바라며, 모두 축하드립니다!


Daum블로거뉴스의 기자상 분들도 함께 축하해주세요! (바로가기)

당그니님 (http://dangunee.com)
사야까님 (http://sayaka.tistory.com)
양깡님 (http://healthlog.kr)
익스트림무비님 (http://extmovie.com)
3M興業(흥UP)님 (http://mmnm.tistory.com)


* 사야까님은 블로그 기자상과 네티즌 인기상 그리고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까지 3관왕이시네요!
모두 축하드리오며, 각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모든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2007년 한해동안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p.s. 우수블로거 분들을 방문하고, '나도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 라고 느끼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특별히 초대장을 우수 블로거 대상으로 듬뿍 지원해드렸습니다. 좋은 분들이 티스토리를 접할 수 있도록 멋진 '티스토리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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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대영문과짱 2007.12.29 10:47

    우오~ 넘흐 멋지세요~
    다들 넘 ㅊㅋ 드리고 연말 마지막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할수 있을듯 싶네요
    관계자 여러분도 멋진 마물들어가시고 더욱더 활기찬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활팅~

  • Das° 2007.12.29 21:16 신고

    우왕~ 나두 되고 싶당~ 근데.. 심사기준이 모죠? 저도 노력해야죵~

  • Ray  2007.12.29 22:05 신고

    그나저나 저 전체 구독목록 OPML 로 만들어 주시면 안되나요~ ^^;;;;;;;;;;

    RSS 등록할려고 하는데.. 엄두가 안나요 ^^

  • Deborah 2007.12.30 01:59

    100분의 블로그 님들이 선정이 되었군요..모두 축하 드립니다.
    하지만 100분 외에 당첨 되지 않으신 많은 훌륭한 블로그님들도 같이 축하 드리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있기에 이 티스토리가 더 빛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제가 아는분들 많이 당첨 되어 저두 너무 기쁘네요.
    ^^

  • 멜로요우 2007.12.30 03:59 신고

    모두 축하드려요 ㅋㅋ
    어라 데보라 누나..;;ㅋㅋ
    저보다 바로 전에 댓글을 달았네요 ㅎㅎ
    누가가 내가 할 말으 다해버렸네;;ㅋㅋ
    저도 제가 아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기뻐요 ^^

