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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이벤트 안내

[종료] <강철중> 프리미엄 시사회 이벤트에 도전하세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독한 놈 vs 나쁜 놈, 쎈놈만 살아남는다! 전국민이 기다려온 '공공의 대결', 용의자를 향해 거침없이 육중한 몸을 던지며 달려들던 강력반 형사 강철중을 기억하시나요? 형사같지 않은 형사, 고문의 달인(?) 강철중을 만날 수 있는 <강철중> 프리미엄 시사회가 6월 11일 수요일 저녁 서울극장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설경구, 정재영, 이문식, 유해진 등 영화에 출연한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매우들이 무대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하오니, 공공의 적을 재미있게 봤거나 영화를 좋아하시는 블로거라면 이번 시사회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강철중" 시사회 이렇게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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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1. 영화 <강철중>이 기대되는 또는 보고싶은 이유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2. 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입력창에 '해당 포스트 주소'를 입력한 다음 응모 버튼을 클릭합니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이벤트 기간 및 당첨자 안내
- 신청기간 : 5월 23일(금) ~ 6월 8일(일)
- 당첨자 발표 : 6월 9일 (개별 메일 연락)
- 당첨인원 : 총 150명 (1인당 티켓 2매)

※ 시사회 정보
- 영화명 : 강철중 : 공공의 적 1-1  (☞ 영화정보) 
- 출연 : 설경구, 정재영, 이문식, 유해진 외
- 관람장소 : 서울극장 (종로3가역 14번 출구)
- 초대일시 : 6월 11일 수요일 저녁 9시
- 시사회에서 출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공공의 적에서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는 얼굴이 기분이 나빠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라는 명대사로 영화 캐릭터를 말끔하게 설명해 내었던 강철중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시사회에서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주연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강철중 시사회에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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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날개 2008.05.27 19:29 신고

    저도 지방이라 패스할께요.

  • 카르사마 2008.05.27 19:32 신고

    하아.. 가고싶지만 지방이네요..저도..ㅋ
    서울이라.. 서울이랑 부산차이면 끝과 끝인가요..ㅋ

  • 2008.05.27 20:21

    비밀댓글입니다

    • TISTORY 2008.05.28 11:36 신고

      본문과 관련된 포스트라면 트랙백은 대 환영입니다! ^^다만, 많은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인만큼 단순히 홍보를 목적으로 전혀 관련없는 내용의 포스트를 전송하는 것은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메뚜기쌤 2008.05.27 23:52 신고

    일단 응모는 했는데 과연 될까요?
    시사회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 장대군 2008.05.28 01:51 신고

    강우석 감독의 충무로 파워를 생각하면 감히 거부할 수 없는 초대이벤트라 할 수 있겠지만...

    강우석 감독의 필모그래피만 쳐다봐도 오줌을 싸야 하겠지만 그의 파워에 비해 약해 빠진 마케팅 방식과 한국영화의 뻔함때문이라도...더이상 형사, 검찰, 조폭의 삼각관계에 빠진 영화가 만들어지면 안되겠다는 생각때문이라도 저는 이 영화를 거부하고 싶어집니다.

    수많은 독립영화를 얼마나 후원하고 보듬어 주는지 모르겠지만 강철중 캐릭터와 더불어 흥행 3백에서 5백만 정도 바라보고 어느정도 적정선을 유지하려는지 알 수 없지만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고 강우석 감독의 포스가 느껴지는 영화가 만들어졌다 할 수 있지만..분명한 사실은 어느정도 기득권을 갖고 있는 강우석 감독이 미는 영화가 결국 그 시리즈의 그 나물이라는 영화. 정말 슬픕니다.

    새로운 영화, 새로운 형식, 조낸 새로운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이겁니까?
    몇년동안 해온 작업이란게? 이런걸 묻고 싶어집니다.

