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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이벤트 안내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요?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여러분께 멋진 컨퍼런스를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의 현재와 미래 뿐만 아니라, 발전하는 기술로 변하는 우리의 미래생활을 탐구하는 리프트아시아09 컨퍼런스 입니다. 우리나라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영국의 BBC가 “Technophile들이 참가하기를 가장 고대하는 행사“라고 극찬하기도 한 컨퍼런스입니다. (참고로 Technophile란 선진기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매우 즐기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 리프트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 자세히보기

티스토리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한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2020년,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엉뚱한 상상을 기다립니다!



리프트아시아09 컨퍼런스



행사 기간: 2009년 9월 17/18일
행사 장소: 제주도 ICC 센터 약도 보기
주제 : Serious Fun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발표자 자세히 보기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싶은 블로거분들을 위해!
지금 바로 참가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등록 바로가기




   이벤트 참여 안내  
 
관심 있으신 여러분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신청기간 :
2009년 9월 2일(수) ~ 9월 18일(금)
※ 당첨자 발표 : 2009년 9월 22일(화)

※ 참여 방법
2020년,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엉뚱한 상상을 댓글 또는 트랙백으로 참여해주세요.
예시) 수학여행으로 해저도시의 호텔에서 하루밤을 묵었다.


※ 당첨자 경품 (총 20명) :
- Daum 브랜드 상품 Set (구성: 트래블파우치, 블루볼펜, 블루메세지, 톡톡캘린더Set)

 
잠시 바쁜 생활을 뒤로하고, 우리의 미래를 잠시나마 경험해 볼 수 있는 리프트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여해서 잠시 사고의 폭을 넓혀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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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태원 2009.09.18 07:23

    그때쯤이면 통일이 되서 한민족이 더욱 단결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이 세계에서 인정되는 강대국중 하나가 될거 같네요.
    그리고 한글을 많은 나라에서 배우고 익혀 더이상 우리가 영어를 일부러 배워야할 필요가 없어질것 같아요.
    그리고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않아도 자동으로 운전을 하는 자동차가 나올것 같아요.

  • 박진형 2009.09.18 09:23

    광고 전화 완전 차단 시키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 원현정 2009.09.18 09:35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인지해서 달리는 자동차~

  • 깜찍한걸 2009.09.18 10:21

    기름이 아닌 물로만 달리는 자동차가 나올꺼 같아요..

  • 에버플아이트 2009.09.18 10:23

    사람인식 자동차...주인을 알아보는 자동차

  • 여전히 한가한가 2009.09.18 10:35 신고

    행복을 주는 로보트 탄생..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슬픔을 잊어버리고 해옥을 느끼게 해주는 건전한 로보트가 탄생할것 같아요. 각 사람의 성향을 파악해서 로보트 안에 들어가면 얘기를 들어준다든지 웃긴 장면을 화면으로 보여줘서 웃음을 유발하던지 스트레스풀게 꽥꽥 노래하라고 하던지 로보트의 능력으로 각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파악해서 가장 행복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최첨탄 스트레스 해소 로봇친구 탄생!

    개발하고 싶네요~!! 발명은 필요에 의해서 이루어진다죠!

  • 허재훈 2009.09.18 10:36

    2020년이면 달까지는 무리더라고 우주 엘레베이터가 상용화되어서 일반인들고 쉽고 저렴하게 지구의 중력권을 벗어나 대기원에서 우리의 고향을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로켓으로 지구 중력을 벗어나기 위해선 엄청난 비용과 위험이 따르지만 우주 엘레베이터를 구축해놓는다면 우주시대가 휠씬 빨리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기권을 바라보면서 캬라멜 마끼야또 한잔 마시고 싶네요

  • 이광호 2009.09.18 11:06

    자동 비행 장치

    목적지만 설정하면 개인을 그쪽으로 데려다준다.

  • 이상훈 2009.09.18 11:18

    기술발전으로 가장 크부분은.....

    업청난 세금을 내야될것같네요...각종 첨단 장비가 발전하고 있으면 당연히 그게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야지... 이용할수있게죠..서민은 점점 혜택을 받기가 힘들어질거구요 가진가많이 살기 좋은세상이 될까봐 두려움이 생기네요...

