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스토리 블로그/티스토리 이야기

든든한 아빠의 사랑 넘치는 일상이야기!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늘 친구나 애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막상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은 가족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는 행복한 가족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세상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정민파파님을 소개합니다. 천진난만한 정민이의 귀여운 행동들과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있는 정민파파님의 일상이야기 속에서 아빠의 무한 사랑이 느껴지는데요~ 지금,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정민이네로 초대합니다!      
                    




                   
                            
정민파파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먼저 블로그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민파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민파파님은 어떤 블로거인지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모든 블로그 내용의 시작은 아들 정민이와 연관이 많아 육아 블로거에 가깝습니다.
아내가 정민이를 임신했을 때 육아 카페에서 정보를 찾다 보니 육아관련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민이가 태어나면서 아이와 일상, 아이를 위한 요리, 아이랑 다닌 여행, 아이랑 함께한 놀이 등을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다 보니 어느덧 제가 블로그라는 것을 하고 있더군요.
육아, 요리와 일상 이야기를 다루는 육아 블로거라고 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정민파파님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는대요, 사랑스러운 가족 소개와 함께 따뜻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정민파파님만의 비법이 있다면 살짝 알려주세요 ^^ 

        
                       
                        산적같이 생겼지만 마음이 따뜻한 정민아빠 (40세, 회사원)
                        장난꾸러기 아들 정민 (5세, 무직)
                        막내이지만 집안 살림을 정말 잘하는 똑순이 정민엄마 (36세, 주부)   


따뜻한 가정을 꾸려 가는 비법이라~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정민엄마와 함께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바라기보다는 내가 먼저 하는 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집에서 하루 종일 정민이와 있는 정민엄마, 집에 가서 대화를 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면서 대화를 하는 편이랍니다.





정민이의 귀여운 행동에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을 것 같아요. 정민이 때문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가장 속상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정민이 때문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퇴근 후에 돌아왔을 때 빵 터진 이야기로 아빠를 즐겁게 해 줄 때라죠. 아마도 제 블로그에 소개가 많이 되어 아시죠.
빵 터진 정민의 한마디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때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정민이가 패러디도 정말 많이 했다죠.



 

 



 


빵 터진 5살 아들의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경기 패러디

 


속상했던 순간은 아무래도 아이가 아플 때 다른 것을 해줄 수 없어 속상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솔직히 정민이 때문에 속상했던 순간은 없었네요.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시는대요, 아빠의 역할 중 정민파파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무엇이며 어떠한 순간에 특히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되시나요?

아빠의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빠가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아이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없는 시간도 만들어서 함께 지내는 것, 이것이 아빠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릴 적에 제가 자라면서 그다지 풍족하게 살아오지 못해서인지 아들 정민이랑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저는 정말 재미있답니다.  
 


책임감이라면 매달 어린이 집에 돈을 보낼 때?
내가 벌지 못하면 정민이가 못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어린이집에 제가 직접 데려다 주다보면, 정민이도 사회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그 경쟁에서 스스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구나 생각이 든답니다.





나중에 정민이가 커서 <정민아빠의 재미있는 세상이야기>를 봤을 때 이 블로그를 통해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으면 하나요?


아빠랑 같이 했던 즐거운 순간이나 본인이 했던 행동과 말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부담없는 추억의 일기장으로 느꼈으면 합니다. 그러면서 어릴 적 맑은 웃음을 지닌 것처럼 어른으로 성장해서도 착하고 사람내음이 나는 감성적인 사람으로 자랐으면 합니다.





보통의 주부님들보다 요리를 더 잘하시는 것 같아요, 비결이 무엇인가요? ^^ 요리하시는 정민파파님을 보는 아내분의 반응은 어떠한지도 궁금하네요~

특별한 비결이기보다는 저희집은 제사가 많아서 6살 때부터 집에서 여동생과 같이 보내야 했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여동생과 지내면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기도 하고 할머님이 식당을 하셔서 어깨너머 이모님들에게 배우곤 했죠. 요리를 잘한다기보다는 즐긴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네요. 너무나도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결혼해서 요리를 하게 된 계기는 주말에 아들 정민와 정민엄마에게 1번~2번 식사를 만들어 주다 보니 요리를 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주말이면 정민이 밥을 챙겨주기에 정민엄마는 대환영입니다. 주말에는 편히 쉴 수 있으니 좋아하겠죠.





아빠의 요리 중에서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아들 정민이는 매운 요리가 아니면 대부분 잘 먹기에 특별히 좋아한다기 보다는 최근에 만들어줬던 찹스테이크처럼 쇠고기나 닭고기가 들어간 요리를 좋아하네요.
그리고 정민엄마는 매콤한 요리를 좋아해서 해물찜이나 낙지볶음, 골뱅이무침 같은 것을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리는 일상의 것들이 남다른 시선을 갖고 계신 정민파파님에게는 좋은 소재가 되는 것 같아요. 일상에서 글의 소재를 찾을 때 어떤 점에 중점을 두시나요?

제일 큰 비중은 역시나 아들 정민이랑 같이 생활하거나 놀면서 포스팅 주제를 찾고 가족을 위해서 만드는 요리가 글의 소재가 되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모두의 공통점이라면 되도록이면 글을 읽으면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정민파파는 이런 블로거다!’ 라고 소개할만한 포스트 3개만 알려주세요.

