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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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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보내온 선물 - 호밀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운영자입니다.2008년 첫 출근. 새로 올라온 댓글이 보입니다. "저 제가 보낸 선물 받으셨나요?"2007년 연말에는 이런저런 일들이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바쁜지라 우편함을 잘 정리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총알처럼 우편을 수령하기 위해 내려갔습니다. 편지봉투에서 메시지 그리고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양모펠트 핸드폰걸이까지 사랑스러운 선물이 호밀(http://ryee.tistory.com)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호밀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과 함께, 2008년도의 첫 시작을 이렇게 감동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거듭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 서비스들 중에서 이렇게 사랑받아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잘 만들어보자! 라는 욕심과 열정이 들 정도..
여러분은 긍정의 힘을 믿으시나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여러분은 긍정의 힘을 믿으시나요? 어제 저녁 저희 티스토리의 둥지로 티스토리의 예쁜 여성 블로거이신 '긍정의 힘(http://brony.tistory.com)'님께서 티스토리 정식오픈을 축하하며 예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 아직도 긍정의 힘을 모르신다면? 오늘 꼭 방문해주세요!지난번 1up님(☞ 1UP님, TISTORY를 감동시키다!) 에 이어 너무 감사한 선물을 주셔서, 감동의 물결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디자인'과 정성이 돋보이는 '티스토리 알림판'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코르크판에 꽂는 핀까지도 티스토리 로고 디자인을 따라 만들어 붙여주셨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구멍이나 티스토리 로고의 물음표 꼬리를 쓱쓱~ 꼼꼼하게 잘라주신 부분까지 너무 세심한 정성에..