    첫째로 가장 큰 부분은... 대한민국의 하루 생활권이될것같네요.. 출근 퇴근을...
    지방에서 서울로 할수있을것같네요.. 최 첨단. 열차를 타고 아침을 먹으면서. 출근하고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집에서 여가 생활을 하면서 주말을 보낼수 있을것같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지않아도 말로 운전할수있고...모든것이 버튼하나로 ...생활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운전을 생각하는것으로 자동 조정되는것도 잇고 자동으로 집을 찾아가는 센서가 부착되어서 가만히 있어도 집에갈수있는 차가 생길것 같네요..

    둘째로 모든부분이 자동화가 되면서 로봇의 영향이 가장 커질것같네요.. 로봇이 인간히 하는 일을 대체해줄것이면 그것때문에 분쟁과사고가 생길수도 잇겠죠..
    사람은 갈수로 나태해질것이며...그것때문에 엄청난 비만자가 생길수도 잇을것같네요...

    사람의 감정이 많이 사라질것같네요.. 영화나 드라마도 로봇이 제작해서 만들어줄것이고..그것보고 우리는 좋아하고... 로봇을..연예인으로 생각하겠죠...왜.. 최첨단화 되고 발전할수록 조금식 두려움이 앞서네요 편한생활 편리한 생활이 좋지만..두려움이 앞서는 저의 소박한 생각입니다

  • 2009.09.18 14:28

    비밀댓글입니다

  • 이근엽 2009.09.18 15:04

    신혼여행에서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는데 제가 운전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동으로 운전하고 저는 편하게 신혼여행을 즐기다 올 것 같아요.^^

  • 김정민 2009.09.18 16:15

    알약 하나로 하루 세끼 안 먹어도 배가 부르고 영양이 충분히 섭취되는 그런 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부들한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최석용 2009.09.18 17:45

    저는 앞으로 우주여행이 가능하리라 생각을 해봄니다.지금도 우주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앞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돌아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할거라 믿습니다.

  • 임혜주 2009.09.18 18:21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이미 1989년도에 [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 라는 제목의 SF 애니매이션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1989년 당시엔 2020년이라는 연도는 생각하기도 힘든(?) 먼 미래였을 터이다.


    그러나 이젠 2020년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는데.
    영화 속 2020년에는 요상한 악마와 싸우는 내용이지만... (아무리 만화라지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가올 2020년의 모습은 결코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2020년 기술이 발전된 세계,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재미삼아 생각해본다* ^^*

    - 휴대폰, 열쇠(key) 등의 휴대용품들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가 매일 들고 다니는 휴대폰이나 열쇠. 이러한 것들은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실은 번거롭기 짝이 없는 물건이다.

    특히, 잃어버리고 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가장 큰 단점을 지녔다.

    휴대폰이 없으면 연락도 불가능하고, 안에 저장된 주소록, 전화번호도 사라진다.

    열쇠가 없다면 차 문을 열 수 없고, 집에도 들어갈 수 없다.

    하지만 2020년엔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이러한 물건들을 대체 할 것이다.

    안구로 문을 여는 것은 기본. 손등에 있는 혈관으로 현관문을 열 수도 있을 것이다.

    휴대폰이 없어도 "우리집" 하면 바로 연락이 되는 전화기가 만들어 질 것이다.


    - 노예, 가사 도우미여, 일로부터 모두 해방되다.

    노예나 가사 도우미, 청소부 같은 사람이 모두 사라질 것이다.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청소, 설겆이, 빨래하기 등을 모두 컴퓨터나 로봇이 해결해줄 것이다.

    아침엔 우리집 주방에 있는 인공지능 가사 도우미가 나를 깨운다.

    "주인님, 일어나세요.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에소프레스 커피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늘은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오늘 바이오 지수에 따라서 얇은 카디건을 준비해 놓았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대기중 오존층으로 인해 공기가 나쁘다 하니 집과 회사 이외에 곳은 가지 마십시오, " 라고 말이다.

    - 인간 배아 복제로 건강한 삶을 누리다.

