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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티스토리 이야기

사랑을 나누는 블로거 , Deborah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눈이 펑펑 내리는 하루였던것 같습니다(남부지방은 대신 비가 내렸다고 하네요^^). 날도 갑자기 추워지고, 교통체증에 고생을 하셨을 회원님들도 많겠지만, 그래도 눈이 오면 옛날 생각도 나고, 마음도 들뜨지 않으셨나요? 눈내리는 즐거운 금요일,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와 함께 따뜻한 주말 준비해 보세요!

오늘 소개 해 드릴 블로거는 저 멀리 미국땅에서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계시는
Deborah님 이십니다. Deborah 님은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미국 생활 에피소드나 아이들 이야기, 음악 이야기등 다양한 소재로 포스팅을 해 주시는 열혈 블로거 이십니다! 그럼 사랑을 나눠주시는 따뜻한 블로거 Deborah 님의 미쿡에서 건너온 따끈한 Love Letter, 이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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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borah 님티스토리 운영자 입니다. 먼저 인터뷰 요청을 흔쾌히 요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서도 티스토리를 사랑해 주시는 Deborah 님의 소개 부터 먼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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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borah입니다. 저의 닉네임은 아실는지 모르지만 구약(성경)의 여선지자 이름입니다. 한국식으로는 드보라 라고 발음합니다
.

그냥 편안하게 미국식 발음으로 데보라로 불러 주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이곳을 통해 인사를 드리려고 하니 좀 쑥스럽고 그렇네요. 저는 미국 일러노이(IL)의 락포드(Rock Ford)란 아주 작은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이 힘들고 지칠 때 이렇게 블로그란 공간을 통해서 위로받고 때로는 싹트는 우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볼 것 없는 저의 블로그를 인터뷰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Deborah님 너무 겸손하신거 같아요! ^^ 항상 재미있게 블로그 보고 있었습니다!
현재 외국에서 생활을 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게 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네 맞습니다. 지금 외국 생활 14년째로 접어 들어가고 있네요. 사실 블로그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인터넷을 통해서 방송을 8년 정도 했습니다.

단순히 저에게는 인터넷이란 방송을 하는 공간으로 역할이 아주 컸던 것 같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사용하게 된 계기라면 시카고에 계신 에젤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에젤님이 블로그도 유산으로 물려 줄 수 있다고 하시는 말에 저도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블로그나 물려 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Lane 님의 초대장이 없었다면 저의 블로그 탄생은 힘들었겠지요. Lane 님 감사합니다
.

외국분들은 블로그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외국 분들은 블로그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느정도 사용하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외국 분들의 블로그 생활에 대해서 좀 설명 해 주세요! 한국과 미국의 블로그 문화 차이라던지요~ ...^^)

 저의 외국 친구들은 My Space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블로그란 의미를 참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하는 것 같이 하지는 않지만 가끔 사진과 일상생활 등을 많이 담아 냅니다.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한국분들 하고는 좀 다른듯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블로그들이 많습니다.그래서 가족들이나 친구에게만 블로그를 공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보다는블로그란 의미가 소극적인 듯합니다.

미국이 아직도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한 곳이 있다면 믿으실는지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인터넷에 대해서는 한국이 선진국임을 인정합니다. 한국의 블로그는 자신의 글을 외부에 많이 노출 시키는 반면에 외국 친구들 경우는(제가 아는 사람) 메타 사이트 가입하고 그런 것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ㅋㅋㅋ 여기 와서 보면 메타 사이트에 가입하고 블로그 노출을 많이 시켜 많은 분이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서로 정보도 교환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저의 외국 동서는 우리 사는 모습을 보려고 블로그 접속을 자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한국어로 글을 올려서 잘 이해는 못 하시지만 한국어 번역기로 글을 가끔 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Deborah님의 블로그에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생활이야기부터 취미 등등 .. 주로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 이야기를 담아가고 계시고 포스팅 소재는 어떻게 찾으시나요?

글을 쓰는 주제는 다양합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록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쪽 분야는 이미 아는안 생각 날 때마다 글을 올리곤 합니다. 나머지 글들은 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하다 보니 많은 이야깃거리가 탄생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미국에서 직접 체험하는 생활들을 잔잔하게 담고 싶습니다. 생활영어와 관련된 포스팅글을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딸만 허락한다면 딸과 함께 배워 보는 생활 영어 코너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바람도 있습니다. (생각중임 ㅎㅎㅎ
)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에피소드들이 있었을거 같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하시면서 기뻤던 일이나 재미있던일, 슬펐던 일 등 블로그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소개좀 부탁드릴게요!

