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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이벤트 안내

로보월드2008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어린 시절 '태권브이'와 '마징가Z'가 없으면 못살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혹시 영화 '빽투더퓨처' 에서 나오는 신기한 자동차와 기계들을 보면서 미래의 세상을 꿈꿔본 적은 없었나요? '트렌스포머'의 멋진 로봇의 변신 장면을 보면서 즐겁지 않으셨나요? 지금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여 친구가 되어주고, 청소를 대신해주거나 등 실생활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꿈꾸는 로봇은 무엇인지, 앞으로 로봇과 함께 어떤 세상을 열어가게 될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갈지, 로보월드2008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보월드2008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들이 꿈꾸는 미래의 로봇은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로봇 기술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상상과 즐거움의 축제 '로보월드2008'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로봇에 대해서 적어주세요. 재미있고, 기발하고, 감동적인 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10월 16일 ~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로보월드2008'의 초대권 50분(인당 4장)에게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
해당 공지에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로봇(Robot)에 대한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이런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로봇은 제 어릴 적 영웅이었어요!" 등의 이야기를 재치와 센스, 그리고 감동을 담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 중 50명(1명당 초대권 4장)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기간 : 2008년 10월 2일(목) ~ 10월 12일(일)
당첨자 발표 : 2008년 10월 14일(화) / 공지사항 발표 및 안내메일 발송

로보월드 홈페이지 http://robotworld.or.kr/2008/kor/main.asp
로보월드 행사기간 : 2008년 10월 17일(금) ~ 19일(일)까지
초대권 받으시는 곳:
로보월드2008 전시 기간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입구 좌측의 현장 등록대에서 당첨자 확인 후 배포 예정입니다.


멋진 로봇의 현주소 그리고 멋진 미래에 함께할 로보월드2008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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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뻬 2008.10.08 01:10 신고

    요즘에도 큰애는 로봇배틀에 관심이 많지만 이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빠 로봇이 뭐야?"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설명을 잘 하실 분 계신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렸을 적 극장에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봤던 그 태권브이를, 30년도 넘게 지난
    그 로봇을 내 아이가 보며 나와 같은 눈망울로 영화를 볼때...
    월E에서 보여준 로봇의 감성을 아이가 느껴가기 시작할 때...
    자기도 멋진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씨익 웃으며 말할 때...

    이제는 피부로 느낄 정도로 산업 전반 곳곳에 로봇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꿈꿔왔던 로봇에 대한 비전은 계속될 거 같습니다..
    바로 휴머로이드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이렇게 대답을 해 줍니다.. 곧 이것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로봇은 말이야... 앞으로 너랑 같이 놀아줄 멋진 친구야..."

  • thiefCat 2008.10.08 11:33 신고

    어린시절 꿈이 로봇 과학자 였습니다.그래서 이런저런 로봇을 설계하고 했는데.그중 하나가 드릴 로봇이였죠...복잡한 도로 대신 땅꿀을 판다는...근대 그게...커다란 드릴때문에 앞을 볼수없어서 망했죠.ㅋ
    어린시절 그렇게 염원했던 로봇들이 살아 움직이는 장소에 꼭 가고 싶습니다!.
    이런 제 갈망은 마치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만국박람회에 대한 욕망에 비해도 부족할게 없답니다.

  • mcsong 2008.10.08 14:39

    흠..
    요즘 아들넘이 부쩍 로봇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 타블로 2008.10.08 15:27 신고

    로봇에는 항상 관심이 많았습니다.

    기계자체보단 아무래도 하는 일이...

    프로그래밍이다보니 내부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더욱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일에 치여 많이 관심을 못 갖고 있지만요)...

    전역하고 로봇관련해서 알게 되었던 것이...

    로보콘 코리아라는 대회였습니다...

    참석해보려고 했었는데...

    어쩌다보니...시간이 이리 많이 흘렀네요...

    어릴 때야 그냥 마냥 적을 부수고 없애고 이기는...

    그런 것이 좋았지만...

    지금은 뭐랄까 그저 저놈(로봇;;)이 어떻게 저렇게...

    돌아가는지가 항상 궁금하고...

    그걸 만든 사람을 보고 싶기도 하구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기계체보단 프로그램을 만든...)

    지금은 비록 웹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지만...

    항상 로망이지요...

    뭐 시작은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서였지만...

    게임은 제 취향이 아닌 거 같고...

    타인을 위한 로봇보다는 나를 위한...

    로봇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와 대화를 할 수 있는...

  • loream 2008.10.09 01:01 신고

    "로봇" 이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문득 사람처럼
    걷고 말하는 기계를 생각하곤 했어요.
    하지만 아시모같은 로봇은 우와 멋지다 라고
    감탄하긴 하지만 정작 실제로 내가 쓸 수는 없잖아요?

    가까운 미래에는 작고 가볍고 귀엽고 저렴하고 똑똑한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월E 같이 센스있는 로봇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거 같은데..