  • 예촌 2007.12.30 19:21 신고

    제가 2년 정도 블로깅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더 정확히 얘기하면 <예촌의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 평가나 개개의 포스팅에 대한 덧글 평가가 이곳 저곳에서 보여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재밌으면 재미있다, 재미없으면 재미없다, 이런 반응을 달아 놓으라고 덧글란이 만들어진 것이잖아요. 제가 하라 마라 한다고 해서 이루어질 문제가 아니죠. 당연히 알아서 자연스럽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덧글에 의한 인간간의 정신적인 교류 차원 뿐만 아니라, 각종 미디어 운영사업주체에서 연말에 이른바 <우수한 블로거>를 심사할 시에, <덧글,트랙백의 유무,다양함>을 높은 비중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이것은 제 블로그의 입장에서는 절대로 적용될수 없는 원칙입니다. 저는 블로거간 상호 소통을 거부한 적도 없고, 의미없고 가치없는 포스팅을 남발하지도 않았음에도, 덧글이 거의 안 달리는 것은 본인 예촌의 무능력이나 잘못이 아니죠. 블로그 콘텐츠가 스팸수준으로 부실해서 그런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는 다른 블로그에 여기저기 들어가서 문안 인사를 안해서 그런 것이다...라는 유치한 판정은 하면 안되는 것이죠. 좋은 블로거란 원칙적으로 최상의 콘텐츠를 그저 공급하면, 누가 억지로 꾸며대고 띄워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블로거 심사하시는 분들께서는 굳어진 고정관념을 많이 바꾸셔야 되요. 무조건 덧글이 없어보이면 인기가 없을 것 같다느니, 유명하지 않은 것 같다느니, 무관심한 것 같다느니 하는 쪽으로 결론내어 버리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사고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네티즌과 블로거들의 실제 심리상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단지 다양하게 널려있는 덧글란 정도나 살펴보면서 평가를 내리는 걸음마 수준의 단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거가 <우수>하다,또는<베스트>다 하면서 각종 포털업체에서 열심이긴 하지만,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좀 씁쓸할수 밖에 없는데, 제가 어느 정도 살펴보면 심사위원들께서 어떤 심사기준으로 선정을 해놨는지 대충 감이 올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은 어느 정도는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선정을 하고 있다고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이제 한번 지켜보세요. 한국에서 <예촌의 블로그>그리고<예촌의 콘텐츠>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무너지면, 한국의 Web2.0시대는 분명히 퇴보할 것이며, 종국적으로 완전히 전멸할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되어 가고 왜곡되어 가는 문화에 대하여 최대한 깊고 강력하게 비판해야 합니다. 우리는 인터넷상의 고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그것이 비판적 지식인을 자처하는 모든 블로거가 지향해야 할 원칙입니다. 저는 교만하거나 망상에 빠진 블로거가 아니며, 본인에게 빨리 감투씌워 달라고 졸라대는 블로거가 아닙니다. 당신께서 진정한 심사위원이시라면, 또는 비판적 지식인을 자처하거나,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려는 블로거라면, 진실로,결단코 진실로,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에서 현재 벌어지는 인터넷 문화현상에 대하여 정확히 판단해 달라는 요구일 뿐입니다. 그 방대한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블로거 <예촌>이 지금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을지, 눈으로 바로 보이는 <덧글란><방문자수><트래픽량>같은 껍데기 이미지로 판단하지 말고, 뜨거운 가슴으로, 치열한 두뇌로 판단해 주시기를 바라는 애정어린 부탁일 뿐입니다. 금년에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신 100분의 블로거 여러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좋고 바람직한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 곰탱이루인 2007.12.30 19:55 신고

      안녕하세요. "예촌"님이 남기신 글을 읽고 댓글을 남깁니다. 물론 저도 이번에 "우수 블로거"라는 딱지를 붙이게 되었지만 저도 솔직히 댓글이나 트랙백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댓글, 트랙백 베스트"에 들었던 적도 없었구요....무조건 "댓글, 트랙백"만으로 "우수한 블로그"를 선정한다면 단지 일부의 문안인사성 댓글이 많거나 아주 극소수의 댓글달기성 운동(?)을 하는 일부 블로거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댓글, 트랙백"도 어느정도 포함이 되었겠지만 그보다 더 큰 평가항목이-자세한 기준은 모르지만-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댓글과 트랙백만이라면 현 시점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정치, 시사적으로 극단적이거나 비판성이 짙은 글만 적으면 바로 댓글이 붙을겁니다.

    • 예촌 2007.12.30 23:09 신고

      곰탱이루인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2007년 우수블로거에 선정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지금 링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곰탱이루인님 블로그를 제가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요...말씀하신대로 -자세한 기준은 모르지만 더 큰 평가항목이 있을것이다- 라고 하셔서, '잘 모르고 있으시다'는 가정하에 곰탱이루인님의 블로그가 왜 <우수>한 블로그로 선정됐는지를 제가 어느정도 설명해 드릴수도 있습니다.

      곰탱이루인님께서 제 덧글을 일단 정확하게 읽으셨어야 되는데, 저는 <덧글,트랙백의 유무,다양함>이라고 썼지, <덧글,트랙백의 많음>이라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조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덧글이 세네개 정도만 달려도, 뭔가 무게있고 의미있게 달려져야 한다는 것이죠.그래서 곰탱이루인님의 블로그가 보통 지금 말씀하신대로 '덧글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장을 쓰셨는데, 바로 세네개 정도를 의미한다고 봐야죠.