블로그를 하면서 기뻤던 일은 정말 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블로그를 찾아 와 주셔서 친구를 해 주신 것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 있다면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할 아이의 사진을 접했을 때였습니다. 슬프고 감동적인 일이라면 저의 포스팅 글에도 있던 앨젤트리의 선물을 전달할 때였던 것 같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니 눈물이 나옵니다.


Deborah 님의 블로그를 처음 방문하신분이 Deborah님이 어떤 블로거인지를 알 수 있을,다른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하는 추천 포스트 3가지만 소개 해 주세요!

 ! 바로 데보라 블로그는 이거야 하는 것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1.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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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앤젤트리 이야기 있는 나눔이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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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막내아들 유진이에 대한 글 My sweet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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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님께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이 있다면 소개 해 주세요!

정말 너무나 많은 분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다 적을 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빠진 분 있다면 댓글로 말해요. 제가 다 적어 보겠습니다. 하하하..

에젤:처음 티스토리가 뭔지도 몰랐을 당시에 나에게 강력히 권해 주시던 언니가 있습니다. 에젤언니 너무나 좋으신 분입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만났습니다.

Lane:이렇게 블로그를 개설 할수 있도록 초대장을 주신 귀한 분이십니다.

문플라워님: 타국의 오라버니 처럼 자상하게 다가 오신분이랍니다. (나이는 잘모름 나보다 많다는 생각이 강함 ㅋㅋㅋ)

쇼란님: 패션 감각 만큼이나 멋진 매력을 지니신 아름다운 분입니다.

별빛하나: 별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블로깅을 하고 계십니다.

러브네슬리:동생으로 삼았고 앞으로도 동생 할것임 ㅋㅋㅋ (고마워 누나로 불러줘서.)

에코:저의 팀블로그 맴버이시자 달콤한 쿠키처럼 다가오신 분입니다.

빨간여우님:제가 처음 블로그 사용법을 몰라서 헤메일때 이메일로 일일이 사진을 캡쳐해서 보내 주신 자상 하신 분입니다.

메이페이님:쇼핑몰 대박을 꿈꾸시고 현재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낭만고냥이님: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시는분 지금 고양이가 가출해서 집에 안들어와 마음 아파 하십니다 ㅠㅠ

Zet:블로그팁하면 잿님이죠. 잿님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시도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님이시죠.

긍정의힘:블로그 한지 3개월 지난후에 만난 아쉬움이 남는 블로그. 진작에 만날껄..

친절한곰탱이님:나를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댕글파파님:이분 블로그 가면 잼난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피곤할때 들리면 피로회복되는 블로그

레모네이드님 이분은 제가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분이예요. 좋으신분이랍니다.

그리스인마틴 저랑은 마음이 통하실것 같은 분이십니다. 음악적으로 해박하시며 덕분에 좋은 곡들 많이 듣습니다.

 꼬이님: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치있는 글 솜씨로 함께 하고 계신분이죠.
파란토마토님:이곳에 가면 책을 접할수 있고 편안한 쉼터를 제공 하신분
.
불닭님:이름 만큼 독특한 블로그를 경영 하고 계시고 어필이 가는 포스팅글 감사
.
썬도그님:늦게 알게되어서 땅치고 만났던 썬도그님
..
달룡이네집님:아이들 사랑하는 아빠의 감성을 잘 담아낸 블로그

궁극의힘님:만화로 웃음을 주고 계신 궁극님..귀엽습니다. ㅋㅋ
번뜩맨님:아이디박물관 쥔장 이시며 참신한 아이디는 이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엠의세계님:호주에서 열씸히 살고 계시며 삶의 애환이 담긴 블로그

콩바구니님:만화지망생이시며 직접 그린 그림을 포스팅 해놓은 블로그
쿨보이:블로그를 개통 하자마자 첫 댓글을 달아 주셨던 잊을수 없는 블로그입니다.
미노님: 미국에 살고 계시면서 삶의 애환을 담아 내시는 블로그