- 육아블로그로써 정민아빠는 이런 사람
      임신한 여자를 위해, 남자가 알면 좋은 4가지 (http://gyoil.tistory.com/171)

- 요리블로그로써 정민아빠는 이런 사람
     라면만큼 쉽게 뚝딱! '스파게티' 만들기, 겨울방학 간식 스파게티 만드는 법 (http://gyoil.tistory.com/146)

- 일상블로그로써 정민아빠는 이런 사람
      설날 아내 도와주고 보니 몸살 나는 이유 있다! (http://gyoil.tistory.com/178)





처음에 티스토리를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꾸려 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다음뷰를 시작한게 2009년 초반인데 그때는 SK엔크린의 카로그로 다음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10년 8월 카로그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9월 초에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습니다.
다음뷰에서 활동을 오랫동안 해서인지 반겨주시는 티스토리 블로거 이웃님들이 계셔서 이사를 한 후에도 적응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생긴 절친한 블로거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항상 이웃님들의 사랑만 받다보니 너무 고마운 분들이 많다죠. 절친이라기 보다는 제가 항상 고마워하는 분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카로그 시절 다음 뷰를 할 때부터 아시는 분들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네요. 이름이 그다지 유명하지 않던 카로그 시절에 그래도 알아봐준 분들이라서요.

옥이님, 최정님, 비바리님, 티비의 세상구경님, 파르르님, 저녁노을님, 쟈스민님, 좋은엄니님, 달려라꼴찌님, 강춘님, 탐진강님, 아르테미스님, 입질의추억님 등..





나에게 블로그는 00이다! 000란을 채워주시고 그 이유도 소개해주세요~ 
                                   

 "나에게 블로그는 엔돌핀이다!"

정민아빠의 블로그는 엔돌핀이다.
즐거운 가족이야기를 주제로 모두가 공감하고 웃고 행복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려고 하는 블로그이기에 찾아오는 분들이 글을 읽고 잠시나마 웃음을 얻어 갈 수 있는 곳이길 바랍니다.





많은 질문에 답해주신 정민파파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인사 부탁 드릴게요~ 

3년 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해 왔는데 최근에 회사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많고 둘째를 임신한 정민엄마를 돕고 집안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 있어 블로그 포스팅을 자주 못하고 이웃님들 블로그 방문을 못하고 있어 죄송하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원래 위치로 돌아가서 즐거운 블로깅을 할 것 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블로그에게 이런 인터뷰 기회를 주신 티스토리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민파파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






  • 하~암 2011.05.27 20:10

    인터뷰 하신거 축하드려요..^^
    아내분이 정말 미인이세요.. 아빠도 멋있구여..
    이제 곧 동생이 생긴다니..정민이가 좋아하겠어요..^^
    언제나 행복한가정~~되시길 ^^

  • 라오니스 2011.05.30 11:36

    블로그 인터뷰 하신거 축하드려요...
    정민이가 참 이쁩니다...
    정민아빠님이 블로그로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 정민파파 2011.05.30 18:20

      라오니스님 감사드려요 ^^
      저도 이런것은 첨이라서..
      헤헤.. 라오니스님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세요

  • ♣에버그린♣ 2011.05.30 21:41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정민이 무직!!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 새라새 2011.05.30 21:54

    와우~~ 다음블로그가 은근 궁금했는데..
    반갑게도 정민파파님이시네요^^
    축하 축하.. 이번기회에 정민파파님에 대하여 조금 더 알수있었던것 같네요^^
    앞으로 즐거운 블로깅 오래 오래 하세요^^

  • 파르르 2011.06.03 17:18

    헛...정민파파님~~~인터뷰 하셨군요...
    이제야 봅니다..죄송요..ㅎㅎ
    얼굴도 처음뵙고..파파님의 행복한 가족사진도 잘보고갑니다..
    늘 화목한 가정 되시길요..

  • 입질의추억 2011.06.04 16:39

    정민아빠님 요새 소식이 뜸하셔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인터뷰도 하셨네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저도 카로그 블로그때부터 뵈었던거 같아요.
    아마 작년 이맘때부터였으니깐~ 앞으로도 롱런하는 블로거 되시고
    늘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 파리아줌마 2011.06.05 00:47

    낯익은 얼굴이 있어서 발걸음을 멈추었네요,
    정민이었어요,,인터뷰 잘보았습니다.
    포스팅 보며 항상 느낀거지만 좋은 아빠십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끌어 나가시를 바랍니다.

  • 탐진강 2011.06.06 02:34

    멋진 아빠이십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라이너스™ 2011.06.10 17:59

    늦었지만 티스토리 인터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멋지세요~ 항상 글 재미있게 보고있답니다.

  • 웅쿤 2011.08.11 22:43

    인터뷰 축하드려요 ㅎ;

  • 아이라떼 2011.09.30 15:25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
    아동복 쇼핑몰입니다. 육아정보도 공유하고. 이벤트참여도 하세요 ^^
    블로그 통해서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5 %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구경오세요 ^^


    www.ilatte.co.kr
    아이라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