    태어날 땐 대부분 건강한 우리네 인간. 그러나 스트레스, 환경, 유전적인 요인 등으로 병이 생기고, 죽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런 걱정도 이젠 노!
    태어나면서 부터 만들어진 인간 배아 복제로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된다.
    남에게 신장을 이식받아야 했던 신장 이식도 이젠 나의 신장으로 이식을 한다.

    또 다른 내가 있으니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아프면 내게 장기를 이식하는 또 다른 나.

    - 미국의 수도 워싱턴 까지. 30분만에 도착하다.

    10시간 이상 걸리는 미국 여행, 미국 출장.
    이젠 세계 어느 곳을 단 1시간 안에 주파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헬리콥터나 비행기가 아닌 제트 비행기의 출현으로 가능한 일.
    이젠 아무도 해외 출장을 꺼리지 않는다.
    2000년대는 서울 - 부산간 반나절 경제권이라 하여 야단 법석이었다.
    그러나 2020년에는 온 세계가 반나절 경제권이 되다.
    출장, 여행 모두 이젠 반나절 경제권으로 룰루랄라!

    2020년, 아무도 꿈꾸지 못한 과학의 발전이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트랙백 걸었는데 잘 되었는지 아닌지 몰라서 댓글로도 응모합니다. )

  • 곽선희 2009.09.18 19:30

    투명인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ㅎㅎ

  • 오제광 2009.09.18 21:24

    컴퓨터 가정부가 집안일 다 해줄듯^^

  • 2009.09.18 22:28

    비밀댓글입니다

  • 고리타분 2009.09.18 22:35 신고

    보모로봇이 아기를 하루종일 잘 돌봐줬어요~

  • 2009.09.18 23:20

    비밀댓글입니다

  • 레알 2009.09.19 04:51 신고

    (시나리오)

    얼마전 자동차를 새로 교체하였는데, 너무 물건이다.
    모든 조작을 터치로 가능한, 만능 디스플레이가 차량의 앞과 뒤에 위치하였는데 인터넷은 기본이며,
    이제는 음악을 들으려고 CD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고, 디스플레이에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좌석 의자는, 언제나 졸면서 운전하는 나에게 말을 쉴새없이 걸어주고, 결국 차를 스스로 정지시킨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 앉으면 절대로 운행을 안한다. 얼마나 충성심이 높은가..

    디스플레이, 좌석 의자에 내장된 프로그램은 오픈소스로 진행이 되는 외국 포럼이 있다고 들었는데
    원하는 프로그램을 패치하고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들어가봤는데 이곳에서 만든 자동차뿐만 아니라 냉장고, 심지어 우리집 대문키에 들어가는 유틸리티까지 있었다.

    프랑스의 티에리 인니라는 개발자는 자동차 의자에 앉았을 때,
    사람의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해주고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개하였는데
    아쉽게도 이것을 사용하려면 140$를 주고 의자에 온도계를 추가로 장착해야 한다고 해서 포기를 했다.

    포루투칼의 크리스티아누 레누드는 정말 나쁘다.
    그가 공개한 프로그램은 차량의 사이드미러 스킨을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오작동을 한것인지, 내가 조작을 잘못했는지, 사이드미러는 몇번 색깔이 바뀌더니
    어제부터 본인얼굴을 사이드미러에 마킹을 해버렸다.
    알고보니 3일동안 무료체험판이고, 정식판은 등록을 해야하는데, 스페인어가 너무 어렵다. 어떻하지?

    이탈리아의 알렉산드로 델피로라는 개발자는 디스플레이에서 삼겹살냄새를 맡고 싶으면
    삼겹살 냄새까지 디지털로 생성을 하여 소리와 함께 스피커로 출력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개하기도 했다.
    심심해서 다운을 받았는데, 의자에 삼겹살 냄새가 한달동안 빠지지 않아서 아내에게 혼났다.

    중국의 순지하이루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해서 세계각국의 여러가지 언어로
    라이브토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를 하였는데,
    알고보니 차량의 엔진을 파괴시키는 심각한 바이러스였다. (댓글 보고 알았다.)

    나도 좋은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한번 올려볼까???

    p.s
    트랙백보다 댓글이 대세인거 같아서, 댓글로도 첨부합니다.

    http://real21c.co.kr/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