Rehomiks
:독특한 일기형태이 글을 주로 많이 쓰고 계시고 삶을 시험하고 계신분.
Mingoon
사진 하나를 찍어도 감성을 담아 낼줄 아시는 분.
신어지님:영화에 관한 평론을 정성을 다해 쓰신 멋진 글들이 기다리는곳.
kkommy: 우리 팀블로그을 잡일들을 손수 맡아 하시고 여장부 다운 매력이 있는분
FeelSoGood:이분 블로그는 교육에 관한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달룡님께 감사..ㅎㅎ
달룡님을 통해 알게된 분입니다.
Godori: 행복한 식단을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 음식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슴
패나님:하드코어.펑크 뮤직들을 많이 접하실수 있습니다.
Hadi:자식사랑의 깊이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공감할수있는 글
바람노래  -
일상의 날들을 독특한 바람님의 필체로 아름답게 느껴지는 블로그

Energizer 진미- 여기 가면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팀블로그인 j4poll을 잘 이끌어 주시는 분이랍니다.
맨큐님:애드센스에 관한 정보가 잘 정리된곳.. 이분 미리 만났더라면 내가 돈을 내고
에드워드 가입도 안할텐데 ㅠㅠ;
sunny21:가요 음악 리뷰글이 담겨져 있습니다.
알트님:스타에 관한 모든것이 있죠.
야옹님:신선한 느낌의 블로그 입니다.
rince:사진속에 철학이 발견 되는곳
올림푸스님:이번에 알게된 블로그인데 알찬 블로그입니다.
bring9 :알고싶은것을 잘 설명해놓고 기록 한 글들이 인상적입니다.
태공망님: 사랑스러운 분이십니다. 블로그 보면 글속에 느낌이 다가 옵니다.
올림푸스님:나름대로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며가고 가시는 분이시죠
Sils:좋은 블로그예요. 방문 해 보세요.
Mister: 이곳에 오면 피로가 풀려요. ^^
니카짜마님: 행복이 숨쉬는 곳이죠
썬샤인님: 블로그에 대한 팁을 정리를 놓으셨습니다.
j4poll팀원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요즘 블로그 하면서 만난 캘리포니아 사시는 예쁜 나나 공주님,몇일전에 알게된 ...:''rainbow'':..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신 OFF 블로그, 야수님 ^^


Deborah 님의 블로그와 인터뷰를 보시는 많은 분들께 마지막 인사 한마디 남겨주세요!

정말 보잘것없는 저의 블로그도 소개되었으니 .. 이제 여러분의 블로그 인터뷰하실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ㅎㅎㅎㅎㅎ 희망을 품고 열심을 다해 블로그 하시면 블로그에 당신의 인터뷰 글도 소개될 것입니다. 저는 이제부터 블로그를 시작한 기분입니다.

여러분에게 너무나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소개했지만 저보다 더 훌륭한 블로그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소개된 것이 정말 영광입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거꾸로 질문> Deborah님께서 티스토리 운영자에게 질문하실 내용이 있으시다면 한가지만 남겨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Deborah님 질문> 티스토리 운영자님 ! 미국 오신다면 뭘 가장 하고 싶으세요?

미쿡! 너무나 가고 싶습니다.전 개인적으로 야구를 좋아하는데요, 미국에 간다면 양키스타디움에서 양키스와 보스턴의 메이저리그 경기를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전통의 라이벌들이 펼치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제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요. 물론 NBA 나 NHL 같은 경기도요!

근데... 갈 수 있을까요? Deborah 님 인터뷰 하러간다고 하면.. 팀장님께서 보내주실까요? ^^



미국에서 티스토리를 사랑해 주시는 Deborah님의 이야기 잘 들어 봤습니다.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신 인터뷰 답변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Deborah 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면 정말 따뜻함과 사랑이 가득한 공간이라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Deborah 님의 블로그에서 마음을 녹여보세요! 정성스러운 인터뷰 답변지를 보내주신 Deborah 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티스토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 (세계로 뻗어가는 티스토리 ^^)



감사합니다! 다음주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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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 2008.01.12 18:06

    저는 없군요... 그렇다고 삐진건 아닙니다.....