      이 세네개의 덧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하나의 포스팅당 세네개의 덧글이 의미하는 것은, 그 블로그의 포스팅을 읽었던 타인들이 심리적으로 반응하고, 그 반응의 흔적을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이기 때문에, 제3자가 지켜볼때, 블로거와 블로거간의 상호 교류가 작게나마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수블로거 100인을 뽑을 경우에 있어서 세네개 정도의 덧글, 즉 포스팅당 3-4인의 관심을 받는 것 같은 느낌 정도만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선정기준에 부합할수 있다는 얘기가 되요.

      그런데다 곰탱이루인님의 블로그 운영과 포스팅 전개 성향이 본인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일상생활을 표현하는 동시에, 각종 사회 현상 또는 문화 전반에 대한 단상이나 소개 또는 리뷰들이, 아주 서민적인 감성이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이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지금 굉장히 심각한 것이, 네티즌이나, 블로거나, 각종 미디어포털 심사위원이나, 1인 블로거는 반드시 이러저러해야 한다...라고 틀을 지어 놓고, 그 고정관념 속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생각을 해보세요. 한국적인 가족애나 소시민적인 감성을 드러내면 <우수>하다, 또는 따뜻하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것같이 느껴지는 포스팅은 <우수>하다, 이렇게 <우수>의 기준을 교묘하게 몰아가면서 앞으로도 매년간 고착화시키려고 하면, 1인 블로거를 제대로 된 비판적 1인 언론 블로거나, 자기 고유의 개성을 가진 전문 블로거로 육성하지를 못합니다.

      자꾸만 이렇게 결과를 내버리는 것은, 1인 블로거의 다양성과 잠재력 또는 가능성을 뭉개버리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사실, <덧글 유무,다소> 이런 문제라기보다는, 지금 처음부터 근본적으로 1인 블로그를 바라보는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어야 되요. WEB2.0이라는 것은 인간간의 정감 교류 차원으로 끝나는 문화가 아니고, 참여,공유,개방을 무제한으로 확장해 놓으려는 문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닫힌 세계를 추구하면 안되고, 어떻게든 열린 세계를 추구해야만 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렇게 열려져 있는 이미지로 모니터상에 보여져야만 합니다.

      아직까지 한국의 블로그 문화가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있고 성장 단계에 있습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구요...곰탱이루인님께서 제가 이런 글 썼다고 해서 기분이 상하거나 하실 분이라고는 생각하진 않아요. 이런 다른 사람의 주장을 통해서 우리가 또 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것이죠. 각자 다 자기 주장을 내세우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니까...그런 정도로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제 글에 의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블로커 2007.12.30 21:48 신고

    댓글이 부럽다....
    100명중에 당첨되는 것보다 리플수에 부럽다!! 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당그니 2007.12.30 22:32 신고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선정 되신분들께도 축하 인사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답글을 다네요.
    운영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새해에도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 호밀 2007.12.31 12:42 신고

    감사합니다 (__)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모자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선정되어서 깜짝 놀랐어요;

    내년엔 더욱 더 분발하겠습니다!아자아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온조 2007.12.31 15:00

    작은인장님 우수 블로그중 하나 이겠군요!

  • 로카르노 2008.01.01 11:47 신고

    선정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맨큐 2008.01.01 16:08 신고

    이제서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늦었지만, 참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
    크리스털 도장이 무척 가지고 싶었는데, 이렇게 받게 되는군요. ㅎㅎ
    앞으로도 티스토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Hee 2008.01.02 20:31 신고

    앗 감사합니다;
    올해는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ㅁ'

  • 온달왕자 2008.01.24 10:25 신고

    우수 블로거로 선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선물도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그래서 수령 주소 입력했습니다.

  • Bimil 2008.01.26 01:44 신고

    흙흙.. 다들 선물들이 도착하시는데. .

    저는 아직이군요.. ㅜ,.ㅜ

    아고고 책도장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ㅜ,.ㅜ

  • 2008.03.18 21:28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04 00:19

    비밀댓글입니다

  • 브레군 2008.12.16 20:30 신고

    명함도 주나 보내
    저두 갖고 싶어요^^

  • 2008.12.25 09:1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