    격한 발언 노여워 마시고, 다음 영화는 조금 더 신경 써주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Yusio 2008.05.28 02:43 신고

    일단 여자친구 스케쥴을 훑어봐야하겠군요;;;

  • 기차니스트 2008.05.28 03:35 신고

    아홉시 좀 많이 늦지만, 배우들의 인사가 무쟈게 땡기는군요ㅠㅠ

  • 아사타 2008.05.28 09:13 신고

    아악~~~ 서울;;;;;;;
    지방도 해 주세요~~~

  • 별바람 2008.05.28 09:58 신고

    솔직히 공공의 적 1편은 최고라고 할만합니다.
    캐릭터가 갑자기 똑똑해져버려 재미가 없던 2편도 그럭저럭 괜찮았구요.
    그런데 다시 강철중이 형사로 등장하는 이번영화는 앞으로도 공공의 적을 계속 우려먹겠다는 수작으로밖엔 안보이는군요. 물론 망한다면 모르겠지만..

    게다가 폭력이나 조폭 따위의 영화가 사라져야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화인들이 아직도 이런 영화를 계속 우려먹는걸보면서..왜 한국영화가 외국 영화에 비해 명작이 없다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알만합니다. 어휴..

  • 푸실 2008.05.28 14:05 신고

    걍 댓글로 하면 안될까요? ㅠ

  • Shain 2008.05.28 21:39 신고

    아무래도 여기 적는게 빠를 거 같아서
    지금 갑자기 방문자수가 순식간에 600명 정도 불어났습니다.
    이 현상이 몇일 전 있었던 스팸댓글 현상의 전조라는 말이 있던데
    검색어 유입엔(그 검색어 잡는 플러그인) 아무것도
    특별히 잡혀 있지 않습니다..
    블로거뉴스나 다음 메인에 올라가거나 한 것도 아니구요
    (그런 경우도 이렇게 빨리 올라가는 건 본 적이 없습니다. 또 글 쓰는 순간에 200여명이 더 늘어난 거 같네요)
    +_+;; 어떻게 이런 현상이 가능한지 알고 싶네요

    ps. 5월 19일날 있었다는 방문자수 증가는 저도 있었습니다. 스팸이 달린 날은 23일쯤인걸로 기억하는데..
    그 관련 포스트들의 내용처럼 정말 그랬던 모양이군요;

  • TTacom.NET 2008.05.29 13:06 신고

    흠냐~
    공공의적 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2는 정말 졸작이였다.
    기대치에 부흥하지 못하는..-_-;;;;
    이번 영화도 시리즈 영화인데 또 어떤식으로 따라잡기를 계속할지...
    한숨한숨..-_-;;;
    시사회 보는게 좋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닐듯... 쩌비!!

  • 베쯔니 2008.05.29 22:53 신고

    저도 잡히지 않는 방문자수 500명가량이 어제 28일에서 29일로 넘어 가는 사이에 급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이벤트글 메인에서 깨져서 나오는데요??
    저만그런가??

  • 아침별 2008.05.30 15:53 신고

    흑... 가고 싶은데 학원때문에;;;;;;;;;<<괴롭다....

  • Heritz 2008.05.30 23:32 신고

    ㅎㅎ시험 전주긴 하지만
    되기만 한다면야 갈 듯하다는^^;

  • chossy 2008.05.31 17:00 신고

    현재 한국영화의위기입니다. 앞으로 개봉하게될 '강철중','놈놈놈','신기전' 등
    큰 예산의 영화들이 헐리우드 영화에 맞서 경쟁하게 될겁니다. 물론 재밌고 잘만들어야 겠지만 조금만 더 한국영화에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세요! '강철중' 대박나길 기도하며 꼭 보러가야겠씁니다.

  • YSHJ 2008.06.02 01:15 신고

    나도 지방이라 패스................... ㅋ ㅠㅠ

  • runner 2008.06.04 01:47 신고

    한번 보고싶습니다.
    시사회이벤트에 도전합니다.

    강철중....요즘 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입니다.

  • Web imagineer 2008.06.09 11:37 신고

    오늘 발표 난건가요? 어느 메일로 오는거죠? 메일로 통보 받으신분 연락좀요.

  • Cate shin 2008.06.10 16:27 신고

    다음메일로 옵니다.

    저~~ 당첨됐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