    ㅋㅋㅋㅋ

  • 엠의세계 2008.01.12 20:24

    축하드려요^^
    저도 언젠가 인터뷰를 하고 말겁니다^^ㅋㅋ

    • Deborah 2008.01.12 23:51

      엠님 인터뷰 꼭 하실날 있을겁니다.
      엠님 블로그 참 멋지죠.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Sils 2008.01.12 22:23

    데보라님 축하드려용..+_+! 저번에 인터뷰 하신다고 얘기하셨던 포스트가 생각나용+_+! 딸과 함께 배워보는 영어 코너라...기대되는데요^^ 호홋..따님께서 허락을 해주셨으면...헤헤~
    엇...그러고보니 저도 있네요...ㅠ_- 이런 감격의 순간이..!!

    데보라님 늘 따뜻한 포스팅 감사해요:-)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포스팅 해주세용^_^!

    • Deborah 2008.01.12 23:50

      실스님 축하 해 주러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많이 써야겠어요.^^ 노력 하겠습니다.

  • 썬샤인 2008.01.13 01:29

    와우~ 추카드립니다~
    이렇게 멋지게 인터뷰를 하셨네요^^
    잼있는 인터뷰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제 이름도 껴있어서 기쁩니다 ㅠ

    • Deborah 2008.01.13 06:09

      썬샤인님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썬샤인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것을 알게 하시고 가르쳐 주시네요.
      앞으로 더 노력하는 블로그가 되어야겠어요.^^

  • 백원 2008.01.13 01:53

    Deborah님, 인터뷰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자주 다니지 않는 제 눈에도, Deborah님의 댓글은 자주 눈에 띄곤 했었어요.
    폭 넓게 여러 블로거와 교류하시는 모습에서, 참 마음이 넓고 따뜻하신 분일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계획중이시라는 "생활 영어" 포스팅 기대되구요(쉬운 내용으로 부탁드려요~ ^^),
    앞으로도 늘 따뜻하고 활기찬 블로그 라이프 되시길 기원합니다! ^^

    • Deborah 2008.01.13 06:07

      백원님 어서오세요. 이렇게 댓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씸히 해야겠지요. ^^

  • 브리드 2008.01.13 02:51

    Deborah님의 아이디를 많이보았는데 인터뷰하시니 반갑네요^-^
    외국에 살고계신건 알았는데 미국에 계셨군요 ㅎ
    남편분이신가요? 너무 잘생기셨어요 ^0^

    • Deborah 2008.01.13 06:07

      브리드님 정말 반갑습니다. 네.. 남편 맞습니다.
      댓글도 남겨 주시고 격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 심플 2008.01.13 03:27

    재미있게 읽었어요^^
    축하드립니다~

  • Haru_burning 2008.01.13 11:02

    인터뷰 잘봤습니다 ^-^
    처음 블로그갔을때 고양이가 책읽고 있다고해서 깜짝놀랬었는데 ㅎㅎ

    자주자주 놀러갈께요~~ 축하드려요 ^^

    • Deborah 2008.01.13 14:50

      하하하.. 그거요. 설정 이였습니다.
      예쁘게 봐 주시고 하니 제가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찾아 뵈올께요.^^

  • 베쯔니 2008.01.13 11:37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 갈께요 ^-^

    • Deborah 2008.01.13 14:49

      베쯔니님 어서오세요. 이렇게 축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산골소년 2008.01.13 17:48

    데보라님 신기한(제가 볼때) 외국 일상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데보라님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 ^

    • Deborah 2008.01.13 22:37

      산골소년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기대 해 주세요.^^

  • Zet 2008.01.13 17:50

    보라누님 드디어 베스트 블로거 나왔네요.
    왜 안나오나 궁금했는데 말이에요. ㅎ_ㅎ
    경축~ 빰빠라밤~

    • Deborah 2008.01.13 22:38

      zet님.. 오셨군요. ^^
      여기서 잿님 뵈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ㅎ
      잿님 축하 인사까지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노부부 헉.. 이건 정말 아니다..하하하
      예쁘게 봐 주시니 그래도 좋습니다.