  • !!!!!! 2008.10.09 12:53 신고

    이소연씨는 우주선을 타고 저 멀리 우주로 날아가서 많은 실험들을 하고 왔죠..
    어찌보면 우주선의 발명은 인간의 꿈의 실현의 한 단계라 생각되어지는 군요..
    그 옛날 둥그런 바퀴의 원리를 알게 되고, 수레로 발전되고, 자전거가 생기며, 인간의 힘을 최소한으로 하여 먼거리를 이동할수 있는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비행기가 발전되고, 이젠 우주로 까지 나가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죠..
    어찌 보면 이러한 모든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로봇에 대한 연구가 생겼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그리고 또한 이러한 로봇에 대한 연구와 개발은 또 다른 무엇인가의 학문의 탄생을 만들게 될지도요..
    언젠가는 로봇의 발전으로 우주를 자유로이 다닐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가 1가구1차량을 가진것처럼 1인 1로봇을 가지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는 군요..그에 맞는 로봇 면허증도 같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네요.

  • 공굴리는 곰돌이 2008.10.09 13:35 신고

    로봇인가요...이미 일본에서 인간 부착형 로봇의 실용화를 시작한걸로 봐서 앞으로는 청소 로봇 뿐만 아니라 집자체가 로봇화가 될 가능성도 시사해 봅니다...
    물론 로봇이란 그냥 기계에 불과 합니다만...아주 거대한 혁명이 될수 있지요...
    로봇은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하죠^^건담이라던가 ㅋㅋ...
    일본의 자위대에선 건담을 만든다는 계획까지 발표 했을 정도 니깐요 ㅋㅋ...
    뭐...로봇은 이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이 아닌 생활에 필요한 이 되니깐
    그 롯봇에 대한 지식을 위해서라도 가보는 게 좋은 거겠죠^^

  • ㅏ롤 2008.10.09 20:03

    자괴러혹

  • ㅏ롤 2008.10.09 20:03

    ㅓㅕㅓㄹ혀호ㅗ하

  • 2008.10.09 20:04

    비밀댓글입니다

  • atomlove99 2008.10.09 20:30

    철완아톰,마징가와 로보트 태권브이를 비롯한 기타등등의 로봇과 로봇찌빠를 보며 자라온 세대라 인간과 친구로서의 로봇을 늘 상상해왔었지만 아마도 그 꿈이 이뤄질 날은 내가 죽은 후가 될것같다.뭐 실은 그게 언제가 되었든,거기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바라는 로봇은 이거다. 농사일 하시느라 힘드신 어머니 대신 돌맹이 골라내고 밭갈고 씨뿌리고 모내기하고 김매고,,가끔은 키질도 하고 농한기엔 티비랑 라디오도 나와 기쁨조 역할도 해주는!!! 이른바 농사꾼의 로망 만능 우렁각시로봇~
    벌써 이름도 지어놨다. 리본달린 여자 로봇이면 순이,머리에 수건맨 남자 로봇이면 돌이~조오타..생각만해두..ㅎㅎ

  • 박수칠때떠나라 2008.10.09 22:41 신고

    로봇영화이라면 가장 최근에 본게 월-E네요.
    별다른 대사 없이도 영화를 잘 이끌어가 주었던 것 같은데..
    과연 인간과 로봇사이에도 친구가 되어서 같이 놀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아니면 언제나 인간의 시다바리가 되는건지;;;;

    미래는 궁금하지만 지금 알기에는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

  • 2008.10.10 09:30

    비밀댓글입니다

  • 마이폴더 운영자 2008.10.10 10:26 신고

    일곱살짜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EBS의 로봇파워인데, 로봇파워를 보고 나면 자기는 마당쇠(로봇파워에 나오는 심판 로봇)같이 무적의 로봇이라며 레슬링 한판을 하자고 합니다. 아이와 한참 뒹글며 놀다보면 저도 어렸을때 마징가와 태권브이를 보면서 이러고 놀았던 것 같네요. 로봇의 다양한 모습을 아이와 함께 보고 싶어 신청을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will 2008.10.11 00:28

    미래는 궁금하지만 지금 알기에는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

  • 2008.10.11 14:37

    비밀댓글입니다

  • 스카이。 2008.10.12 02:58 신고

    시험기간이 다가오니,
    '시험을 대리로 봐주는 로봇'과,
    '끝없는 과제를 단번에 해결 해주는 로봇'이 절실이 필요한 대학생입니다(...)
    가끔은, '술좀 대신 먹어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음날 학교가랴, 숙취에, 찝찝한 어제일들이 조금씩 기억나는게 문제지요;

  • 인포메일 2008.10.12 08:06

    저지금.... 제품디자인 입문 수업으로 한학기동안 로봇 디자인 프로젝트 중입니다....ㅠ 크흑~
    세상에.. 보통 20살 무렵 여대생처럼 로봇에 "로"자도 모르던 제가 이제 로봇 단어만 떠도 그쪽으로 눈이 가지 뭡니까?ㅎㅎㅎ
    리서치부터 로봇의 엄청난 종류에 혀를 내두르며~

    그중에 제일 기억남는건 공룡 로봇 플리오? 플레오? 맞나?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여하튼.^^ ㅎㅎ 그 리얼한 움직임 정말 동영상으로만 봤지만, 인상깊은 로봇이였는데~건담 조립부터 시작에서 로봇에 들어가는 부품, 작동원리, 사용자층, 인터페이스

    아주 요즘~ 로봇이 제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그려.ㅎㅎㅎ

  • 2008.10.13 14:42

    비밀댓글입니다

  • 야야곰 2008.10.16 00:17 신고

    재치있는글 , 센스있는글 못써요. 하지만 아들에게 로봇이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미래의 동력이라는걸 알려주고 싶답니다. 그러니 티켓 보내주세요. 미래에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