  • 시율 2008.01.13 20:23

    데보라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블로그를 통해 접하고 더불어 행복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블로그가 유산이 된다는 말에 매우 공감하고 갑니다^-^
    궁금하던 데보라님 모습도 보게되고 ^^ㅋ 사실 가족 사진을 많이 보았으나 어느분이 데보라님인지 알지 못해서 내내 궁금했었꺼든요.^^;;
    처음엔 노부부의 모습이 데보라님인줄 알았답니다 하하;;
    곧 아니란걸 알게되었지만요. 이렇게 뵈니 더 친근한걸요^___^

    • Deborah 2008.01.13 22:39

      헉.. 시율님까지.. 노부부..아마도 먼 훗날에 쓰야할 단어가 아닐까요. ㅎㅎㅎㅎ 예쁘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로 더 가까이 가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 JooJoo 2008.01.14 01:13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
      저도 처음엔 저 외국여자분이 데보라님이신줄 알았어요..^^; 한글 참 잘쓰신다고 생각도 했던..ㅎㅎ

      앞으로도 데보라님의 행복한 생활 이야기 많이 기대 할께요 ^^

    • Deborah 2008.01.14 05:21

      주주님 반가워요. 꼬이언니로 부터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 이렇게 축하 까지 해 주실려고 오시니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

  • 달룡.. 2008.01.13 21:35

    데보라님 인터뷰 잘 봤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들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축하드립니다..제 블로그도 리스트에 있네요...감격입니다..^^ 많은분들이 Deborah 님을 너무 좋아하것 같습니다..아닐지도 모르지만..^^ㅎㅎ 살며시 질투도 나네요..^^

    • Deborah 2008.01.13 22:41

      우리 달룡선배님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죠. ㅎㅎㅎ
      달룡님글은 옆집 아저씨가 들려주는 세상이야기가 참 구수 하답니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이렇게 찾아 주시고 글까지 남겨 주셨네요.

  • 에코♡ 2008.01.14 01:53

    축하드립니다~
    인터뷰 잘 읽고갑니다.
    앞으로도 사랑가득한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 Deborah 2008.01.14 05:19

      감사합니다. 에코님 이렇게 축하 해 주시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에코님 처럼 저도 사랑을 전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에코님 따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 troysky 2008.01.14 04:44

    축하드려요~^^
    블로그를 통해 세계 여러곳의 블로거님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겠네요 ~

    • Deborah 2008.01.14 05:20

      토이스카이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한국분들과 많이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다는것이 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 나나 2008.01.14 19:20

    앗, 제 이름은 없을줄 알았는데ㅠㅠ
    데보라님 넘 축하드리구용^ㅡ^
    앞으로두 재밌고 감동적인 글들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화이팅!!!

    • Deborah 2008.01.15 07:11

      나나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여기서 인사를 올리니 기분이 다른걸요. 좋은 이웃으로 함께 자리 잡고 계신 나나님 친하게 지내어요.^^

  • moONFLOWer 2008.01.15 17:04

    어라? 제가 여기 댓글을 남긴 걸로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헐~ 이넘의 건망증은...

    베스트 인터뷰 너무 축하드립니다. ^^ 항상 사랑이 넘치는 좋은 글로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고..아마 제가 나이가 더 어리지 않을까요? ㅋㅋㅋ(정신 연령 이야기인가요?)

    • Deborah 2008.01.17 13:32

      문플라워님 반가워요. 이렇게 댓글을 남겨 주시니 정말 영광입니다.^^ 정말요 하하하하 그럼 주민증 번호 얼릉 대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신어지 2008.01.17 00:56

    드보라님 베블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따님과 생활영어 코너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대본 간략히 쓰시고 프리토킹하듯이 mp3 녹음하셔서
    포스팅하시면 엄청난 정기구독자를 갖게 되실 거예요. ^^

    • Deborah 2008.01.17 13:33

      신어지님 반가워요. 궁금한게 있어요. 카드 정말 받으셨나요? 분실 되지 않았기를 바라는데 ㅠㅠ

    • 신어지 2008.01.18 00:13

      그게 참... 아직까지 도착 안하고 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중간에 분실된 거 같습니다. 이런 일이
      거의 없는데 정말 이상하네요. ㅠ.ㅠ

  • 바람처럼~ 2009.07.31 00:33

    2008년 1월에 인터뷰를 하셨군요
    그때면 제가 호주에서 미아생활을 하던 시기... ^^;
    인터뷰 이제서야 봤습니다
    친한 블로거가 많으신것 같아서 부러워요!!! ㅋㅋ

  • 검도쉐프 2009.08.25 19:16

    인터뷰 하신 분들중에 제가 아는 분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블로그에서 보던 것보다 데보라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